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2009/10에 해당되는 글 34건
- 2009/10/31 thoth 를 이용한 첫 포스팅
- 2009/10/31 백만년만에 접속해본 와우 -ㅅ-
- 2009/10/30 thoth.kr 가입...
- 2009/10/29 DBA 회식에서...
- 2009/10/29 빛이 아름다운 거리 - 북촌 (2)
- 2009/10/29 Sigma AF 30mm F1.4 EX DC HSM (속칭 삼식이) 구입
- 2009/10/23 Canon 17-55is 의 빛 갈라짐
- 2009/10/23 KELP 세미나 소식이군요.
- 2009/10/23 윈도우 7 런칭 파티 (라기보다는 행사... ^^;;)
- 2009/10/22 친구의 청첩장을 보면...
글
thoth 를 이용한 첫 포스팅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0/31 18:45
원래 티스토리를 사용하다가 텍스타일 기반의 새로운 블로깅 툴을 개방한다는 소식을 듣고서 처음으로 텍스타일이라는 툴을 접하게되었습니다. 일전에 처음 이 툴이 공개됐을때 동영상이 함께 공개됐던 기억이 나네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만들 수 없을까라는 방향에서 기능이 구현된 툴이라고 들었죠.
몇개 만지작 거리니까 이제 좀 어떻게 이 걸로 글을 적을 수 있을지 알겠네요. 기능도 기능지만 상당히 개방적인 툴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블로깅 서비스 회사는 많아도 다른 회사의 blogAPI를 등록하고 동시 발생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는 어쨋든 제가 사용하는 것들중에서는 처음이니까요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면 좋겠습니다. 좀더 써봐야하겠지만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 tistory.izyou.net 에는 thoth.izyou.net 에서 작성된 포스팅이 올라가게됩니다. ^^
블로그 완전 이전은 아무래도 시간이 좀 오래걸릴듯하군요.
티스토리에 그간 적어놓은 일기가 많아서 흠...
글
백만년만에 접속해본 와우 -ㅅ-
좋아하는 ?
2009/10/31 10:57
집에 인터넷이 안되다보니 매일 1시간씩 피씨방에 오게된는데... 그럴때마다 와우에 한번씩 접속해봅니다. 내 20대의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마취시켜준 게임 WoW도 이제 시들해져서... 그래도 같이 하던 친구들은 여전히 게임 삼매경이더군요. 제 아이템으로는 이제 손님도 안껴준다면서... -ㅁ-
사실 별 관심이 없어서 하하 -ㅅ-
입사하면서 걍 계정 팔아버릴껄 그랬나 쩝...
글
thoth.kr 가입...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0/30 07:41
눈이 아파서 세상을 못본지 1주일 사이에 thoth.kr - 텍스타일 기반 블로깅 서비스 - 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더군요. -ㅅ- 눈만 보였으면 바로 신청을 했을텐데... 공개된 초대장을 계속 쳐가면서 가입하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쩝...
텍스타일로 이전 시도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지만 과연 제 블로그가 옮겨질지 의문이네요. 별 내용도 없는 블로그에서 추출한 TTXML이 4기가에 육박해서 흐음... 몇시간이 걸려도 입력이 되면 좋겠는데 흠...
이전 성공하면 티스토리 안녕~ 해야죠. 하하 될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텍스타일로 이전 시도했을 때에도 마찬가지지만 과연 제 블로그가 옮겨질지 의문이네요. 별 내용도 없는 블로그에서 추출한 TTXML이 4기가에 육박해서 흐음... 몇시간이 걸려도 입력이 되면 좋겠는데 흠...
이전 성공하면 티스토리 안녕~ 해야죠. 하하 될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글
빛이 아름다운 거리 - 북촌
좋아하는 ?
2009/10/29 00:35
찍기는 27일날 밤에 집에 가기전에 산책겸 나돌아 다니면서 찍은 것들인데... 집에 인터넷이 메롱 상태라서 이제야 올립니다. 주말에 XPEED로 갈아탈 생각중. 기록을 보니 메가패스 무려 5년이나 써줬는데 아무런 혜택도 안주더군요. 인터넷은 매일 같이 끊기고... 광랜 갈아타라는 신의 계시인듯 -ㅅ-
승환이 한테 삼식이 받자마자 카메라에 껴놓고 산책하면서 여기저기 찍어댄 것들입니다. 조계사에서 시작해서 정독 도서관까지 갔다가 운현궁에서 낙원상가쪽으로 가서 5호선 타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밤에 되니 빛이 정말로 아름다운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ps. 찍다보니 왜 표준 화각인지 알겠더군요. 걸어다니면서 지금 보이는 걸 찍고 싶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서 카메라 들고 찍으면 되는... 자기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대변해주는 것 같네요.
