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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에 해당되는 글 24건
- 2009/11/24 후회... (2)
- 2009/11/21 당신이 주인공
- 2009/11/15 You & I - 박봄
- 2009/11/13 옛 지도를 들고 서울을 걷다 - 이현군
- 2009/11/09 linuxstudy.pe.kr 신규 계정 발급
- 2009/11/08 대학 친구들과 함께한 정동진... (14)
- 2009/11/06 Nikon Coolpix P6000
- 2009/11/05 DB2 9.7 사용자 가이드 (8)
- 2009/11/05 붓대신 카메라를 들다 - 배병우 작가 사진전
- 2009/11/04 책장... (4)
글
후회...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1/24 01:03
매일 같이 하루에 3번은 후회를 하는 것 같다.
왜 그랬을까 ?
난 절대 술마시면 안될 것 같은...
술만 마시면 안그래도 솔직한 성격이 2배는 더 솔직해 지는 것 같다.
ps. 이놈의 첫눈은 언제 오려는지 ???
왜 그랬을까 ?
난 절대 술마시면 안될 것 같은...
술만 마시면 안그래도 솔직한 성격이 2배는 더 솔직해 지는 것 같다.
ps. 이놈의 첫눈은 언제 오려는지 ???
글
당신이 주인공
영화 및 애니메이션
2009/11/21 12:29
글
You & I - 박봄
음악
2009/11/15 16:59
No matter what happens
Even when discusse on me now
I promise you
That I'm never let you go
Oh Oh Oh oh Oh oh Yeah
You 내가 쓰러질 때 절대 흔들림 없이
강한 눈빛으로 몇 번이고
날 일으켜 줘
And You 나 힘에 겨울 때
슬픔을 벼랑 끝까지
또 어김없이 찾아 와
두 손 잡은 그대에게
난 해준 게 없는데 초라한 나지만
오늘 그대 위해 이 노래 불러요
Tonight 그대의 두 눈에
그 미소 뒤에
날 위해 감춰왔던 아픔이 보여요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 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그 많은 사람처럼
우리 사랑 역시 조금씩 변하겠죠
하지만 제발 슬퍼 말아요
오랜 친한 친구처럼
나만을 믿을 수 있게
기댈 수 있게
I promise you that
I'm be right here baby
난 해준 게 없는데 초라한 나지만
오늘 그대 위해 이 노래 불러요
Tonight 그대의 두 눈에
그 미소 뒤에 날 위해
감춰왔던 아픔이 보여요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 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외로운 밤이 찾아 올 땐
나 살며시 눈을 감아요
그대의 숨결이 날 안을 때
무엇도 두렵지 않죠
이 세상 그 어떤 누구도
그대를 대신할 수 없죠
You are the only one in
I'll be there for you baby
You and I together
it's just feels alright
이별이란 말은 never
그 누가 뭐라 해도 난 그댈 지킬게
You and I together
내 두 손을 놓지 마
안녕이란 말은 never
내게 이 세상은 오직 너 하나기에
just you and I Forever and ever
박봄... 노래 잘 하네 @>@
노래보다 목소리가 독특하다고해야하나... 노래만 봐서는 별거 아닌 노래인데
박봄 목소리로 부르기 때문에 맛깔나게 들리는 것 같음.
글
옛 지도를 들고 서울을 걷다 - 이현군
독서
2009/11/13 05:56
서울을 걸어다니면서 왜 이게 여기에 있지???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면 읽어볼 만하다고 해야하려나? 문제는 내가 가본 서울길이 너무 적다보니 책에서 갑자기 안가본 곳 이야기를 하면 이게 도대체 어디를 말하는 건지 알수가 없더라는... -_-;;
매일 보는 광화문 근처에 대해서는 나름 재미있게 읽었음.
세종대왕 동상이 갑자기 왜 광화문 광장에 등장했는지를 알게되면서, 세종로-광화문-경복궁 근정전으로 이어지는 조선시대 왕의 길(?)이라고 표현할만한 이 길에 서울시에서 역사를 불어넣는 작업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된 것 같다.
글
linuxstudy.pe.kr 신규 계정 발급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1/09 07:44
제가 아는 무료 호스팅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 같은 linuxstudy.pe.kr 에서 11월 16일 부터 신규 게정을 발급하신다는 공지를 때리셨네요. 개인적으로 몇번이나 이 기회를 기다렸지만 번번히 놓쳤었기 때문에 이 기회에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싶으시거나 리눅스를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신청을 하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공지사항
글
대학 친구들과 함께한 정동진...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1/08 21:18
한달에 한번은 꼭 모이는 대학교 친구끼리 이번달에는 함께 정동진을 다녀왔습니다. 학교를 나와도 매달마다 보면서 느끼는 건 돈을 벌어도 참 없이 논다는 점이 덜덜.... -ㅅ-
여행 동반자들
청량리역 앞 편의점에서 과자를 좀 사고..
