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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2011/06/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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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컴퓨터 환경이라는게 한글과 영어의 다름을 해결하다보니 코드셋의 문제라는 것을 항상안고왔다고 봅니다.


 덕분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과정이나 운영하는 과정에서 이래저래 상당히 많은 불편함을 안고 운영을 하죠. 제가 일하는 사이트에서도 이런 상황이 왕왕발생합니다. 저희 사이트는 HPUX 환경에 euc-kr 콘솔환경을 운영합니다. 웃기게도!!! 데이터는 utf-8 을 쓰죠 ㅎㅎ

 어쨋든 운영을 일단 시작한뒤라보니 이런 자잘한 문제때문에 환경을 잘 바꾸질 못하죠. 이럴때 쓰면 좋은 커맨드입니다. 아마도 hpux 가 아닌 다른 곳에도 비슷한 커맨드가 분명 있을 것 같네요.

db2 -nx "select utf8_col from tabname" 
                 | iconv -s -c -f utf8 -t kor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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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 다비치

음악 2010/06/29 23:11
cuz a party aint a party till we 
run thought jigga babt t,and the tseiwhut whut!
party aint a party till we run throught
itwhut yaah baby t.
정말 니가 몰랐니 우리가 만난다는 걸
너와 그는 이미 다 끝났잖아
왜 또 그를 흔들어 내게서 뺏어가려해
이제서야 그가 필요해졌니
나와 나만의 baby boo 사랑은 for life
너는 막을 수 없어 우리는bonny & clyde
No 1,2,3 it goes 하늘 끝까지
너의 단 한번의 기회는 끝나고 말았지
그리 쉽게 네가 원하는 걸 가지려 했다니
madada now you left with nada
이젠 내게 다가오는건
my lover, Say good bye to my baby,
while we pass you by!
니가 그를 버린걸 알아
아주 냉정히 넌 떠났었잖아
너 때문에 해매던 그를 위로 했던건
바로 나야
생각해봐 그의 맘을
내게 상처받은뒤로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제서야 너의 그늘을 벗어나
그는 내게 맘을 열게 된거야
너는 이러면 안돼 그에게 다가오지마
그의 사랑 받을 자격 넌 없어
네가 필요할때만 넌 그를 찾아오잖아
이젠 내가 너를 용서않을래

My asiatic knights but bad like bo bo left,
Stand ready for the attack,
They always got my back,
eyes of Dragonflal,
always ride by my side,
cuz we partners in rhyme
throught millenium times
친구의 친굴 사랑하게 된
나는 슬픈 영화속의 주인공이 될지 몰라서
혼자 나만을 원망한 나
다신 그런 바보같은 생각하지 않을꺼야
Yeah you know who we be,
Baby T and the TSE in99 prime time to shine,
Yeah baby T hit me one more time

니가 그를 버린걸 알아
아주 냉정히 넌 떠났었잖아
너 때문에 해매던 그를
위로 했던건 바로 나야
이제와서 어떻게 넌
옛날로 돌아가잔 말을 또 쉽게 꺼낼 수 있니
니가 그의 마음에 줬던 상처가
이제 겨우 사라지고 있는데
너는 이러면 안돼 그에게 다가오지마
그의 사랑 받을 자격 넌 없어
네가 필요할때만 넌 그를 찾아오잖아
이젠 내가 너를 용서않을래
다시 그를 찾지마 그에게 다가오지마
이제 내가 그에 곁에 있으니
그와 나에 사랑을 더이상 방해하지마
이제 그에게는 내가 필요해
Hit me one more time, baby one more time
Hit me one more time, baby one more time
Hit me one more time, baby one more time
Hit me one more time, baby one more time
Hit me one more time, baby one more time
Hit me one more time, baby one more time



윤미래가 여성 듀오로 활동했었나 싶은 '타샤니'라는 그룹의 경고라는 곡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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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쓰기는 이제 슬슬 접을까 생각합니다.
 근 5년가까이 여기에 생각날때마다 시간될때마다 적어내려갔던 것 같은데
크게 남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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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발걸음으로 큰 변화를 만들고 싶은 유혹은 누구에게나 있다.
가야할 길은 먼데 주어진 시간은 짧지 않은가.
중요한 변화를 한번에 몰아서 시도하는 것은 위험하다.
변화 요구의 대상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사람들이다.
변화는 안정을 뒤흔든다.

