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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에 해당되는 글 16건
- 2009/12/31 너 때문에 | After School
- 2009/12/31 처음처럼 | 티아라
- 2009/12/30 인센티브 받고서 계속 알아본 것들... (4)
- 2009/12/30 휘닉스 파크 주간권+렌탈권 (?)
- 2009/12/30 일식 - 히라시노 게이치로
- 2009/12/30 붉은성의 마수에서 벗어나고파...
- 2009/12/29 아바타, 전우치, 셜록홈즈 (2)
- 2009/12/18 보드타러 ㄱㄳ (2)
- 2009/12/11 구글 웨이브 초대장 분배합니다. (10)
- 2009/12/09 속쓰려.... (2)
글
너 때문에 | After School
음악
2009/12/31 21:40
아직도 나 그대를 잊지 못해
I never forget boy
I never forget boy
헤어진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지 몰라
그대 생각만하면 자꾸 눈물만 흘러
오늘따라 왜 그렇게 네가 보고플까
창 밖의 빗소리가 내 맘을 흔들어놔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난 항상
너만의 장미가 되려던 내 맘을 아니
이제 조각난 사랑의 마침표가 됐다는걸
눈물이 밀려와 메마른 입술이 젖어
이제 어떡해 그댈 잊을 수 없어
너 때문에 많이도 울었어
너 때문에 많이도 웃었어
너 때문에 사랑을 믿었어
너 때문에 너 때문에
모두 다 잃었어
정말 답답답해 갑갑갑해 막막막해
너 없는 세상이
내 말을 씹어놓고
자존심 짓밟아놓고
내 맘을 찢어놓고
왜 나를 떠나가
그날도 비가 왔었지
한참을 그댄 말없이
나를 바라보기만 했어어어어
흔들리는 눈빛과 애써
짓는 어색한 미소가
이별을 얘기해줘줘줘줘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나보고 떠나라고 할 땐 언제고
떠난다니까 어쩌고
미친 사람 취급만해
정말 힘들어 boy slow down
아무런 말도 못한 채 울어
cause I want to stay
next to u my luv is true
wanna go back 2 when I was with u
너 때문에 많이도 울었어
너 때문에 많이도 웃었어
너 때문에 사랑을 믿었어
너 때문에 너 때문에
모두 다 잃었어
정말 답답답해 갑갑갑해 막막막해
너 없는 세상이
내 말을 씹어놓고
자존심 짓밟아놓고
내 맘을 찢어놓고
왜 나를 떠나가
I need u
꿈속에선 아직도
I'm wit u
I miss u I need u
시간을 되돌려
wanna kiss u again ma boy
맘이 너무 아픈데
견디기 괴로운데
너는 어디서 뭘하니
나 울었어 참 많이
너 없인 난 못살어
내게로 돌아와줘 날 떠나가지마
너 때문에 많이도 울었어
너 때문에 많이도 웃었어
너 때문에 사랑을 믿었어
너 때문에 너 때문에
모두다 잃었어
정말 답답답해 갑갑갑해 막막막해
너 없는 세상이
내 말을 씹어놓고
자존심 짓밟아놓고
내 맘을 찢어놓고
왜 나를 떠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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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처음처럼 | 티아라
음악
2009/12/31 21:35
왜 자꾸 두근 두근 대죠
이 내 가슴이
왜 자꾸만
터 터질것 같죠
왜 자꾸만
왜 자꾸 숨이 가빠 오죠
미칠것같이
왜 자꾸만
수 숨이 막히죠
왜 자꾸만
첫 사랑도 아닌데 순진한 건 아닌데
그댄 자꾸만 또 또
자꾸만 또 또
느끼게 해줘요
그댄 나를 기쁘게 해요
그댄 나를 느끼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그댄 나를 미치게 해요
자꾸 자꾸 원하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처처 처럼처럼
왜 자꾸 열이 나는 거죠
온 몸이 자꾸
왜 자꾸만
다 달아오르죠
왜 자꾸만
왜 자꾸 아찔 아찔 하죠
정신이 없어
왜 자꾸만
주 죽을것 같죠
왜 자꾸만
사랑 사랑 지끔껏 말로만 했던 건지
그댈 만나고 난 난 느껴요
난 난
진짜 사랑이 뭔지
그댄 나를 기쁘게 해요
그댄 나를 느끼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그댄 나를 미치게 해요
자꾸 자꾸 원하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처처 처럼처럼
리무진에 샴페인
블링블링 Jewerly chain
나를 원해 목이 메인 그런 남자 Oh no
항상 발길에 채이는
그런 남잔 Just pain don't
wanna play this game 꺼져버려 이젠
Now I wanna pump up my gain
This is 'bout my man
You know you're the only man
넌 나를 너무 잘 알기에
나를 기쁘게 기쁘게 기쁘게 해줘
Ho
나를 느끼게 느끼게 느끼게 해줘
Ho
그댄 나를 기쁘게 해요
그댄 나를 느끼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그댄 나를 미치게 해요
자꾸 자꾸 원하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처처 처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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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살짝 -ㅅ-
글
인센티브 받고서 계속 알아본 것들...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내 개인의 입장은...
