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never know that when it's snows You're just my fine Another morning to let go and open mind Oh You never know You just don't know and I don't mind For everytime you never know just keep in mind
You never feel last when you're up high You don't have to ask when all this fine You never feel last when you're up high I know lies this lost and you'll feel fine
Ya! the way we aim allows oh know we're in the town as we sleeping away Ya! your time as it's story the sky Yeah we know oh waste it away Ya! your time as it's story the sky Yeah! we know oh waste it away Let me know why I am here
You never feel last when you're up high You don't have to ask when all this fine You never feel last when you're up high I know lies this lost and you'll feel fine
삼성 관련된 곳이라면 어디라도 쓰게된다는 그 이름도 유명한 '훈민정음' 예전에 그린 컴퓨터를 살때 처음 접했지만 사실 잘 안쓰는 비주류 워드프로세서로만 기억하고 있던 제품이다.
그후에 처음 접한 곳은 멤버십에서 였지만... 한 일년 안다니다 나왔으니... (멤버십 내의 기안, 보고서 작성은 모두 이걸써야함) 그때는 MS워드에서 편집하고 변환해서 읽어서 마무리 편집하는 식으로 했기에... 사실 실재로 써본건 처음이다.
내가 시험 본 e-Test는 훈민정음을 기본으로해서 시험을 보았다.
원래는 이 e-Test 라는 녀석이 필기 시험이 있다는 것으로 들었는데 바뀐건지 필기는 치르지 않고 그냥 실기로만 진행되었다.
이 시험은 총 3가지의 종류가 있다. Leader, Professional, Students 쓴 순서대로 상위 랭크의 자격이라고 보면 된다. 권장하는 대상도 약간씩 차이가 있다. (내가 본 건 Professional 인 듯했다;;; 회사에서 보게했기 때문에 뭔지도 사실 모르고 본셈;;)
시험은 각 50분씩 진행되며, 20분간의 중간휴식 시간을 준다. 시험장 내 컴퓨터에 인터넷은 사용가능하지만 지식인, 블로그 등의 검색시에는 부정행위로 간주한다는 감독관의 말을 들었다. -_-;; 그리고 종이류를 이용한 어떤 형태의 필기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적발시 삼성 사원의 경우에는 인사과로 보고 들어간다고 한다.
1교시는 워드프로세서로 진행되었다.
훈민정음 다뤄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 녀석 상당히 일반적이지 않다; 내가 잘 못 다루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보통 내가 이럴때 이런 기능을 써야지 하면 찾을수 있는 장소에 보통 없었다.
그리고 약간 인터페이스가 좀 불편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한글처럼 아예 키보드로 모든 기능이 조작되는 것도 아니고 MS워드처럼 마우스 위주의 편집방식도 아닌 조금 애매한 UI를 가졌다라는 생각을 햇다. (MS워드가 키보드로 조작이 안된다는 말은 아니다.;; 물론 기능이 있지만 그 정도까지 MS워드로 문서를 편집할 만한 직업이나 상황인 적이 없었다)
결국, 워드프로세서 시험은 기능을 얼마나 빠른시간내에 찾는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아주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찾지 못하면 사실상 진행이 불가능하다.
이런 OA 시험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역시나 "챠트"만들기 기능이다.
챠트를 만드는 그 자체는 큰 어려움이 없지만, 만들어진 챠트를 수정하는 것은 당췌 기능을 찾기가 힘들더라. 결국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어서 제출!!!
만약에 한글, MS워드 둘중하나에 자신있는 사람이라도 정음Global 을 한번 받아서 설치하고 간단한 문서 한번 만들어보길 권한다. -_-; 정말로 기능 못찾아서 못푸는 일이 다반사다.
그냥 채점자가 패스해주기를 바랄뿐이다.
워드 시험에는 그리고 정보 검색 2문제가 출제돼는데... 내 검색에 대한 말을 하자면....
