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1/28 YP-R0 (2)
  2. 2010/01/23 와~ 연초부터...
  3. 2010/01/16 WoW 다시 결재... -ㅅ-;;
  4. 2010/01/05 새해 첫날 보드 타면서... (2)
  5. 2010/01/03 New York City | Norah Jones
posted by 박영창 2010/01/28 05:31








임직원 몰에서 구입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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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10/01/23 01:37
엄청 일 많네... -_-

절반은 내가 만들어서 사서 고생하는 것 같기도 한데 이건 뭐 벌여놓고 보니까 감당이 안돼네 ;;

덕분에 이번주는 스키장도 쉬고,

걍 긍정적인 마인드로 좋게좋가 가야할듯

내일은 방청소하고 명동가서 머리 잘라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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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10/01/16 01:15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결국 와우를 다시 결재했습니다. 그래도 미친듯이 할 것 같지는 않지만요.
그러기엔 와우가 나온지 너무 오래됐고, 너무 오랫동안 이 게임을 했네요.

 간만에 와우 팬 사이트를 가보니 전정실에 3D 모델링 뷰어가 도입됐다고 하네요. 덕분에 이제 제 캐릭을 따로 스샷을 올리지 않아도 이렇게 공유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제 와우 계정에 있는 전체 캐릭들입니다.
 


내 계정은 아니지만 거의 내가 다 키운 동생 캐릭 -_-


 이건 '일희일비' 타우렌 여자 캐릭이라서 리치왕의 분노의 시작과 함께 실타리온 서버로 이주시키고 Lucidity를 키우게 만든 캐릭이죠. 그런데 만렙 만들고 한달인가 지나니까 성별전환 서비스 해주더군요. -_-;; 이 캐릭 키울동안 다른 캐릭 렙업했으면 80이 2개는 더 있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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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10/01/05 23:22
휘닉스 파크 정상 몽블랑 앞에서...

회사 레포츠 동호회인 레사모 분들과 처음으로 같이 보드를 탔떤 날입니다. (떼보딩 ???? ㅋㅋㅋ)

중상급 코스인 밸리에서 함께 모여서 쉬면서...

어떻게 놀든 하나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즐거운 법인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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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 휘닉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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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2010/01/03 08:18

New York City -Norah Jones

I can't remember what I planned tomorrow
난 내일 계획을 떠올릴 수가 없어. 
(어제 했던 일을 기억하고 싶어.)

I can't remember when it's time to go 
언제 떠나야 할지 기억이 나질 않아.
(언제 떠나야 할지 생각해야 해.)

When I look in the mirror 거울을 들여다 볼 때면,

Tracing lines with a pencil I remember what came before
연필로 윤곽을 그려보며 난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해 보며 난 대충 윤곽을 그려보지.) 
 

I wanted to think there was endless love
난 끝나지 않을 사랑이 있을 거라 생각하기를 원했었는데.
(난 미움엔 끝이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는데.)

Until I saw the light dim in your eyes
네 눈 속의 빛이 희미하다는 걸 알기 전에는 
(내 눈 속에서 섬광을 보기 전에는)

In the dead of the night I found out
한밤중에 나는 알았지

Sometimes there's love that won't survive
때론 살아남을 수 없는 사랑도 있다는 걸
(미움은 항상 살아남을 거라는 걸) 
 

New York City Such a beautiful disease
New York City Such a beautiful,
Such a beautiful disease

Laura kept all her disappointments
Laura는 그녀의 모든 실망을 간직했다.
(..는 희망도 고이 간직했다.)

Locked up in a box behind her closet door.
옷장문 뒤에 있는 상자 안에 갇혀있는
(옷장문 뒤의 상자 안에 가둘 수 없는)

She pulled the blinds and listened to the thunder
그녀는 정체불명의 인쇄물을 인쇄하고 비난에 귀를 기울였다.??
(또는) 그녀는 블라인드를 당기고 호통소리를 들었다.??
(그녀는 장막을 걷고서 ....)

With no way out from the family store
family store로부터의 no way out(뫼비우스의 띠?)과 함께
(family store로부터 출구가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We all told her things could get better
우리는 모두 그녀의 상황이 나아질 거라 말했다.
(family store로부터 출구가 없기 때문에(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상황이....) 
 
When you just say goodbye
네가 그냥 안녕이라고 말할 때
(네가 그냥 사랑해라고 말한다면)

I'll lay awake one more night
나는 하룻밤 더 깨어 있을 거야.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겠지)

Caught in a vision I want to deny
거부하고 싶은 환상(아름다운 여성)에 사로잡혀서
(거부할 수 없는 꿈을 꾸면서) 

And did I mention the note that I found
그리고 나는 내가 발견한 note를 언급했을까?

Taped to my locked front door
잠겨있는 나의 집 앞문에 감겨진 채

It talked about no regrets
그것은 미련없음에 대해 말했었다.

As it slipped from my hand to the scuffed tile floor
나의 손에서 발로 짓이겨지는 마루의 타일위로 미끄러졌을 때

I rode the train for hours on end
나는 끝을 향해 몇 시간 동안 기차를 탔었고

And watched the people pass me by
내 곁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았지

It could be that it has no end
그건 끝이 없는 듯했지

Just an action junkie's lullaby
마치 광인의 자장가처럼

New York City 뉴욕시

We were full of the stuff that every dream rested
우리는 모든 꿈들이 쉬게 만드는 stuff로 가득 차 있었지

As if floating on a lumpy pillow sky
거친 베개 하늘 위로 부유(浮游)하는 듯이

Caught up in the whole illusion
터무니없는 망상에 사로잡힌 채로

That dreams never pass us by
결코 우리 곁을 지나가지 않을 (망상에)


Came to a tattoed conclusion
발끝으로 살짝 치는 결론에 다다랐을 때

That the big one was knocking on the door
엄청난 일이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는 (결론에)

What started as a mass delusion
무엇인가가 출발했다 거대한(또는 대중의) 환상이

Would take me far from the place I adore
내가 동경하는 곳에서 나를 멀리 튕겨버릴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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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티 구입한 BBFactory BGM을 듣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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