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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평평하다

2009/07/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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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으로 산 것 같지가 않은데... 쩝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내가 나로 살았던 시간 자체가 없는듯 흠;;

제정신 아닌 '나'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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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makes you happy? - shot on 5DMKII from Jon Rawlinson on Vimeo.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찾아가는 여행길이 바로 인생인 듯 합니다.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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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도 이렇게 멋질 수가 있군요 :-)

출처) http://vimeo.com/5606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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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원리'- 중급회계 강의를 하시는 '김현식' 강사의 동영상이랍니다.

고등학교시절을 돌이켜서 생각해봅니다. 당시에 나를 가르키던 선생님들은 비록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노력해야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려고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 것이 하루에 몇시간을 그 좁은 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가끔을 그런 말을 교수들에게서 듣기를 원했지만...

대학교에 오니 어떤 교수도 그런말을 해주지 않더군요. 인생은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것인지... 쩝;;

어쨋든 저도 나태해 질 때마다 틀어두고 보고 싶네요. ㅎㅎ 친구가 해주는 말과 선생이 해주는 말이 주는 무게는 같지 않겠죠?



- 2007. 05. 17. 09:54 작성

2009. 07. 26.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저 회계사분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정말로 틀린말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되요. 정말로 남들보다 편하고 싶고, 돈은 많이 받고 싶지만 정작 내가 노력하는 모습은 내 삶의 몇 %나 될까? 라고 생각하게됩니다. 좀더 일찍 깨닫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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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께서 왕사성 근처의 죽림정사에 계실 때였다. 소오나 비구는 영축산에서 쉬지 않고 선정을 닦다가 이렇게 생각했다.
 '부처님의 제자로서 정진하는 성문 중에 나도 들어간다. 그런데 나는 아직도 번뇌를 끊지 못했다. 애를 써도 이루지 못할 바에야 차라리 집에 돌아가 보시를 행하면서 복을 짓는 것이 낫지 않을까?'
 부처님은 소오나의 마음을 살펴 아시고 한 비구를 시켜 그를 볼렀다.
 "소오나야, 너는 세속에 있을 때 거문고를 잘 탔었다지?"
 "네, 그랬습니다."
 "네가 거문고를 탈 때 그 줄을 너무 조이면 어떻더냐?"
 "소리가 잘 나지 않습니다."
 "줄을 너무 늦추었을 때는 어떻더냐?"
 "그 때도 소리가 잘 나지 않습니다. 줄을 너무 늦추거나 조이지 않고 알맞게 잘 골라야만 맑고 미묘한 소리가 납니다."
 부처님은 소오나를 기특하게 여기면서 말씀하셨다.
 "그렇다. 너의 공부도 그와 같다. 정진을 할 때 너무 조급해 하면 들뜨게 되고 너무 느리게 하면 게으르게 된다. 그러므로 알맞게 하여 집착하지도 말고 방일하지도 말라."
 소오나는 이 때부터 항상 부처님께서 말ㅆ므하신 거문고를 타는 비유를 생각하면서 부지런히 정진하여 오래지 않아 아라한이 되었다.
<잡아함경><이십억이경>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정진하는 자세가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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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25365.html

그래 모르면 당하는거다!!! 이거라도 익혀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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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시카 너무 예쁜듯(?)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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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구입했습니다.  :-)

차마 새물건을 사지는 못하겠고 그나마 상태 괜찮은 녀석을 구했습니다.

이번에 나온 맥북 프로는 아니지만 ㅎㅎㅎ;; 사서 막상 써보니 이래저래 익힐게 많네요
한동안 가지고놀 장난감 생긴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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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DS 동기들...

2009/07/24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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