미키마우스의 탄생에 관련된 질문이 하나 나왔는데.. 외국꺼라서
en.wikipedia.org
에서 검색 Mickey Mouse 한번 치니까 답을 냈고,
다음은 국내 최초의 캐릭터가 뭐냐고 하길래... 구글에서
국내 첫 캐릭터 site:org
로 검색해서 한번에 클리어했다. -_-;
문제 조건이 공신력이 없는 네이버의 지식인, 카페, 블로그의 글을 근거로 할 경우 감점처리의 대상이라고 나왔기 때문에 저런식으로 검색하면 대충 답을 알 수 있을거라고 본다.
2교시는 그 이름도 유명한 엑셀이었다.
엑셀은 일전에 컴활때 실제로 수업을 들었던 경험이 있었지만 그 이름도 유명한 B+을 받았기에 뭐 그다지 자신감은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컴공이라서 페널티 받은게 아닌가 생각하기도 한다.)
전날 함수랑 기본적인 부분합, 피벗같은 기능을 어디서 써야하는지는 인터넷을 통해서 사전학습하고 갔다. 프로그래밍을 배운사람으로서 함수 사용은 크게 무리가 가지 않았지만 고민은 햇었다. (Lookup 함수의 사용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기에..-_- 안나오길 기도했더니 안나왔다. 다같이 기도하고 시험들어가자)
예전에 컴활을 하면서 시나리오 기능 배울때 잠자던 기억이 났는데 이것도 결국 인터넷을 통해서 배웠다. -_-;; 그것도 시험 시작 전에...
I'm sitting down here, But hey you can't see me, Your words cut rather deeply, They're just some other lies I'm hiding from a distance, I've got to pay the price Defending all against it, I really don't know why You're obsessed with all my secrets, You always make me cry
You seem to wanna hurt me No matter what I do I'm telling just a couple, But somehow it gets to you But I've learned how to get revenge And I swear you'll experience that some day
I'm sitting down here, But hey you can't see me, kinda invisible… You don't sense my stay Not really hiding, not like a shadow Just thought I would join you for one day I'm sitting down here, But hey you can't see me
I'm trying not to avoid you, Just don't wanna hear your voice When you call me up so often, I really don't have a choice You're talking lie you know me And wanna be my friend But that's really too late now,
I won't try it once again You may think that I'm loser, That I don't really care You may think that it's all forgotten, But you should be aware 'Cause I've learned to get revenge And I swear you'll experience that some day
I'm sitting down here, But hey you can't see me, kinda invisible… You don't sense my stay Not really hiding, not like a shadow Just thought I would join you for one day
You seem to wanna hurt me No matter what I do I'm telling just a couple, But somehow it gets to you But I've learned how to get revenge And I swear you'll experience that some day
I'm sitting down here, But hey you can't see me, kind a invisible… You don't sense my stay Not really hiding, not like a shadow Just thought I would join you for one day I'm sitting down here, But hey you can't see me, (hey you can't see me) kinda invisible… You don't sense my stay Not really hiding, not like a shadow Just thought I would join you for one day I'm sitting down here, But hey you can't see me,(hey you can't see me) kinda invisible… You don't sense my stay Not really hiding, not like a shadow (like a shadow) Just thought I would join you for one day I'm sitting down here, But hey you can't see me,(sitting down here) kinda invisible… You don't sense my stay Not really hiding, not like a shadow (like a shadow) Just thought I would join you for one day
I've made up my mind 난 이미 결정해버렸어... dont need to think it over 다시 생각할 필요조차 없어.. if im wrong i am right 내 선택이 잘못된건지 옳은건지.. dont need to look no further 더 이상 앞을 내다볼 필요도 없구.. this aint lust I know this is love 이건 단순한 욕망따위가 아냐.. 사랑이겠지..