승환이 한테 삼식이 받자마자 카메라에 껴놓고 산책하면서 여기저기 찍어댄 것들입니다. 조계사에서 시작해서 정독 도서관까지 갔다가 운현궁에서 낙원상가쪽으로 가서 5호선 타고 집으로 들어가는데 밤에 되니 빛이 정말로 아름다운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ps. 찍다보니 왜 표준 화각인지 알겠더군요. 걸어다니면서 지금 보이는 걸 찍고 싶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서 카메라 들고 찍으면 되는... 자기가 세상을 보는 시각을 대변해주는 것 같네요.
글
Sigma AF 30mm F1.4 EX DC HSM (속칭 삼식이) 구입
좋아하는 ?
2009/10/29 00:25
승환이가 최근의 금전적 압박 - 여친 선물 등등 - 으로 삼식이를 팔려고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름 값싸게 GET !!!
17-55를 써고 결국 쓰는 화각이 정해져있다는 것을 알아버린 관계로 단렌즈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해줬습니다. 오식이는 필터 구경이 77mm 였던 것 같은데 삼식이는 62mm 라서 조금 의외이긴 했습니다만 흐음. 니콘에 50.4 를 써본 이후로는 처음 F1.4의 밝은 렌즈로 찍어보니 심도가 정말로 얕다는 것을 세삼느끼게 해준다는 ㅎㅎ
17-55는 팔아버리고 광각하나랑 백마를 구입할까 생각중. ㅎㅎ 짧은 시간동안 참 여러개 만지작 거리기도 하는군요.
글
Canon 17-55is 의 빛 갈라짐
좋아하는 ?
2009/10/23 00:50
글
KELP 세미나 소식이군요.
프로그램 개발
2009/10/23 00:27
한국 임베디드 리눅스 프로젝트 (이하 KELP)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http://kelp.or.kr/korweblog/pages.php?page=03/10/27/3640332
당일 낮에 할 일이 없을듯 보이니... 저는 놀러갈 듯 하군요. ^^;; 밤에는 여행가기로 했고... -ㅅ-
다행히도 세미나가 집 앞(이라기에는 좀 멀지만... ^^;; ) 이니 츄리닝입고 가도 될듯하군요 ㅎㅎ
http://kelp.or.kr/korweblog/pages.php?page=03/10/27/3640332
당일 낮에 할 일이 없을듯 보이니... 저는 놀러갈 듯 하군요. ^^;; 밤에는 여행가기로 했고... -ㅅ-
다행히도 세미나가 집 앞(이라기에는 좀 멀지만... ^^;; ) 이니 츄리닝입고 가도 될듯하군요 ㅎㅎ
글
윈도우 7 런칭 파티 (라기보다는 행사... ^^;;)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0/23 00:18
원래 갔던 목적이 목적이니 만큼... 행사 자체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이 많았지만 그래도 오늘 일상 기록을 위해서 기록을 남깁니다.
문구를 보고 문득 코오롱 스포츠의 '포토 트래킹' 가방이 생각났다.
윈도우 7의 캐치 프레이즈가 'Windows 7 Is Your Idea' 라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다. 점점 취미로서의 IT 와 멀어져가는 나를 느낀다. 왠지 뿌듯하다 : )
원래는 블로그 필명과 자신의 이름이 적히는 듯하지만... 난 그냥 내 이름을 쓰기에 그대로 출력되어있다. 위쪽에 달려있는 쿠폰 2개는 하나는 도시락, 하나는 윈도우 7 씨디를 구분하기 위해서 만들어둔 것이다.
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도시락을 준비하주긴 했는데 먹고나서 느껴지는건 정말로 기름지다는 느낌? 차라리 우유에 빵하나 나눠주는게 나한테는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다.
온라인의 유명인사분들께서 10분씩 돌아가면 대담을 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f(x) 의 공연이기는 한데... 자리가 영 좋지 않아서 쩝..
f(x)보다는 옆에서 사람들 나올때마다 마이크 가져다 주는 분이 더 나은것 같았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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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맡아주신 변기수씨
행사의 각 세션은 윈도우 7 신기능을 설명하는 세션이 가장 많았습니다. 사실 설치만 해봐도 윈도우 7은 비스타와는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의 PC에 XP를 설치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윈7을 설치하는 것이 더 빠르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많이 좋아졌죠.
행사에서 말하는 신기능들은 솔직히 제 경우에는 잘 쓰지는 않을 것 같지만, 단 하나 확실한건 기존 버전에 비해서는 굉장히 안정화되었고 좋아졌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정말로 사활을 걸어야할지도 모르는 윈도우 7. 잘만들기는 했지만 시장에서 팔릴지는 결국 시간이 지나야지 알게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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