2008/07/13 00:50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흔하게 헷갈리는 글자들이 있게 마련이다. (대표적인게 0, O의 경우일듯;; 리눅스 콘솔에서 프로그래밍하면 그다지 걱정하지 않아도 돼겠지만 대부분 X, Windows 에서 프로그래밍하는 사람이 더 많을듯 싶다.) 또 글자 각각의 가로 길이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너저분하게 보이는 코드 같은 것들도 상당한 문제이다.
프로그래머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폰트자체가 출판을 위해서 만들어진 폰트인 경우가 많고, 대부분 그런 폰트가 OS의 기본 폰트로 정해지기 때문에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폰트를 바꿔서 쓰는 사람이 많다. 비슷한 의미로 IDE의 배경을 검은색으로 바꿔야 눈에 잘 들어오는 사람들도있다.
이클립스에서 폰트를 바꾸는 작업은 정말로 간단하다.
우선은 어떤 폰트를 써야할지 생각해보자. 구글에서 font for programming 으로 검색을 해보면 상당히 많은 내용이 검색되고 링크를 따라가다 보면 여러가지 폰트를 구할 수 있다.
내가 추천하는 폰트는 대충 2가지 정도이다. (공개폰트인 Deajvu는 폰트가 예쁘지 않아서 패스했다. -_-;; 개인적으로 이런용도의 폰트는 비트맵 폰트가 좋다고 생각한다)
Proggyfonts 시리즈
PROGGY CLEAN을 기본으로한 다양한 형태의 변형 폰트를 비트맵, 벡터 형태의 파일로 제공해주는 사이트. 제공해주는 폰트중에는 괄호(Parenthesis), 연산자를 강조시켜주는 형태의 폰트도 제공되기 때문에 특별히 IDE에서 기호 강조 기능이 없더라도 상당히 변수를 파악하기 좋다는 강점이 있는 폰트.
http://www.proggyfonts.com/index.php?menu=download

Profont & Sheldon
http://www.tobias-jung.de/seekingprofont/


MonteCarlo
http://www.bok.net/MonteCarlo/

그밖에 많은 프로그래밍용 폰트를 찾을 수 있는 곳
http://keithdevens.com/wiki/ProgrammerFonts
※ 윈도우 폰트를 클릭하면 나오는 FontView 에서 The quick brown fox jumps over the lazy dog. 1234567890라는 팬그램은 웨스턴 유니언사가 텔렉스 통신 장비 정확도 테스트를 위해서 개발된 문구라고 한다.
인터넷이 전산인들이 어쨋든 먼저 시작한 동네라서 그런지 이런 목적의 폰트는 무료 폰트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골라서 상용하면 됄 듯 싶다. (영문 폰트라서... 별로 만든기도 어렵지 않은듯)
폰트를 받으면 일단 %windir%\fonts 에 폰트 파일을 복사해서 넣자. 윈도우 비트맵 폰트의 경우는 .FON 파일 이름을 갖는다.
자, 폰트를 바꿔야하니 일단 이클립스를 열어보자
이상의 과정으로 따라하면 코드 에디팅 부분의 기본 폰트를 변경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Profont 를 선택했다.
이렇게 변경된 폰트를 이용가능한 것!!!
프로그래머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폰트자체가 출판을 위해서 만들어진 폰트인 경우가 많고, 대부분 그런 폰트가 OS의 기본 폰트로 정해지기 때문에 실제로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폰트를 바꿔서 쓰는 사람이 많다. 비슷한 의미로 IDE의 배경을 검은색으로 바꿔야 눈에 잘 들어오는 사람들도있다.
이클립스에서 폰트를 바꾸는 작업은 정말로 간단하다.
우선은 어떤 폰트를 써야할지 생각해보자. 구글에서 font for programming 으로 검색을 해보면 상당히 많은 내용이 검색되고 링크를 따라가다 보면 여러가지 폰트를 구할 수 있다.
내가 추천하는 폰트는 대충 2가지 정도이다. (공개폰트인 Deajvu는 폰트가 예쁘지 않아서 패스했다. -_-;; 개인적으로 이런용도의 폰트는 비트맵 폰트가 좋다고 생각한다)
Proggyfonts 시리즈
PROGGY CLEAN을 기본으로한 다양한 형태의 변형 폰트를 비트맵, 벡터 형태의 파일로 제공해주는 사이트. 제공해주는 폰트중에는 괄호(Parenthesis), 연산자를 강조시켜주는 형태의 폰트도 제공되기 때문에 특별히 IDE에서 기호 강조 기능이 없더라도 상당히 변수를 파악하기 좋다는 강점이 있는 폰트.
http://www.proggyfonts.com/index.php?menu=download
Profont & Sheldon
http://www.tobias-jung.de/seekingprofont/
MonteCarlo
http://www.bok.net/MonteCarlo/
그밖에 많은 프로그래밍용 폰트를 찾을 수 있는 곳
http://keithdevens.com/wiki/ProgrammerFonts
※ 윈도우 폰트를 클릭하면 나오는 FontView 에서 The quick brown fox jumps over the lazy dog. 1234567890라는 팬그램은 웨스턴 유니언사가 텔렉스 통신 장비 정확도 테스트를 위해서 개발된 문구라고 한다.
인터넷이 전산인들이 어쨋든 먼저 시작한 동네라서 그런지 이런 목적의 폰트는 무료 폰트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골라서 상용하면 됄 듯 싶다. (영문 폰트라서... 별로 만든기도 어렵지 않은듯)
폰트를 받으면 일단 %windir%\fonts 에 폰트 파일을 복사해서 넣자. 윈도우 비트맵 폰트의 경우는 .FON 파일 이름을 갖는다.
자, 폰트를 바꿔야하니 일단 이클립스를 열어보자
이상의 과정으로 따라하면 코드 에디팅 부분의 기본 폰트를 변경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Profont 를 선택했다.
이렇게 변경된 폰트를 이용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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