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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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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782건

  1. 2008/07/03
    Proggy Programming Fonts
  2. 2008/07/01
    현대 컴퓨팅 발전의 시작. Memex (2)
  3. 2008/07/01
    자바 CLASSPATH 설정
  4. 2008/06/30
    오늘 SDS preSTC 교육을 시작함. (2)
  5. 2008/06/21
    Puma 광고
  6. 2008/06/01
    이제 대학교와도 안녕!!! (2)
  7. 2008/05/30
    NHN 인성 면접을 다녀오면서...
  8. 2008/05/20
    길드 영던 순례 일지 - 2008/05/19 (3)
  9. 2008/05/19
    길드 영던 순례 일지 - 2008/05/18 (1)
  10. 2008/05/19
    취직한 친구들을 보면서... (2)
IDE를 켜고 영어를 적다보면 생기는 비슷한 글자를 최대한 줄여주는 폰트가 바로 좋은 폰트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proggyfonts.com/

연산자나 브래킷을 강조해주는 폰트가 가장 편한듯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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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한 몇년만에 나름 진지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어쩌다보니 3분동안 하고 싶은 주제로 이야기를 할 기회가 돼어서 그 3분의 준비를 위해서 이전에 알고 있던 내용을 다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아무 주제로나 말하라고 했지만... 재미있게 할 만한 말이 없더라구요)

 컴퓨터의 발전사 속에는 익히 사람들이 알다시피 소위 천재들이 곳곳에서 많은 활약을 했습니다.
 멀리는 튜링머신으로 유명한 알렌 튜링(Alan Turing)에서 시작해서, 마우스를 고안한 것으로 잘 알려진 더글라스 앵겔바트(Douglas Engelbart)가 있겠고, 가까이는 C++을 만든 뱐 스트라우스트럽(Bjarne Straustrup), Java를 고안한 제임스 고스링(James Gosling), 이 복잡한 프로그래밍 세상에 무지한 중생들(?)을 일깨우고자 DP를 제창한 GoF역시도 여기에서 빠질 수는 없겠습니다.

더글라스 엥겔바트의 the Demo 영상


  이런 많은 사람중에서도 제가 소개하고 싶은 사람은 바로 배니바르 부시(Vannevar Bush)라는 사람입니다. 아마 컴퓨터 역사에서 가장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은 튜링인듯 싶지만... (컴퓨터 분야의 위대한 업적을 남긴 과학자에게 주는 상의 이름이 튜링상인 것을 보면)
 하지만 저는 이 사람보다 배니바르 부시를 더욱 높게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이 사람이 제안한 메멕스라는 다소 황당한 기계장치 때문입니다.

 메멕스(Memex)의 영어 정식 명칭은 MEMory EXtender 입니다. 바로 해석하자면 기억 확장기? 정도로 말할 수 있겠죠?
 왜?? 기억 확장기라고 이 사람은 이 기계를 말했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d미지

이 살짝 느끼하게 생긴 아자씨가 부시 아자씨


 이게 바로 부시가 제안한 메멕스라는 기계의 간단한 도면입니다. 그림이 하도 작으니 좀더 큰 그림으로 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메멕스 (받아서 구경하삼)


 물론 당시에 부시가 제안한 것은 이 기계의 개념이었기 때문에 도면이라고 해봐야 참 조잡한 수준이었습니다. 문제는 이 사람이 이 기계를 제안하면서 내놓은 개념들이 참 의미심장하기 때문이죠. (대형 공학 계산용 컴퓨터만 존재하던 그 시기에 이런 소형 시스템을 고안했다는 것 자체로도 이 사람은 평범이라는 말을 거부한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이 시스템을 부시가 고안한 것은 1945년 경입니다. 2차 세계대전에서 과학기술이 전쟁의 무기로 사용되는 것을 목격한 전후 과학자들에게 본인이 가진 기술력을 인간의 지적 능력의 발전을 위해서 사용하자는 간단한 에세이를 기고하면서 였습니다.

