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박영창 2009/05/31 21:01



늘 혼자 사랑하고 혼자 이별하고
늘 혼자 추억하고 혼자 무너지고
사랑이란 놈 그 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빈털털일뿐
늘 혼자 외면하고 혼자 후회하고
늘 휘청거리면서 아닌 척을 하고
사랑이란 놈 그 놈 앞에서
언제나 난 늘 웃음거릴뿐
사랑해 널 사랑해
불러도 대답 없는 멜로디
가슴이 멍들고 맘에 눈은 멀어도
다시 또 발길은 그 자리로
사랑해 또 사랑해
제 멋대로 왔다가
자기 맘대로 떠나간다
왔을때 처럼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다
늘 기억땜에 살고 추억에 울어도
늘 너를 잊었다고 거짓말을 해도
숨을 삼키듯 맘을 삼키고
그저 웃으며 손을 흔든다
사랑해 널 사랑해
목이 메여 불러도
너는 듣지 못할 그 한마디
고개 떨구며 사랑 앞에 난 또 서있다
사랑해 널 사랑해
제 멋대로 왔다가
자기 마음대로 떠나가고
왔을때 처럼 아무말도 없이 떠나가도
모른척 해도 날 잊는대도
사랑은 다시 또 온다
그래 아직 내 가슴은 믿는다
사랑 사랑은 다시 또 온다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의 21화 마지막 부분입니다. ^^;;
사랑... 그 놈이 배경음으로 깔렸군요. ㅋㅋ
이 드라마 처음엔 안봤는데... 여기서 나오는 최승현이라는 인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가끔 생각나면 챙겨봐요~ (생각안나면 안보고;;) 드라마를 보시면 알겠지만, 저런 남자가 정말로 있을까? 싶을 정도로 멋지죠. 남자가 봐도 멋진데 여자들이 보면 얼마나 멋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비현실적... -_-;; 있을지도 모르지만, 진짜 있을까? 이런 생각이 농후하게 드는 캐릭터;;

현실과 비현실의 중간에 교묘하게 걸쳐있는 것 같은 캐릭터에요. 어쨋든 덕분에 '엄기준'이라는 배우 이름을 확실하게 외웠죠. ^^;; 은근히 이름을 모르는 사람도 있던데... 정말로 멋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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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30 06:37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 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의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햇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 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의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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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30 06:35


많은 친구 모인 밤 그 속에서 늘 있던 자리에
니가 가끔 보이질 않을 때
내가 좋아했던 너의 향길 맡으며
혹시 니가 아닐까 고갤 돌려 널 찾을 때

우연히 너의 동넬 지나갈때면
어느새 니 얼굴 자꾸 떠오를 때

그랬나봐 나 널 좋아하나봐
하루하루 니 생각만 나는걸
널 보고 싶다고 잘할 수 있다고
용기내 전활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돼 바보처럼

우연히 너의 메일을 알게되면서
모니터 앞에 널 밤새 기다릴때

그랬나봐 나 널 좋아하나봐
하루하루 니 생각만 나는걸
널 보고 싶다고 잘할 수 있다고
용기내 전활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돼

말하지 못한 막막함을 너는 알고 있을까
오랫동안 기다려온 사랑 내 앞에 숨쉬고 있는걸

그랬나봐 나 널 좋아하나봐
하루하루 니 생각만 나는걸
널 보고 싶다고 잘할 수 있다고
용기내 전활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돼

넌 언제나 나를 꿈꾸게 하지
지금보다 더 좋은 남자 되고 싶다고
널 만나러 가는 이 시간 난 연습해
그토록 오랜시간 가슴속에 숨겨왔던 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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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30 06:31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 별빛 내 창에 부숴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불빛 하나 둘 꺼져갈때 조용히 들리는 소리 가만히 나에게서 멀어져 가면 눈물 그 위로 떨어지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 속에 내 모습은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땐 거리를 거닐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 별빛 내 창에 부숴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속에 내 모습은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땐 노래를 부르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아, 이렇게 슬퍼질땐 노래를 부르자 삶의 가득 여러송이 희망을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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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30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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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Certified Database Associate - DB2 9 Fundamentals

어찌어찌 따기는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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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26 23:13


월드컵 공식 음반에 실려있던 곡~!!!

상징성도 상징성이었지만... 당시에는 정말 좋아했던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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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26 22:56


Raindrops bang like rocks
On my windowpane
I thought they`d never stop
Never see the sun again
And I`ve been sleeping in
For way too long
Mmm, wake up, enough`s enough
Yeah, those days are gone

I`m gonna throw out my raincoat
Mmm, I hope it`s all right
Gonna go find me a rainbow
And hang it up in the sky blues pass me by

You left me a wreck
Jusk like a rusty trombone
But some things, they just sting
Enough to move you along, hey

I`m gonna throw out my raincoat
Mmm, I hope it`s all right
Gonna go find me a rainbow
And hang it up in the sky blues pass me by

Gonna go find me a rainbow
And hang it up in the sky blues, oh
I`m not gonna wait around
I`m throwin` this old thing out

mmm, oh
I`m gonna throw out my raincoat
Mmm, I hope it`s all right
Gonna go find me a rainbow
And hang it up in the sky
Blues, blues, blues pass me by
Mmm, I don`t need those blues hanging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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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26 21:36


여전히 따도 썩 기분좋지는 않은 자격증... -_-;;
이거 따려고 들어간 돈이 얼마인지... 지나고보면 왜 땃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올한해 뭔가를 했다는 기록으로 남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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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24 03:27
왜 이렇게 재미가 없냐...

매일 매일 더 재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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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09/05/18 23:22


 집에 왔더니 SUN 에서 자격증이 도착했더군요. 아마 받기까지 3주 정도가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부터 한달간 한주걸러 한개씩 자격증 받는 일만 남았군요. :-)

 일기 쓸 거리가 있어서 좋긴한데, 사실 이 자격증이 있어봐야 뭐가 좋은지 모르겠네요. 자격증으로 먹고사는 필드가 아닌데 여긴.. 쩝...

 요즘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와 함께 계속해서 제 속에서는 물음표만 날아다니는군요.

 ps. 읽어보니 자격증 이외에도 SCJP 로고를 쓸 수 있는 권한을 주는 모양입니다. 사이트에서 별도의 신청을 거치면 확인한뒤에 연락을 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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