but if i tell the world 그치만... 이 세상에 대고 말하려해도. i'll never say enough 내가 원하는 만큼 말하진 못하겠지.. cos it was not said to you 왜냐면 너에게 말하는 게 아니니까... and thats exactly what i need to do 그리고 그건 결국 내 스스로 해야할 일이거든.. if i end up with you 내가 너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면
should i give up 내가 포기해야하는거니? or should i just keep chasing pavements 아니면 계속 이길을 쫓아가야하니? even if it leads no where, 어디로 가는지조차 알수도 없는데.. or would it be a waste 아니면 그저 시간 낭비일까?? even if i knew my place should i leave it there. 설령 내가 가고자하는 곳을 알아도 그곳으로 떠날수 있을까? should i give up 내가 포기해야만 하니? or should i just keep chasing pavements 아니면 어딘지도 모를 이길을 계속 따라가야하니? even if it leads nowhere 날 이끄는 그곳이 어딘지도 모르는데 말야..
I build myself up 결정을 했어 and fly around in circles 그리고 원을 그리듯 날지... waiting as my heart drops 기다리면서 내 심장박동수는 가라앉고.. and my back begins to tingle 내 등뒤는 아려오기 시작해... finally could this be it 드디어 이건 ,,,사랑이 될꺼야...
or should i give up or should i just keep chasing pavements
even if it leads no where, or would it be a waste even if i knew my place should i leave it there. should i give up or should i just keep chasing pavements even if it leads nowhere
yeaaah ehh
should i give up or should i just keep chasing pavements even if it leads no where, or would it be a waste even if i knew my place should i leave it there
should i give up or should i just keep on chasing pavements should i just keep on chasing pavements
ohhhh ohh
should i give up or should i just keep chasing pavements even if it leads nowhere or would it be a waste even if i knew my place should i leave it there
should i give up or should i just keep chasing pavements even if it leads nowhere
[출처] Adele - Chasing Pavements |작성자 러블리킴
찾아보기 전에는 몰랐지만... 이 여자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분이신듯.... 유튜브 동영상에 달려있는 덧글을 보면 굉장한 찬사들이~
CF를 통해서 처음 들었지만 좋은곡인듯~
ps. 음반협회에서 경고메일 한방 먹은 후.... 외국음악만 찾아듣고 있다는;;;; 무서워서 mnet.com 에서만 들어야겠심 ㅋㅋ
원래 집에서 사용하던 컴퓨터라면 Administrator 암호를 잊어버리더라도 다시 설치하거나, 복구 디스크로 접속해서 직접 레지스트리를 조작해서 새로운 패스워드를 재설정하면 되겠지만...
문제는 공공장소, 교육기관에서 암호를 미리 설정해 놓고서 이를 알려주지 않을때가 문제이다. 특히나 화면보호기를 나올때 암호를 묻는 식으로 설정되어 있으면 정말로 난감한 상황이 된다.
이럴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Password Audit and Recovery 툴이다.
보통 이런 툴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거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툴의 존재 자체가 약관에 의거해서 위법이 된다고 한다. 뭐, 그래도 분명 이런 상황에서 유용한건 사실이다. -_-;;
(그래도 사실 암호가 굉장히 난해하게 설정된 경우라면 좀처럼 잘 알수없는게 사실이니... 믿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시도하시길;;)
대충 이런 식으로 패스워드를 알아낼 수 있는데, 이걸보면 정말로 단순한 형태의 패스워드들을 왜 피해야하는 지를 분명히 알 수 있다. -_- 영문자나 단순한 숫자의 나열은 거의 100% 검출이다. 네트워크 관리자라면 반드시 Password Generator 를 이용할 필요가 있을 듯 싶다.
Auditing 툴의 한가지인 Proactive Password Audit 는 아래의 사이트에서 trial 버전을 구할 수 있다. http://www.elcomsoft.com/ppa.html
가지고 자기 컴에서 직접 돌려보시길;;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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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암호 해킹「이렇게 쉬울 수가!」
Robert
Lemos (Staff Writer, CNET News.com)
만일
독자가 사용하고 있는 암호가 글자와 숫자로만 구성돼 있다면 단단히 주의해야 할 것 같다.