2009/12/30 23:00
연말부터 연초까지 원래 삼성은 이런저런 명목으로 한번에 몰아서 나오는 돈이 꽤 됀다. PS, PI, 설상여금, 연차수당, 연말정산(환급될 경우에 한해서;;)... 일부 업종 특이성으로 인해서 받는 돈이 좀더 돼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아닌 경우도 있을거고...
뭐 어쨋든 삼성 전자에서 가장 PI 가 높은 직군인 무선사업부 (말그대로 핸드폰)과 비등한 수준의 인센티브를 받는 곳에서는 이 시점에 보통 차를 많이 산다고 한다. 하지만 SDS 는 차마 차를 사기엔 무리가 따를 정도이고.. -ㅅ-;; 연말도 됐고 돈은 받았는데 뭔가 나를 위해서 선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이래저래 돈쓸 곳을 알아본 결과를 공유하고자 한다.
1. Android Phone
올해 전자제품 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슈를 낳았던 것은 Apple iPhone 의 정시 출시였다. 어느 누구도 설마 이 폰을 국내의 통신사에서 쓸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정도로 계속되는 출시 연기를 거듭했던 만큼 출시후의 여파는 엄청났다. 불과 출시 2~3주만에 20만개 이상을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는,.. 회사에서 내랑 같은 건물을 쓰는 사람중에서만 6명이상이 구매했으니...
뭐 어쨋든 내 관심사는 iPhone 이 아니고 KT 에서 내놓은 이 녀석을 필두로 개방될 모바일 인터넷 시장과 SK 에서 본격적으로 들여오기 시작할 Android 폰이 기대될 뿐이다. 내년 1월 말에 들어오기로 예정되어있는 모토로라의 Droid 가 바로 그 시작이다.
비록 이런저런 더러운 프로그램들을 덧 붙여 기어코 한국형을 만들어 내고야 말겠다는 SK가 결국엔 멜론과 DRM을 쑤셔넣은 SKROID 로 발매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 녀석이 열어줄 새로운 세상이 기대된다. 이 녀석이 나오면 SK도 뭔가 현실적으로 납득할만한 인터넷 요금제를 내놓지 않을까 ? 아니면 뭐 걍 KT Wibro 신청해서쓰고 ㅎㅎㅎ
가장 사고싶은 Wannabe Android 폰은 내년 4월에 발매예정인 HTC Bravo 폰이다. arm 계열중에서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Qualcomm Snapdragon 1Ghz 를 사용한다는 이 녀석은 Windows Mobile 이 설치되어 이미 판매중인 HTC HD2 라는 모델로 어느정도의 성능을 내어줄지 가늠할 수 있다. 아래의 리뷰 영상을 보면 이게 내가 알던 그 느려터진 WM 기반 폰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UI와 반응 속도를 보여준다. - 그래도 난 Windows Mobile 을 믿지 않는다. -_-;; -
어찌되었든 뚜껑이 열려야 뭘 살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아무것도 구입하기엔 이르다는 생각이든다. 그저 난 안드로이드 SDK 받아서 설치하고 정말 간만에 개발 환경을 만들어 보고 있을뿐이다. : )
2. MP3 Player
사실 사야하나 싶었다. -_-; 사려고하는 이유는 단지 보드타다가 원래 쓰던 mp3 인 P2를 잃어버렸기 때문인데 ㅠ.ㅠ 이 녀석도 돈없던 대학시절 알바한 돈으로 나름 비싼돈 주고 구입했던 녀석이기 때문에... 2년을 넘게 쓰기는 했지만 왠지 분실하니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차여차 알아보니 가장 적당한 것은 Cowon S9 16기가를 중고로 구입하거나 삼성 YP-MB1 8기가를 전자 임직원 몰에서 구매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 절대로 낮은 사양은 사지 않는다. ;;;;
S9의 경우에는 seeko.co.kr 에서 dmb 모델이 20~22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었고, YP-MB1 의 경우에는 임직원 몰에서 거의 중고가에 신품을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에 용량의 차이를 감안하더라고 구입하려면 MB1으로 하게꾸나 싶었지만... 내년에 쏟아져나올 마찬가지로 Android 기반의 MP3 들을 생각하면 지금 구입하는건 정말로 시기상조구나 싶다는 생각에 우선 동생한테 줬던 iRiver B30 을 사용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
이래 저래 알아보면 결국엔 나오는 귀결은 결국 이 Android 라는 녀석으로 나오게 되는데... 정말로 새로운 모바일 세상을 열어줄지 궁금하다. 혹자는 Google 이 안드로이드를 만들고 무료로 배포하는 이 상황이 예전에 IBM 이 Open spec. 으로 IBM PC를 만들어서 내놨던 것과 비슷한 정도의 파급력을 가질 것이라고도 이야기한다. - 실제로도 그렇게 보이고 말이다 - 어떤 기기를 사용해도 동일한 코드로 어플리케이션이 작성가능한 환경 정말로 꿈만 같을 것 같다.