 이 에세이에서 부시가 주장한 것은 인간이 가진 정보를 간편히 저장하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는 소형의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피력하면서 제안한 것이 바로 메멕스. 기억 확장장치입니다.

 부시가 제안한 것 중에 가장 혁신적인 것은 현재 하이퍼링크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정보의 연결 시스템입니다. 부시는 당시 정보의 보고인 도서관에 존재하는 모든 정보를 필름 형태로 만들어서 이 기계에서 한개의 정보속에서 연결되는 다른 필름을 교차 참조해서 볼 수 있다고 고안했다. 어딘지 모르게 지금의 인터넷인 WWW의 형태와 굉장히 유사하다고 생각돼지 않나요? ㅎ

 단지 이 것만 이 기계에 들어가있느냐? 절대 아닙니다. ㅎㅎ

 정보를 단순히 연결만하는 장치가 메멕스는 아니겠죠? 당연히 처음 메멕스를 제안하는 목적이 정보의 저장, 검색 이었던 만큼 이 사람은 이를 위한 다양한 장치를 많이 고안했습니다. 일단 사진의 좌측에 보이는 장치는 바로 현대의 스캐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운데의 2개의 화면은 저장된 정보를 보여주는 일종의 현대의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상 모니터를 이용해서 그래픽이라는 것을 처음 표현한 이반 서더랜드의 스캐치패드라는 시험적인 프로그램이 나온게 1963년이니 이 사람은 정말로 세상을 앞서서 본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장 오른쪽에 있는 버튼들은 저장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해주는 키보드와 버튼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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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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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이어 8800

사실 최초의 개인용 컴에 관려된 의견은 분분한 듯 하다.

 중요한 점은 이런 모든 장치들이 부시가 메멕스를 제안한지 30년이 지난후에 개인용 데스크 탑이 나오게 돼었고, 50년이 지나서야 팀 버너스 리가 WWW를 고안하면서 웹의 세상이 열리면서 부시가 상상하던 세계가 열렸다는 점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텍스트 뿐이던 인터넷에 WWW 세상을 추가해 화려한 사진과 영상의 세계로 바꾸어버린 팀 버너스 리



 마치 현대의 컴퓨터를 50년전에 눈앞에 그려낸 것이죠.

 이 사람이 제안한 메멕스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무슨 예언가가 예언을 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컴퓨터의 발전은 메멕스를 향해서 달려왔습니다. 놀라운 ME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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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classpath 를 사용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참조하는 다양한 라이브러리의 경로를 명시하여, jvm 구동시 이를 동적으로 링크하기 위함이다.

 

 이를 지정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한가지는 시스템이 제공하는 환경변수 설정을 이용하는 방법, 두번째는 java 구동환경에서 option 을 설정을 통해서 명시적으로 지정하는 방법이다.

 

1.       환경 변수를 이용한 설정
 
운영체제는 시스템 운영상 필요한 경로를 시스템에 지정해두고서 참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환경 변수라고 부르는데, 자바도 이곳에 필요한 경로를 설정해두고서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필요한 환경변수는 Path, CLASSPATH 두개의 환경변수가 필요하며, 첫번째 Path 는 운영체제가 명령어를 실행하면서 해당 명령어에 맞는 실행파일을 찾아가는 순서를 명시한 환경변수이다.

 
이곳에 아래와 같은 식으로 설정을 함으로써 어떤 폴더에서나 자바의 컴파일러인 javac를 접근할 수 있다.

PATH=C:\Program Files\Java\jre1.6.0_05\bin;%SystemRoot%\system32;%SystemRoot%;
CLASSPATH= .;C:\Program Files\Java\jre1.6.0_05\lib\;

 
문제는 이렇게 환경변수를 설정하는 경우 컴파일시 다른 버전의 컴파일러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변수 설정이 안됐을 때와 마찬가지로 절대경로로 접근해야하는 문제가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 변리한 버전 변경을 위해서 아래와 같은 테크닉을 이용한다.
 