기차를 타고 여행을 시작합니다. ㅎㅎㅎ 이번 여행의 모든 경비는 인수가 결재하고 N 빵을 하기로 했습니다. 보통 이런 짓하면 결국엔 돈이 좀 빵꾸가 나기 마련이던데 ㅎㅎ
오늘을 위해서 몇주를 준비한 정현이가 가져온 다양한 보드 게임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ㅅ- (비록 이름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만...)
새벽 4:17. 정동진에 도착했습니다만....
정말로 볼건 없었습니다. -ㅅ-;;
역앞 쓰리기통에 앉아서 놀고 있는 1人
마찬가지로 쓰레기통 앞에서 앉아서 놀고 있는 2人
춥다고 정현이가 가져온 담요 뒤짚어쓴 상협이... 영락없는 멕시코 컨츄리 보이 -ㅁ-
설상 가상으로
비까지 ㅋㅋㅋㅋㅋ 해돋이 보기는 글러먹었고.. 쩝;;
정동진에 있는 모레시계 공원의 조형물~
민박은 아니고 아침먹으려고 들어간 횟집... 예상대로 비싼 관계로 제일 싼 우럭회를 ㅎㅎㅎ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이름은 모르겠지만 마늘인듯 ㅎㅎㅎ -ㅅ-;;
회가 하도 늦게 나와서 시작된 보드게임 - 보통은 고스톱을 칠텐데 -_-;;; -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열심히 : )
메인 음식 나오고~ 전투하듯 먹어대시고 ㅋㅋ
새벽에는 안보였는데... 이곳이 정동진인 이유가 경복궁의 정동쪽이기 때문인듯합니다. 조선시대 경복궁의 상징성을 생각하면 이런 지명이 생겨난 이유도 조금은 알 것 같더라구요.
돌아가는 길에는 본격적으로 판을 벌이기 시작함. Democrazy
이번 여행을 위해서 구입해왔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서.... -_- 룰이 좀 복잡해서 집중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피곤한 상황에서 할만한 놀이는 아니엇다는;;
가장 재미있었던 High Society... 역시 상류 사회의 상징은 미녀(?) + 부동산 -ㅅ-
이름은 기억 안나지만 땅따먹기+낚시와 비슷한 룰을 가졌던 게임
청량리역에 도착해서 저녁먹고 ByeBye~
12월엔 스키장에서 만나요~ 굿 나잇~
ps. 이번 여행에서 얻은 교훈은 기차 여행이 절대로 편한 여행이 아니라는 점이고, 내가 바라는 인생의 2가지 여행중 대륙횡단기차여행은 하기도 힘들겠찌만 하게된다면 정말 푹신한 쿠션 준비해서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글
DB2 9.7 사용자 가이드
서비스 운영
2009/11/05 23:18
사실 이게 공개해도 되는 문서인지는 모르겠기 때문에... 일단은 직접 링크는 접어서 포스팅합니다. 제가 IBM 이라면 당연히 널리 보급시키겠습니다만 IBM이 아니니까 -ㅅ-;;; 제 짧은 생각으로는 IBM은 일단 학교에서 부터 영업을 시작해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그렇게 빨리 변하지는 않기 때문이죠.
IBM DB2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싶은 마음에서 - 그리고 시장 점유율이나 인식이 조금이라도 좋아졌으면 싶은 마음에서 - 이렇게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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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DB2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으면 싶은 마음에서 - 그리고 시장 점유율이나 인식이 조금이라도 좋아졌으면 싶은 마음에서 - 이렇게 올려둡니다.
글
붓대신 카메라를 들다 - 배병우 작가 사진전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1/05 22:58
사진을 찍는걸 취미로 가져야지 하면서 그냥 사진기만 들고다니던 제가 정말로 사진을 완전히 좋아하는 설화의 소개로 배병우라는 이름을 처음 접했답니다. 어쨋든 덕분에 이 사진전을 다녀왔습니다. 덕수궁 미술관에서 하고 있더군요. 회사에서 무려 5분거리(?) 가격도 싸더군요.
원래는 수묵화 같은 소나무를 프레임에 담는 사진 작가라는데 제가 알던 사진작가라고는 김중만씨랑 얼마전에 교보문교 가서 처음 접했던 김영갑 작가뿐이었는데... 기억하는 작가를 한명 더 추가하게됐네요.
덕수궁이 낮에 갔을때는 정말로 번잡하고 답답했는데 밤에 가니까 정말로 좋더군요. 사람도 없고 밝혀진 불 빛이 정말 괜찮았습니다. 덕수궁에 가실분들은 낮보다는 밤에 가시길 추천.. - 솔직히 낮에는 사람 너무 많아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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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덕수궁
글
책장...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1/0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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