뭐 어쨋든 삼성 전자에서 가장 PI 가 높은 직군인 무선사업부 (말그대로 핸드폰)과 비등한 수준의 인센티브를 받는 곳에서는 이 시점에 보통 차를 많이 산다고 한다. 하지만 SDS 는 차마 차를 사기엔 무리가 따를 정도이고.. -ㅅ-;; 연말도 됐고 돈은 받았는데 뭔가 나를 위해서 선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이래저래 돈쓸 곳을 알아본 결과를 공유하고자 한다.
1. Android Phone
올해 전자제품 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슈를 낳았던 것은 Apple iPhone 의 정시 출시였다. 어느 누구도 설마 이 폰을 국내의 통신사에서 쓸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정도로 계속되는 출시 연기를 거듭했던 만큼 출시후의 여파는 엄청났다. 불과 출시 2~3주만에 20만개 이상을 판매하는 기염을 토했다는,.. 회사에서 내랑 같은 건물을 쓰는 사람중에서만 6명이상이 구매했으니...
뭐 어쨋든 내 관심사는 iPhone 이 아니고 KT 에서 내놓은 이 녀석을 필두로 개방될 모바일 인터넷 시장과 SK 에서 본격적으로 들여오기 시작할 Android 폰이 기대될 뿐이다. 내년 1월 말에 들어오기로 예정되어있는 모토로라의 Droid 가 바로 그 시작이다.
비록 이런저런 더러운 프로그램들을 덧 붙여 기어코 한국형을 만들어 내고야 말겠다는 SK가 결국엔 멜론과 DRM을 쑤셔넣은 SKROID 로 발매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 녀석이 열어줄 새로운 세상이 기대된다. 이 녀석이 나오면 SK도 뭔가 현실적으로 납득할만한 인터넷 요금제를 내놓지 않을까 ? 아니면 뭐 걍 KT Wibro 신청해서쓰고 ㅎㅎㅎ
가장 사고싶은 Wannabe Android 폰은 내년 4월에 발매예정인 HTC Bravo 폰이다. arm 계열중에서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Qualcomm Snapdragon 1Ghz 를 사용한다는 이 녀석은 Windows Mobile 이 설치되어 이미 판매중인 HTC HD2 라는 모델로 어느정도의 성능을 내어줄지 가늠할 수 있다. 아래의 리뷰 영상을 보면 이게 내가 알던 그 느려터진 WM 기반 폰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UI와 반응 속도를 보여준다. - 그래도 난 Windows Mobile 을 믿지 않는다. -_-;; -
어찌되었든 뚜껑이 열려야 뭘 살지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아무것도 구입하기엔 이르다는 생각이든다. 그저 난 안드로이드 SDK 받아서 설치하고 정말 간만에 개발 환경을 만들어 보고 있을뿐이다. : )
2. MP3 Player
사실 사야하나 싶었다. -_-; 사려고하는 이유는 단지 보드타다가 원래 쓰던 mp3 인 P2를 잃어버렸기 때문인데 ㅠ.ㅠ 이 녀석도 돈없던 대학시절 알바한 돈으로 나름 비싼돈 주고 구입했던 녀석이기 때문에... 2년을 넘게 쓰기는 했지만 왠지 분실하니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차여차 알아보니 가장 적당한 것은 Cowon S9 16기가를 중고로 구입하거나 삼성 YP-MB1 8기가를 전자 임직원 몰에서 구매하는 것이 현실적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 절대로 낮은 사양은 사지 않는다. ;;;;
![]() Cowon S9 MP3 Player by momentimedia |
![]() DSC08153 by 잡다한것들 |
