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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에 해당되는 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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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6 하하하 이건 완전 웃긴듯~! - 공중그네
- 2009/06/06 LIVE.COM 메일로 바꾸기 시작!!!
- 2009/06/06 My Name Is Yozoh~! / Yozoh
- 2009/06/06 좋아해 / 요조, 김진표
글
공중그네랑 함께 샀던 책이다. 두 책다 나한테는 처음있었던...
택배 아저씨의 차량 고장으로 늦게 도착해버린 책이다.
- 배송 정보에 사고라고 나와있던데... 다치지는 않으셨나 모르겠다. -
공중그네를 너무 일찍 읽어버린 관계로 오늘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책 잘못샀다는 생각이 확 들었다.
이유는 단한가지 두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힘들어... T.T
택배 아저씨의 차량 고장으로 늦게 도착해버린 책이다.
- 배송 정보에 사고라고 나와있던데... 다치지는 않으셨나 모르겠다. -
공중그네를 너무 일찍 읽어버린 관계로 오늘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책 잘못샀다는 생각이 확 들었다.
이유는 단한가지 두꺼워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힘들어... T.T
이 책 읽기 시작하면서 지하철만 타면 가방 놓을 선반을 찾고있다. 쩝;;;
이 포스팅은 다읽고나서 덧 붙여야지 ㅋㅋㅋ
글
하하하 이건 완전 웃긴듯~! - 공중그네
독서
2009/06/06 22:07
이 책.... 웃긴다 ㅋㅋㅋ 이제 2번째 에피소드를 읽었을 뿐인데도 이 황당한 의사는 뭐란 말인지 ㅋㅋ 재미없다는 글도 읽었지만, 내가 보기에는 충분히 웃긴듯하다. ^^;;
아직 전체를 읽지는 않았지만~ 다읽고 전체적인 감상을 기록해볼까 한다.
역시 재미있었다. 하루만에 다 읽었다. ;;
이러면 책으로 나가는 지출이 많아지는데 이힝 T.T
앞으로는 조금 많이 어려운 재미없는 책을 읽어야겠따~!
책에는 왠 이상한 정신과 의사가 나온다. 원래는 의학계에는 유력한 집안의 자식이지만, 아이같은 감성으로 환자를 대하는 이상한 의사! 덕분에 동기들 사이에서는 저놈이 의사가 된건 아버지 빽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그런 사람이다.
이 책은 이 사람과 그의 몸매좋은 - 작가가 그렇게 묘사한다. 소설의 장점이 뭐겠나? 그냥 상상하는거다 흐흐 - 간호사의 비타민 주사 놓기 기행기같다.
내용이 부담없고 말그대로 비타민제 먹듯 그렇게 읽고 슬쩍웃으면서 읽어내려가면 돼는 그런 이야기 같다. 심각하게 분석하면서 읽지는 말기!!! 나도 그랬으니까 :-D
역시 재미있었다. 하루만에 다 읽었다. ;;
이러면 책으로 나가는 지출이 많아지는데 이힝 T.T
앞으로는 조금 많이 어려운 재미없는 책을 읽어야겠따~!
책에는 왠 이상한 정신과 의사가 나온다. 원래는 의학계에는 유력한 집안의 자식이지만, 아이같은 감성으로 환자를 대하는 이상한 의사! 덕분에 동기들 사이에서는 저놈이 의사가 된건 아버지 빽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그런 사람이다.
이 책은 이 사람과 그의 몸매좋은 - 작가가 그렇게 묘사한다. 소설의 장점이 뭐겠나? 그냥 상상하는거다 흐흐 - 간호사의 비타민 주사 놓기 기행기같다.
내용이 부담없고 말그대로 비타민제 먹듯 그렇게 읽고 슬쩍웃으면서 읽어내려가면 돼는 그런 이야기 같다. 심각하게 분석하면서 읽지는 말기!!! 나도 그랬으니까 :-D
글
LIVE.COM 메일로 바꾸기 시작!!!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06/06 21:39
특별한 이유 없음. -_-; 그냥 바꿔보고 싶었음 냐항~ ㅋㅋ
요즘 요조의 홈페이지를 계속 읽고 있다. -_-;; 마치 스토커처럼.. ㄷㄷㄷ
처음엔 그냥 봤는데.... 왠지 재밌는거다. 이사람 왠지 재밌을거 같아!!! ㅡ,.ㅡ
이 사람 홈페이지에는 이런 살짝 독특한 위트의 사진이 무척많다.
아마 장난하는걸 무지 좋아하는듯함;;
짧고 간결한 의미전달도 멋짐 ^^
요즘 요조의 홈페이지를 계속 읽고 있다. -_-;; 마치 스토커처럼.. ㄷㄷㄷ
처음엔 그냥 봤는데.... 왠지 재밌는거다. 이사람 왠지 재밌을거 같아!!! ㅡ,.ㅡ
이 사람 홈페이지에는 이런 살짝 독특한 위트의 사진이 무척많다.