또한, 상기에서 보면 CLASSPATH에 현재 경로를 의미하는 . 를 추가했는데, 이는 자바 컴파일러가 명시적으로 CLASSPATH를 지정할 경우 현재 경로를 보지 않기 때문에 환경 변수상에서 현재 폴더를 추가해야만 정상적인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JAVAPATH= C:\Program Files\Java\jre1.6.0_05;
PATH= %JAVAPATH%\bin;%SystemRoot%\system32;%SystemRoot%;
CLASSPATH= .; %JAVAPATH%\lib\;

, 환경변수는 시스템내에서 %{environmental variables}%의 형대로 참조가 가능하다. 이렇게 설정을 할 경우 다른 버전의 자바 컴파일러를 사용할 경우 JAVAPATH 만을 변경해주면 된다.

 

Option 을 이용한 설정
 환경 변수를 시스템에 설정하지 않고도 클래스 패스를 지정하는 것이 가능한데, 이는 javac, java를 이용해서 실행할 때 –classpath 라는 옵션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윈도우의 경우 아래의 형태로 일단 사용이 가능하다.

java –classpath “C:\Program Files\Java\jre1.6.0_05\lib”;. HelloWorld

주의점은 경로상에 빈칸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경로를 반드시 “”를 이용해서 묶어줘야 한다. 또한 만약 자바의 경로를 환경변수 상에 지정한 경우라면 아래와 같은 형태의 표현도 가능하다.

java –classpath %JAVAPATH%\bin;. HelloWorld

이 경우 마찬가지로 자바의 경로상에 빈칸이 존재하는 경우라면 환경변수 설정된 디렉토리를 “”로 묶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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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S 입사하고서 부터 선호한테 계속 들어왔던 pre-STC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STC라고 애들이 말하길래 ㅡㅡ;; 이건 국적이 어디인 전산단어 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Samsung Training Course 의 줄임말 이더군요;;;

마치 고등학교 때 학교 다니는 기분으로 나갔는데... 정말로 학교같았습니다. 담임선생님 있고, 풀코스 강의를 하는;; 첫날이라서 그런지 조금은 다들 서먹서먹했고, 신기한 느낌도 들었고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최근에 워낙에 재미없는 일상으로 보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건 수료를 하면 일수에 맞춰서 돈을 지급 받는다는 군요 ㅎㅎ;;

교육까지 시켜주고 돈을 받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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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텔레비전을 보다가 광고가 느낌이 좋아서 한번 포스팅하게 됐습니다. ㅎㅎ



처음 봤을땐 무슨 광고인가 했는데, Puma 광고 더군요. ㅎㅎ

나이키나 아디다스야 워낙에 광고가 멋졌으니 새로운 광고가 나와도 엄청 크게 임팩트가 있진 않았는데, 푸마가 이런광고를 만드니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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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학교라는 기관에서 나온다.

벌써???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의 대학생활 마지막 학기는 정말로 큰 사건 없이 평범한 일상속에서 지나간 것 같다. 마치 말년 병장이 자기 몸 사린다고, 일을 안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살아온 3달이었다.

처음 친구들보다 한번 더 휴학을 할때에도 이래 저래 고민이 많았고, 6개월을 내리 놀면서 역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는 것이 얼마나 한심한 짓인지 반성하면서 한달 반짝 공부한 영어 점수로 어찌어찌 취업도 대충 해결한 것 같다.

어릴때는 많은 꿈을 꾸고, 이런 저런 상상으로 나의 미래를 치장했는데.... 정작 상상속의 미래가 나에게 현실이 된 지금은 그 시절의 상상을 돌이킬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나도 이제는 높은 꿈을 꾸는 시절은 지나가 버린 것 같아서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예전에 청소년 공익 광고속에서 10년후의 가능성에 투자하라는 의미의 광고를 본 것 같은데, 이게 정말로 요즘처럼 피부로 와닿는게 놀라울뿐이다.

인생의 갈림길이라고 생각되는 시점에서 나는 항상 후회만 했다는 생각이 괴롭기만하다. 그렇다고 마냥 괴로워해봐야 소용없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지만...

자!!!

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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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면접을 본 회사가 2개밖에 되질 않는다.