S9의 경우에는 seeko.co.kr 에서 dmb 모델이 20~22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었고, YP-MB1 의 경우에는 임직원 몰에서 거의 중고가에 신품을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에 용량의 차이를 감안하더라고 구입하려면 MB1으로 하게꾸나 싶었지만... 내년에 쏟아져나올 마찬가지로 Android 기반의 MP3 들을 생각하면 지금 구입하는건 정말로 시기상조구나 싶다는 생각에 우선 동생한테 줬던 iRiver B30 을 사용하기로 마음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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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 저래 알아보면 결국엔 나오는 귀결은 결국 이 Android 라는 녀석으로 나오게 되는데... 정말로 새로운 모바일 세상을 열어줄지 궁금하다. 혹자는 Google 이 안드로이드를 만들고 무료로 배포하는 이 상황이 예전에 IBM 이 Open spec. 으로 IBM PC를 만들어서 내놨던 것과 비슷한 정도의 파급력을 가질 것이라고도 이야기한다. - 실제로도 그렇게 보이고 말이다 - 어떤 기기를 사용해도 동일한 코드로 어플리케이션이 작성가능한 환경 정말로 꿈만 같을 것 같다.
끝으로 구글의 신규 서비스인 Goggles 에 대한 소개 동영상을 첨부한다. 이게 바로 '동쪽의 에덴'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불과 몇달전에 내가봤던 놀라운 발상이었는데.... 이미 구글은 만들어서 현실로 이끌어내버렸다. 새로운 모바일 세상을 열어가는 구글. 여기 R&D 파트에서 일하면 어떤 기분일까? : )
ps. 월급 받은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삼천포로 빠져서 이상한 포스팅이 됐지만;; 여기서 끝맺음~
ps. 월급 받은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삼천포로 빠져서 이상한 포스팅이 됐지만;; 여기서 끝맺음~
글
휘닉스 파크 주간권+렌탈권 (?)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2/30 22:02
1월 8일에 부서사람들이랑 휘닉스 파크에 보드를 타러가려고 하는데... 부서 대리님이 최대한 싼 가격에 이것 저것 알아보는 과정중에 습득하게된 물건. - 어짜피 나는 시즌권이지만;; - 리프트+렌탈 교환권이 2장에 8만원이면 상당히 싼편이라고 생각하니까 : )
좀 의아한건 렌탈까지 이용가능하다고 해서 구입을 해왔는데 정작 안에 들어있는 건 리프트 교환권이라고만 된 상태인지라.. 흠... 뭐 어짜피 1월 1일에 가니까 매표소에서 확인하고 판매자한테 전화해서 환불해달라고 해도 그만일 것 같아서 일단 엎어왔다는... 전화로도 확인이되려나 흠.
은근 중고나라에 스키장 관련한 괜찮은 매물이 자주 올라오는 듯하다. 콘도 이용권이나 부페 이용권 등등 : ) 가보면 알겠지만 휘팍의 스키 하우스 카페테리아가 극악의 가격을 자랑하고 맛또한 이걸 이 돈 주고서 먹어야하나 싶을 정도로 맛이 없기 때문에... -_- 상당히 괜찮은 녀석들이 많은듯
ps. 판매자는 KFC 경품으로 당첨됐다는.. -_-;;; 나는 이런거 당첨안되나
글
일식 - 히라시노 게이치로
독서
2009/12/30 09:47
이설화양에게 이 책을 추천받아서 읽습니다.
딱 10장 읽으면서 이 책을 제가 샀다는 사실에 절망했습니다. 초반 도입이 너무너무 어렵더군요 하하;;; 대학을 졸업하긴 했지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철학에 심취한 대학생으로 생활하지 않았던 순도 100%의 공돌이 - 프로그램 짜면서 한달 밤샜던 경험자 - 인 저는 철학이나 종교 같은 내용은 완전 문외한이었기 때문인지 정말로 어렵더군요. -_-;;
"뭔 말이야 -_-"
생각하며 50~60페이지 정도 넘기고나면 드디어 저도 이해할 수 있는 우리나라말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읽을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초반 내용이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이해가 안됐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서평 및 줄거리등의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읽어내려간것도 한 몫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도미니크회의 수도사인 주인공이 격은 일을 회고하는 형식이 이 소설이 가지는 형태입니다. 서평을 토대로 읽어보면...