아마 장난하는걸 무지 좋아하는듯함;;
짧고 간결한 의미전달도 멋짐 ^^
글
My Name Is Yozoh~! / Yozoh
음악
2009/06/06 16:31
빨간 우산 파란 우산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빨간 우산 파란 우산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빨간 우산 파란 우산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언제나 신나는 밴드 소규모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Psycho say (Thank you for let me be myself)
My name is yozoh
언제나 신나는 밴드 소규모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Psycho say (Thank you for let me be myself)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빨간 우산 파란 우산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빨간 우산 파란 우산
뭐를 원해 너에게 줄게
갈색 가방 하늘색 가방
뭐를 원해 원하는 걸 줄게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당신을 사랑해요 원하는 걸 줄게요
My name is yozoh
언제나 신나는 밴드 소규모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Psycho say (Thank you for let me be myself)
My name is yozoh
언제나 신나는 밴드 소규모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Psycho say (Thank you for let me be myself)
글
좋아해 / 요조, 김진표
음악
2009/06/06 00:46
정말 좋아해
너무 달지 않은 라떼
비 갠 거리로 가볍게 나서는 산책
몇 번이나 본 로맨틱 코메디 또 보기
정말 좋아해
차가운 녹차맛 아이스크림
문득 떠나는 하루짜리 짧은 여행
햇살 좋은 날 무심코 들어선 미술관
(그리고 너의 곁)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기억하니
(언제나 둘이던)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바랄게
여전히 널 좋아해
여전히 널 좋아해 (uh)
여전히 널 좋아해 (뭘)
여전히 널 좋아해 (uh)
정말 미안해 (정말 좋아해)
너를 지켜주지 못해 (니가 좋아하던 라떼)
끝까지 널 사랑해주지도 못해
참 미안해 (함께 기억한)
내 맘 나도 모르겠어
이제 끝난건데 대체 왜 아직도 내 가슴
(거의 같이 봤던 영화)
이 안에 너가 가득한데 (녹차맛 아이스크림)
하지만 난 다시 돌아가는 것은 안돼
(둘이서 떠난 여행, 그리고)
널 피하네 그게 진심은 아닌데 널 피하네
(조그만 미술관) 미안해 그래 나 아직 너를 좋아해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기억하니
(언제나 둘이던)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바랄게
여전히 널 좋아해
한참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나봐
(함께한 시간들이 자꾸 생각나)
니가 알던 나는 여전히 여기 있나봐
(너의 목소리 날 흔들어 놓나봐)
자꾸만 코 끝이 찡해 오네
너를 기다리나봐
(아마도 그때부터 계속해 너가 돌아오길 기다리나봐)
(난 기다리나봐)
어떻게 지낼까
정신없이 살다가도
거짓말처럼 막 보고싶고 그래 (보고싶고 그래)
너의 곁에선 하루가 참 짧았었는데 (웃기만 했었는데)
기억하니 (두려울 게 없었는데)
(언제나 둘이던)
그리운 시간들 돌아가고 싶은 한 때
떠올리다 보면 어느새 웃곤 해 (어느새 웃곤 해)
좋은 일들만 너의 옆에 가득하기를 (언제나 행복하기를)
바랄게 (멋진 길을 걷기를)
여전히 널 좋아해
오늘 점심때 차장님께서 요즘 주말에 뭐하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공부합니다 -_-"
"무슨 공부?"
"그냥 이거저거요"
기분 묘하더군요. -_-;;
진짜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 답답함과 불안함이 요즘 저의 솔직한 심정인 것 같습니다.
저녁때도 과장님이랑 선배들이랑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주말엔 뭐하냐 이런???)
"안정이 필요해서 앞으로는 절(卍 반짝반짝)에 다니려구요 -_-;;"
"가려면 교회를가~ 예쁜애들은 다 교회에 있어 (흐흐)"
"시끄러워서 안좋아해요 -_-;;"
"....."
내가 보통 사람들이랑 좀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나??? 이런 생각을 해본 하루 였답니다.
오늘은 CPA 응시조건이랑 이런저런걸 좀 알아봤습니다. 보니까 이 시험도 그리 만만한 시험이 아니더군요. 왜 CPA 취득한 IT 기술자가 대우를 받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그만큼 희소성이 있다는 말이겠죠? 시장의 수요에 비해서... 과연 내가 회사다니면서 이놈에 올인하면 대리 1~2년차안에 취득이 가능할 만한 수준인가? 라는 것에 대한 감이 안생기더라구요. (회계나 재무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라서 더 그렇기도 하구요) 실제 준비를 하게돼면 사이버 대학강의를 통하던가해서 수업을 좀 들어야겠더군요. (얼추 20~23학점 정도의 학점이수가 시험 응시 조건이더군요)
그동안 생각했던 제 로드맵에 부합하는가? 라는 의문에 대해서도 좀 고민을 해봤구요.
일단 지금 하는 일이 좀 결실을 맺으면 2~3년에 걸쳐서 도전할만한 제 스스로의 과제를 갖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게 뭐든간에 말이죠.
대충 앞으로 2년안에 해야할 일들을 대충 정리해보니 이런 것 같습니다.
- 영어점수만들기 : 토플 / 텝스 / 토익 / 오픽 (뭐든)
- 목표설정 및 준비 : 가장 어렵지만 가장 필요한 일.
- 앞으로 돈모으기 : 목표액 3500~4000 만원?? (지금 투자한 놈 제외하고)
진짜 요즘처럼 제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진 적이 없는 것 같아요. -_-;;
대학교 3학년~4학년 (휴학해서 2.5년 -_-;;;)을 집에서 내리놀면서 지냈던 저를 욕을 해서라도 내쫒으시고.... -_-;; (입사를 한 가장 직접적인 이유?)
요즘 정신좀 차렸나 생각하시고, 그간 당신께서 생각하셨던 것들을 하나하나 알려주시는 걸 보면서
이래서 어른 말들으면 나쁠 것 없다고 하나보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살고있죠 ^^;;
제 10년후는 어떤 모습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ㅋㅋ
고등학교때 그런 광고있었던 것 같은데...
정작 그때보다 지금더 마음에 와닿을 것 같네요.
(-_-;; 천성인지 그때도 인생 막 내돌리면서 살았는데 인문계 고3이 1년동안 야자 계속 도망다녔다면 정상은 아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