보안
지난
22일 스위스의 한 연구팀은 알파벳과 숫자로 이루어진 윈도우 암호를 순식간에 해킹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알파벳과 숫자로 된 코드는 해킹하는 데 평균 13.6초~1분 41초 정도 시간이 덜 걸린다고 지적했다.
이
방법은 대용량의 참조표를 이용해서 사용자가 입력한 본래의 내용과 암호화된 암호를 끼워 맞추는 방법으로 코드를 해킹하는데 필요한 계산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메모리와 시간의 상관관계로 알려진 이용한 이 방법은 해커들이 대용량 메모리를 이용하면 비밀 코드를 해킹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에
밝혀진 결과는 그동안 보안 연구자들이 두려워하던 바로 그 방법이기도 하다. 로젠에 있는 스위스 연방 기술 연구소(EPFL)의 암호화 기술 및
보안 연구실의 수석 보좌 연구원이자 교수인 필립 외슬린은 CNET 뉴스닷컴으로 보낸 이메일을 통해 “이 기법을 사용하면 MS의 패스워드 암호화
방식에는 특히 치명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윈도우 암호는 별로 안전하지 않다. 윈도우 암호에는 어떤 임의의 정보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22일
외슬린은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동시에 웹을 통해 이 기술을 시연해보이면서 아무런 무작위 대입 없이도 해킹할 수 있는 방법을 한 가지 선보였다.
이번 연구에는 대형 참조표를 이용해서 암호화 알고리즘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던 기존 연구 결과를 토대로 삼았다. 평균적으로
참조표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암호를 한 가지 찾아내기 위해 필요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외슬린은
1.4GB 크기의 참조표 한 개와 AMD 2500+ 프로세서와 1.5GB 메모리가 장착돼 있는 컴퓨터 한 대를 사용해서 시연해 보이면서
일반인들도 온라인으로 이 기술 과정을 실험해볼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했다.
외슬린은
이 보고서를 작성하기 전에 이 문제에 대해 MS에 미리 연락을 취하지는 않았다면서 자신의 연구 목적은 어떻게 하면 MS의 암호를 해킹할 수
있느냐하는 것이라기보다 좀더 효율적으로 메모리와 시간 사이의 대체 관계를 설명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취약점은 새로 발견된 것은 아니다. 단지 그동안 이렇게 자세하게 연구했던 적이 없었다는 것뿐이다. 이론에 따른 결과를 보기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서 MS의 암호가 좋은 예가 되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MS는
패스워드를 암호화하기 위해서 ‘해시기법’이라고 알려진 암호화 기술 두 가지를 사용해왔다. LAN매니저 혹은 LAN맨이라고 알려진 첫 번째 기술은
윈도우 3.1, 95, Me 그리고 초기의 NT 시스템에서 초기의 윈도우 네트워크에 연결하기 위한 암호에서 사용됐다.
LAN맨
기법은 일단 모든 글자는 대문자로 바꾸고 암호를 7바이트씩 여러 덩어리로 나누고, 보통 ‘salt’라는 임의의 요소가 들어가지 않는 등 여러
가지 약점을 가지고 있다. 좀더 최근에 도입한 NT해시 기법은 처음의 두 가지 문제를 수정했지만, 여전히 임의의 숫자를 사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아쉽게도 더 좋아질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결론적으로
2대의 다른 윈도우 PC에서 암호화된 암호는 그 원래 암호가 똑같다면 두 PC에서도 동일한 형태로 저장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말은 암호를
해킹하는 사람들이 커다란 참조표를 만들어내면 어떤 윈도우 컴퓨터든지 상관없이 암호를 해킹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유닉스와 리눅스, 그리고
맥 OS X 등은 12-비트 크기의 salt를 추가시켰기 때문에 아무리 공격적인 해커라 할지라도 윈도우 해킹보다 4096배로 시간이 더 걸리거나
메모리가 4096배나 더 필요해진다.