"기독교만이 아니라 종교는 육체와 영혼이라는 두 가지 국면에서 추구되곤 하지만, 이러한 이원론적인 택일로는 궁극의 초월성을 포착할 수 없다는 점을 이 작가는 알고 있다. 그 때문에 남녀의 육체를 상징적으로 결합시킨 존재를 화형에 처하는 광경에서, 일순 지고의 극치를 전개하여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젊디젊은 야심과 힘이라 할 것이다."
왜 제목이 일식이냐 ? 라는 의무에대해서는 여기서 나오는 안드로규노스라는 존재가 화형하는 장면에서 일식이 일어나는 때문이라는게 내 결론. -ㅅ-; 그 장면이 아마도 이 작가가 생각하는 이 소설의 핵심 주제를 상징하기 때문이겠죠?
결국 마지막까지 읽기는 읽었지만... 머리속에 남은건 사실만 남을뿐... 뭔가 거기에 더해서 남는 것이 없는 문제점이... 지금의 제가 읽기에는 무리였나 싶기도하고 ㅋㅋㅋ
다음에는 좀 가벼운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길지도 않은 책이 참 읽는데 오래 걸리더군요 ㅎㅎ 두께가 2배는 될법한 코스모스도 일주일이면 읽었는데.. -_-;;
딱 10장 읽으면서 이 책을 제가 샀다는 사실에 절망했습니다. 초반 도입이 너무너무 어렵더군요 하하;;; 대학을 졸업하긴 했지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철학에 심취한 대학생으로 생활하지 않았던 순도 100%의 공돌이 - 프로그램 짜면서 한달 밤샜던 경험자 - 인 저는 철학이나 종교 같은 내용은 완전 문외한이었기 때문인지 정말로 어렵더군요. -_-;;
"뭔 말이야 -_-"
생각하며 50~60페이지 정도 넘기고나면 드디어 저도 이해할 수 있는 우리나라말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읽을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초반 내용이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이해가 안됐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서평 및 줄거리등의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읽어내려간것도 한 몫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도미니크회의 수도사인 주인공이 격은 일을 회고하는 형식이 이 소설이 가지는 형태입니다. 서평을 토대로 읽어보면...
"기독교만이 아니라 종교는 육체와 영혼이라는 두 가지 국면에서 추구되곤 하지만, 이러한 이원론적인 택일로는 궁극의 초월성을 포착할 수 없다는 점을 이 작가는 알고 있다. 그 때문에 남녀의 육체를 상징적으로 결합시킨 존재를 화형에 처하는 광경에서, 일순 지고의 극치를 전개하여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젊디젊은 야심과 힘이라 할 것이다."
왜 제목이 일식이냐 ? 라는 의무에대해서는 여기서 나오는 안드로규노스라는 존재가 화형하는 장면에서 일식이 일어나는 때문이라는게 내 결론. -ㅅ-; 그 장면이 아마도 이 작가가 생각하는 이 소설의 핵심 주제를 상징하기 때문이겠죠?
결국 마지막까지 읽기는 읽었지만... 머리속에 남은건 사실만 남을뿐... 뭔가 거기에 더해서 남는 것이 없는 문제점이... 지금의 제가 읽기에는 무리였나 싶기도하고 ㅋㅋㅋ
다음에는 좀 가벼운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길지도 않은 책이 참 읽는데 오래 걸리더군요 ㅎㅎ 두께가 2배는 될법한 코스모스도 일주일이면 읽었는데.. -_-;;
글
붉은성의 마수에서 벗어나고파...
서비스 운영
2009/12/30 06:31
제가 일하는 곳의 서버에는 붉은성(RedCastle)이라는 커널 보안툴을 필수적으로 설치하나 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보안툴의 문제점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이 녀석이 일으키는 문제들이 생각보다 큰 것 같습니다.
db2 에는 db2pd 라는 번들된 모니터링 툴이있습니다. 이 녀석은 db2 프로세스를 뒤져서 메모리상의 정보를 얻어오는 녀석인데요.