서류를 통과 못한 회사는 없는데... SDS에 합격한뒤라서 동종업종인 SKCNC, LGCNS는 아예 갈 생각을 안했고, LG전자는 늦잠자서 안간 ㅡㅡ;;

정작 가고 싶은 곳은 은행권의 전산직이었지만, 내 스펙으로는 참 힘들다라는 생각을 했다. (일단 은행권은 아니지만 POSCO는 서류에서조차 통과를 못했다.) 무한 경쟁에서 자만한다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를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어쨋든 취업 면접이라는 것도 이 시기가 아니면 경험하지 못할 소중한 인생의 경험의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도 IT기업중에 가장 큰 회사인 nhn은 한번 면접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결론은 참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대기업과 IT기업의 차이이겠지만... 면접의 포맷이나 분위기는 정말로 그 회사의 생활자체를 대변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nhn면접에서 1차는 작년에 샀던 양복이 아까워서 입고갔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사복을 입고와서 2차에서는 나도 그냥 사복을 입고 갔다. 집에서 그냥 씻고 부시시한 머리로 가서 면접을 보는데...

면접의 내용도 참 재밌는게 3명의 면접관들이 다들 나이대가 참 우리 아버지보다도 안돼는 분들이 앉아있어서 참 재밌게 말할 수 잇었다.

매일 컴퓨터 다루는 직업인지라 관심사도 다들 비슷해서인지... 내가 주로 하는 게임인 WOW를 즐기는 분도 계셨고...

그래서인지 면접내용도 와우 얘기만 10분 정도를 했던 것 같다. -_-

nhn은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붙는다고 해도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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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 아즈샤라
탱커 : Lakshimi (보박)
딜러 : 천하의몹쓸것 (화법), 취미생활 (악제파흑), Bloodfist (정기술사)
힐러 : 플라렌 (치마사제)

코스 : 노역소(30분), 증기저장고(40분)

오늘은 남영이의 복귀가 사건이라면 사건? ㅎㅎ 달라란에서 전사로 하이잘 맨탱까지 섯다는데, 이래저래 귀찮은게 많아서 아즈로 다시 복귀한다고함. 요즘 쪼렙 전사 키우는 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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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 아즈샤라
탱커 : Lakshimi (보박)
딜러 : 꺄르르까꿍 (야냥), 취미생활 (악제파흑), Bloodfist (정기술사)
힐러 : 플라렌 (치마사제)

코스 : 신록의정원(50분), 으스러진 손의 전당(40분), 노역소 (30분), 지옥불성루(글쓴이 미참여), 알카트라즈(40분), 메카나르 (40분), 검은늪 (30분)

요즘 길드 인원이 영던 순례를 다닐 정도가 돼어서, 영던 순례를 다니고 있습니다. 영던이 원래 그렇듯 템만 좀 돼면 썰러다니는 것이라서;; 휘장 앵벌 겸사겸사 해서 죽 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돌았네요. 스샷을 다 남겨야하는데... 계속 잊어먹어서 ㅎㅎ

오늘 특이사항이라면 취미생활이 신록에서 방사로 분위기 싸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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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취직한지 이제 다섯달 정도가 지난 것 같다.

학교에서 보던 친구들과 또 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은 기분...

SI업체에 들어간 친구는 학교때 부터 듣던데로 쉬는 시간조차도 부족할 정도로 일을 하고 있었고

Daum, NHN에 들어간 친구들은 그나마 자기 일에 재미를 가지고 일하는게 느껴진다.

또, 은행권에 간 친구는 그나마 좀 나은듯 하지만 그렇게 편하게만은 느껴지지 않는게

역시나 컴퓨터로 밥벌이하는 분야에서 자기 시간을 많이 갖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는 듯하다.

어쩌면, IT계통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P

다른 친구들 보다 휴학을 한번 더 해서 6개월의 유예기간을 가진 내 경우에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 곳에서 일하면서 내 남은 50년이 넘을것 같은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고등학생이던 시절에도 고민은 있었고, 대학교 졸업반인 지금도 고민은 여전히 하고 있다.

길지 않은 삶이지만 웬지 살아가는 것은 고민의 연속인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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