워싱턴
대학교의 수석 보안 연구원 데이빗 디트리치는 해커들이 암호 해시가 들어있는 파일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관리자 자격이 필요하겠지만 여기서 파일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 연구의 목적은 어떤 자료에 대해 당신이 갖고 있는 권한을 이용해서 다른 시스템들도 해킹한다는 것이다. 어떤 서버 한 대를 해킹해서 얻는
해시를 이용해서 점점 당신의 특권을 확장시킬 수 있으며 서서히 전 네트워크를 손에 넣게 된다. 해시만 손에 넣으면 게임은 끝난 셈이다"라고
말했다.
사용자들은
암호에 알파벳이나 숫자가 아닌 특수 문자를 추가시킴으로서 해킹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알파벳이나 숫자가 아닌 특수 문자를 집어넣음으로서
암호의 해킹에 필요한 과정이 복잡해지게 할 수 있으며 해킹하는데 시간이나 메모리, 혹은 두 가지 모두 더 필요하게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외슬린은 20GB의 참조표를 이용한 새로운 버전의 독자적 프로그램을 만들어냈는데, 그는 이 프로그램으로 대용량 암호 참조표를 사용해서
숫자와 글자 그리고 16개의 다른 문자로 이루어진 암호를 평균 30초 만에 해킹할 수 있었다.
그는
"우리가 이 절반 정도 크기(10GB)의 데이터를 돌렸을 때도 같은 암호를 더 빨리 해킹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 데이터를 계산하는데 드는
시간의 몇 배 정도를 소모해야 할 것이다. 결국 계산을 위한 준비 시간과 메모리, 혹은 해킹 시간 사이에서도 상관관계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
뉴스
C++은 처음 처음 개발된 이후로 참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개발 보완되어왔고, 자바와 같은 강력한 언어의 추격속에서도 아직도 많이 이용하는 언어이다. 자바의 강력함은 기본 제공되는 라이브러리들의 강력함에 있다고 할 수 있다. 데이터를 다루는 컨테이너와 소팅, 검색과 같은 기본적인 기능이 매우 우수하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우리 C++ 고수들이 가만히 있기야 했으랴! 당연히 이런 자바의 우수함에 비견될만한 강력한 라이브러리를 등장시켰으니 이것이 바로 STL(Standard Template Library)라고 할 수 있다. 처음 등장은 SGI에서 개발해 등장했으나 그 유용함으로 결국 C++의 표준 라이브러리로 올라온 엄청난 녀석이다.
자바만큼 단순하지는 않지만 자바의 70%정도는 간결한 소스로 소팅을 작성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서 자바에서는 하기 힘든 함수 포인터를 이용한 소팅의 자율성까지 갖춘 대단함이 있다.
이 녀석을 배우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자바에서 String 클래스를 배우듯 std::string 클래스를 바로 익히는 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보통의 C++ 교재가 접근하는 bottom-up 방식의 접근이 아니라 top-down 방식의 접근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실제로 Accelerated C++은 이런식의 접근으로 C++을 접근하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C++ 활용서. 이 책은 기본 프로그래밍, 설계 기법, 활용 라이브러리, 프로그래밍 지침 및 테크닉을 모두 포괄한 것으로 프로그래밍 언어적 기능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문제와 그 해결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각의 기능에 대한 표면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그 기능들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처음 이 책을 보면서 내용을 정리했던 내용이 ZP 위키에 있었는데... 현재는 위키 서버가 날아가면서 그때의 자료를 날려서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 -_-;; 결국 책을 보라는 말이다. ㅎㅎ 주의할 것은 STL 을 직접 사용해서 배열을 알려주는 관계로 template 에 관련된 문법을 처음부터 사용하는데 큰 의미를 두지말고 그냥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괜히 이건 어떻게 만들어진거지 하면서 STL을 뜯기 시작하면 정말 이 책 보기힘들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보면서 이 STL이라는 것을 접해볼 생각이라면 아래의 사이트로 가보자. http://www.joinc.co.kr/modules/moniwiki/wiki.php/Site/S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