웃기게도 이녀석이 아무래도 db2pd 의 메모리 액세스를 막아버리는 것 같습니다. : ) - 뒷부분의 로그를 보면 더 process creation violation error 등등의 복잡 다양한 에러를 내 뱉습니다. -
제가 듣기로는 이 녀석이 리눅스의 SELinux / IBM 티볼리 제품군등하고 비슷한 역할을 하는 국산 제품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아닐지도 모릅니다만) 프로그램 자체의 완성도가 나쁘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아무래도 테스트가 부족한 환경에서 개발된 탓인지 이런저런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아무래도 많은 녀석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감사라고 나오면 설치했는지 확인하기때문에 설치는 해야하는 것 같고, 설치를 하면 언제 db2가 이 녀석 때문에 내려갈지 모를 불안감을 안고 가야하는...
정책설정에서 아무래도 예외가 가능하긴 할 것 같은데 - 설마 보안툴인데 예외 처리가 없진 않을테고.. -_- - 단지 설치 운영의 업무가 명확히 구분된 나름 규모가 있는 곳에서는 지금처럼 운영중인 환경상에 저희도 모르는 채로 설치되서 잘되던 프로그램을 안되게 만들어 버리니... 그런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db2 에는 db2pd 라는 번들된 모니터링 툴이있습니다. 이 녀석은 db2 프로세스를 뒤져서 메모리상의 정보를 얻어오는 녀석인데요.
qtdev1:[/usr/local/redcastle/logs]more rclog.01
1 33554947 16777986 1262013633 1262013633 kernel 42.8.162.100 Denied setuid to root on db2pd -
d QTDEVDB -locks wait.::setuid(23):18816:18815:root(0):qtdevins(114):MSA:7:System Admins(2):db2pd -d QTDEVDB -locks wait:db2pd -
d QTDEVDB -locks wait:UXR:0:Unknown(0):18816:root(0):root(0):Deny: [LoginUser=qtdevins(114)]
1 33554945 16777986 1262013633 1262013633 kernel 42.8.162.100 Unauthorized process creation by
qtdevins.::setresuid(126):18815:18783:qtdevins(114):qtdevins(114):MSA:7:System Admins(2):wc -l:db2pd -d QTDEVDB -locks wait:UXR
:0:Unknown(0):18816:root(0):root(0):Deny: [LoginUser=qtdevins(114)]
....
....
1 33554947 16777986 1262013633 1262013633 kernel 42.8.162.100 Denied setuid to root on db2pd -
d QTDEVDB -locks wait.::setuid(23):18816:18815:root(0):qtdevins(114):MSA:7:System Admins(2):db2pd -d QTDEVDB -locks wait:db2pd -
d QTDEVDB -locks wait:UXR:0:Unknown(0):18816:root(0):root(0):Deny: [LoginUser=qtdevins(114)]
1 33554945 16777986 1262013633 1262013633 kernel 42.8.162.100 Unauthorized process creation by
qtdevins.::setresuid(126):18815:18783:qtdevins(114):qtdevins(114):MSA:7:System Admins(2):wc -l:db2pd -d QTDEVDB -locks wait:UXR
:0:Unknown(0):18816:root(0):root(0):Deny: [LoginUser=qtdevins(114)]
....
....
웃기게도 이녀석이 아무래도 db2pd 의 메모리 액세스를 막아버리는 것 같습니다. : ) - 뒷부분의 로그를 보면 더 process creation violation error 등등의 복잡 다양한 에러를 내 뱉습니다. -
제가 듣기로는 이 녀석이 리눅스의 SELinux / IBM 티볼리 제품군등하고 비슷한 역할을 하는 국산 제품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아닐지도 모릅니다만) 프로그램 자체의 완성도가 나쁘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아무래도 테스트가 부족한 환경에서 개발된 탓인지 이런저런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아무래도 많은 녀석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감사라고 나오면 설치했는지 확인하기때문에 설치는 해야하는 것 같고, 설치를 하면 언제 db2가 이 녀석 때문에 내려갈지 모를 불안감을 안고 가야하는...
정책설정에서 아무래도 예외가 가능하긴 할 것 같은데 - 설마 보안툴인데 예외 처리가 없진 않을테고.. -_- - 단지 설치 운영의 업무가 명확히 구분된 나름 규모가 있는 곳에서는 지금처럼 운영중인 환경상에 저희도 모르는 채로 설치되서 잘되던 프로그램을 안되게 만들어 버리니... 그런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글
아바타, 전우치, 셜록홈즈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2/29 00:29
뭐 어떻게 하다보니 최근에 영화를 3개나 보게됬는데... 한 3~4달 만에 이렇게 영화를 몰아서 보다보니 뭘 봐도 재밌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기도하고.... 여튼 간만에 후기를 남겨봅니다.
