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티스토리를 사용하다가 텍스타일 기반의 새로운 블로깅 툴을 개방한다는 소식을 듣고서 처음으로 텍스타일이라는 툴을 접하게되었습니다. 일전에 처음 이 툴이 공개됐을때 동영상이 함께 공개됐던 기억이 나네요. 어떻게 하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만들 수 없을까라는 방향에서 기능이 구현된 툴이라고 들었죠.

 몇개 만지작 거리니까 이제 좀 어떻게 이 걸로 글을 적을 수 있을지 알겠네요. 기능도 기능지만 상당히 개방적인 툴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블로깅 서비스 회사는 많아도 다른 회사의 blogAPI를 등록하고 동시 발생이 가능한 온라인 서비스는 어쨋든 제가 사용하는 것들중에서는 처음이니까요 ^^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면 좋겠습니다. 좀더 써봐야하겠지만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 tistory.izyou.net 에는 thoth.izyou.net 에서 작성된 포스팅이 올라가게됩니다. ^^
      블로그 완전 이전은 아무래도 시간이 좀 오래걸릴듯하군요.
      티스토리에 그간 적어놓은 일기가 많아서 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피씨방에서 접속하려면 배틀넷 계정 통합해야하더군요.

이 계정에는 80이 2개지만... 제가 렙업시킨 동생 계정까지 합하면 총 4개의 80 캐릭이 있습니다.

간만에 접속하니..... .... 할게 없네요 -ㅅ-

 집에 인터넷이 안되다보니 매일 1시간씩 피씨방에 오게된는데... 그럴때마다 와우에 한번씩 접속해봅니다. 내 20대의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마취시켜준 게임 WoW도 이제 시들해져서... 그래도 같이 하던 친구들은 여전히 게임 삼매경이더군요. 제 아이템으로는 이제 손님도 안껴준다면서... -ㅁ-

 사실 별 관심이 없어서 하하 -ㅅ-

 입사하면서 걍 계정 팔아버릴껄 그랬나 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