직장인이 되니까 12월은 참 바쁜 달이더군요. 집에서 있는 시간이 참 적고, 그나마 있는 시간에도 잠자기 바쁘지 다른걸 할만한 마음의 여유를 가지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로 오랜만에 포스팅 다운 포스팅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단 제가 최근에 적은 영화에 대해서 내일은 그나마 가장 최근에 본 '일식 - 히라시노 게이치로'이라는 책에 대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 책 참 어렵더군요 ;;; -
아바타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더라 통신을 통해서 미국산 애니메이션인 아바타가 이 영화의 원작이라는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듣고서 영화를 보게됬습니다. 결과는 정말 허무 맹랑한 소식이었구요. - 둘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
예고 편만 보고 이 파란 놈들은 뭐얏!!! 이라고 생각했던 저지만 어디선가 나온듯 한 부분 부분의 이야기 조각들을 생각보다 훨씬 짜임새있는 스토리로 적절하게 잘 붙인 그런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근래에 본 3편의 영화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3가지 중에서 고르라면 단연 이 놈을 보라고 제안하고 싶네요.
그리고 돈이 돼면 정말로 3D / IMAX 관에서 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이 영화의 백미는 단연 새를 타고 날아다니는 장면 및 전투신들입니다. 디지털로만 본 저 같은 경우에는 이 장면을 3D 관에서 못본게 너무 아쉽더군요. - CGV 가 이 영화를 시작으로 3D 상영관의 가격을 대폭 올렸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셜록홈즈
회사 선배가 크리스마스 선물겸 보여준 영화.
영화속의 도시의 분위기는 배트맨의 고담 시티같고,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로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 같은 히어로 물을 만들고 싶었지만 그렇게는 만들지 못한 그런 영화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뭔가 아쉬운 그런 느낌의 영화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가장 아쉬운건 캐릭터인데요. 원작이 추리소설이다보니 아무래도 만화적인 상상력에서 출발한 히어로물들에 비해서 상당히 캐릭터가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초반에 보면 우리 흔히아는 홈즈 특유의 능력들 - 뛰어난 관찰력으로 상식 이상의 정보를 발견하는 - 정도만 보여지 뿐이라... 그 뒤로는 그 능력이 딱히 특출나게 발휘되는 것 같지도 않고... ;;;
오히려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가 주연하는 아이언맨2에 대한 기대를 더 하게 해준 영화 같네요.
영화 말미를 봐서는 당연히 속편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전우치
미사 방송할때 군생활에서 처음으로 밤 10시 점오이후에 TV를 켜고 좋아했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지금의 임수정씨와 비교하게 하는 영화였음. 이 영화를 보면 유해진씨가 마지막에 머리속에 남는 걸로 봐서는 분명히 한국식 퓨전 장르 영화라는 생각이 들구요.
절대로 헐리우드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살짝 - 객관적으로는 많이;;; - 어설픈 특수효과가 눈에 들어오는 이 영화도 재미있습니다. 말했지만 한국식 퓨전 장르이다보니 여기 저기에 산적한 유머스러운 설정이나 장면들이 많아서 돈주고 보고서 왜 봤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허접하지는 않습니다. - 아무래도 난 잡식성 영화팬인듯.. 안좋은 영화가 없는 ㄷㄷ -
영화를 진행하면서 나오는 '어라 이 장면은 뭐지?' 싶은 것들이 영화의 마지막까지 진행되면서 여기저기 연결시켜서 보여주는 기법들이 나름 독특한 재미로 다가온 것 같구요. - 동생에게 들어보니 이게 범죄의 재구성 같은 영화에서도 나왔다는 것 같은데... 난 보지 않아서... 마냥 재밌었을 뿐;;; -
직장인이 되니까 12월은 참 바쁜 달이더군요. 집에서 있는 시간이 참 적고, 그나마 있는 시간에도 잠자기 바쁘지 다른걸 할만한 마음의 여유를 가지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로 오랜만에 포스팅 다운 포스팅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단 제가 최근에 적은 영화에 대해서 내일은 그나마 가장 최근에 본 '일식 - 히라시노 게이치로'이라는 책에 대해서 적어볼까 합니다. - 책 참 어렵더군요 ;;; -
아바타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더라 통신을 통해서 미국산 애니메이션인 아바타가 이 영화의 원작이라는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듣고서 영화를 보게됬습니다. 결과는 정말 허무 맹랑한 소식이었구요. - 둘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
예고 편만 보고 이 파란 놈들은 뭐얏!!! 이라고 생각했던 저지만 어디선가 나온듯 한 부분 부분의 이야기 조각들을 생각보다 훨씬 짜임새있는 스토리로 적절하게 잘 붙인 그런 영화라고 생각되네요.
근래에 본 3편의 영화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3가지 중에서 고르라면 단연 이 놈을 보라고 제안하고 싶네요.
그리고 돈이 돼면 정말로 3D / IMAX 관에서 보세요. 제가 생각하는 이 영화의 백미는 단연 새를 타고 날아다니는 장면 및 전투신들입니다. 디지털로만 본 저 같은 경우에는 이 장면을 3D 관에서 못본게 너무 아쉽더군요. - CGV 가 이 영화를 시작으로 3D 상영관의 가격을 대폭 올렸다는 기사를 봤는데 그만한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셜록홈즈
회사 선배가 크리스마스 선물겸 보여준 영화.
영화속의 도시의 분위기는 배트맨의 고담 시티같고, 어떻게 생각하면 정말로 배트맨이나 스파이더맨 같은 히어로 물을 만들고 싶었지만 그렇게는 만들지 못한 그런 영화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재미는 있지만 뭔가 아쉬운 그런 느낌의 영화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가장 아쉬운건 캐릭터인데요. 원작이 추리소설이다보니 아무래도 만화적인 상상력에서 출발한 히어로물들에 비해서 상당히 캐릭터가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초반에 보면 우리 흔히아는 홈즈 특유의 능력들 - 뛰어난 관찰력으로 상식 이상의 정보를 발견하는 - 정도만 보여지 뿐이라... 그 뒤로는 그 능력이 딱히 특출나게 발휘되는 것 같지도 않고... ;;;
오히려 로버트 다우니 쥬니어가 주연하는 아이언맨2에 대한 기대를 더 하게 해준 영화 같네요.
영화 말미를 봐서는 당연히 속편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전우치
미사 방송할때 군생활에서 처음으로 밤 10시 점오이후에 TV를 켜고 좋아했던 그 시절을 생각하며, 지금의 임수정씨와 비교하게 하는 영화였음. 이 영화를 보면 유해진씨가 마지막에 머리속에 남는 걸로 봐서는 분명히 한국식 퓨전 장르 영화라는 생각이 들구요.
절대로 헐리우드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살짝 - 객관적으로는 많이;;; - 어설픈 특수효과가 눈에 들어오는 이 영화도 재미있습니다. 말했지만 한국식 퓨전 장르이다보니 여기 저기에 산적한 유머스러운 설정이나 장면들이 많아서 돈주고 보고서 왜 봤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허접하지는 않습니다. - 아무래도 난 잡식성 영화팬인듯.. 안좋은 영화가 없는 ㄷㄷ -
영화를 진행하면서 나오는 '어라 이 장면은 뭐지?' 싶은 것들이 영화의 마지막까지 진행되면서 여기저기 연결시켜서 보여주는 기법들이 나름 독특한 재미로 다가온 것 같구요. - 동생에게 들어보니 이게 범죄의 재구성 같은 영화에서도 나왔다는 것 같은데... 난 보지 않아서... 마냥 재밌었을 뿐;;; -
글
보드타러 ㄱㄳ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2/18 22:50
정작 항상 같이 다니는 회사 동기들과 찍은 사진은 하나도 없고... ㅎㅎ;;
얼른 잘 타게되서 카메라 들고다니면서 찍게 됐음 좋겠다는;;;
ps. 솔직히 폰카 아니면 들고 다니면서 찍기는 힘들 것 같은.... -__;;;
얼른 잘 타게되서 카메라 들고다니면서 찍게 됐음 좋겠다는;;;
ps. 솔직히 폰카 아니면 들고 다니면서 찍기는 힘들 것 같은.... -__;;;
글
구글 웨이브 초대장 분배합니다.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12/11 09:32
덧글 순서대로 24분께 초대장을 분배합니다.
사실 정말 별거없는 서비스인 것 같지만... (현재로는 -ㅅ-)
재미로 즐기실 분들이 꽤 많으실 것으로 압니다.
ps. 없으실지도??? 'ㅅ' ㅋㅋ
사실 정말 별거없는 서비스인 것 같지만... (현재로는 -ㅅ-)
재미로 즐기실 분들이 꽤 많으실 것으로 압니다.
ps. 없으실지도??? 'ㅅ'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