사람들이 변할 수 있는 속도에는 한계가 있다.

아기 발걸음은, 단계를 잘게 쪼갤 때 생기는 부하가, 큰 변화를
시도했다가  실패해서 다시 원상태로 돌아갈 때 드는
낭비보다 훨씬 작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 Kent Beck, Extreme Programming 2nd ed.


덕준이 형이 페이스북에서 언급했던 글의 인용이다.

켄트벡은 Agile Programming 이라는 개발 방법론의 시초이며, Design pattern 이라는 프로그램의 구조적 패턴을 만들도록 영감을 준 인물이라는 점에서 SE 학문에서는 굉장한 영향력을 가진 프로그래머이자 기술자이다.

오늘은 이 글을 읽으면서 생각해본 내용을 정리해보려고한다. - 정리를 해놓지 않으면, 그냥 생각이니까? - 원래 위의 글은 변화를 만드는 것은 좋지만, 한 번에 큰 변화를 하려하지 말고 작은 변화로 구분지어서 변화를 만들라는 말이다. 따라서 아래에서 내가 쓰는 내용과 꼭 맞는 그런 인용문은 아닌 것 같기도하다.

회사생활 2년 남짓. 난 회사에서 말하는 변하라. 바꿔라라는 그 말이 진심인 줄 알았다. 정말로 모든 걸 싹 바꾸고, 완전히 새롭게 바뀌는 걸 원하는 줄로만 알았다. 그리고 그렇게 바뀌면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현실은???

다르다. 켄트 벡이 저런 말을 괜히 한 것이 아니다. 엄연히 변할 수 있는 한계가 사람마다 모두 다르고 그 한계 범위를 벗어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로 극히 드물다는 생각을 한다. 이 것은 별수 없는 것같다. 그냥 사람이 그런 것 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무언가가 바뀌는 것에는 반드시 마찰이있게 마련이고, 내 짧은 가방끈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물리학의 마찰에도 마찰계수가 있듯, 이 변화라는 녀석에게도 집단 / 조직마다 다른 마찰계수가 존재하고, 그에 따라서 변화에 따라서 조직이 받게되는 충격또한 굉장히 다르다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 변화를 만드는 것은 사람이지만, 그 변화를 받아들이는 집단의 입장에서 변화시키려 하지않으면 집단에서 도태돼는 것은 결국 본인인 것 같다. 왜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하지않나 ㅎㅎ

ps. 뭐 낭중지추라는 것도 있긴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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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conovation.co.kr/HTML/CONTEST_002/Introduce.ASP어떤

요즘 아이폰이 우리나라를 뒤 흔들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만도 아이폰을 구입한 사람이 굉장히 많고, 이 인기는 쉬이 사그러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것은 그간 통신사와 제조사의 끈끈한 공조체제(?) 속에서 세계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받는 기기들을 보지 못했던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구요.

시대가 시대인 만큼 요즘은 컴퓨터 공학과에서는 학교에서도 모바일 프로그래밍을 배운다고 하네요. 보드를 가지고 리눅스를 올리고 하던 삽질이 그 사이에 많이 편해진건가요 : ) 학교가 학문을 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확실히 현실과 동떨어진 지식을 다루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결국엔 학교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사를 차리거나 회사에 들어가거나 어떤 식으로든 산업현장에서 일하기 마련이니까요.

후배 중에 하나가 저 개발대회를 말하면서... 하는 말이 한가지있더군요.

iPhone 은 참 초기 개발 장벽이 높아서....

100% 애플의 제품을 사야지만 개발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만... 해킨토시같은 녀석을 이용해서 개발하는 것 보다야 분명히 편하겠죠.

iPhone OS 4 를 내놓으면서 애플은 심지어 Flash 같은 툴을 이용해서 아이폰 앱을 만들수있었던 기능까지 제거를 한 상태입니다. 항간에는 이게 Steve Jobs 의 애플 컴퓨터의 전철을 밟는 것과 유사한 형태의 폐쇄성이라고까지 하더군요.

사실 정말 정답은 모를일이죠. 승자는 역사가 기억해주겠죠 뭐...

어쨋든 애플에게는 지금은 굉장히 중요한 순간인 것 같습니다. 시장 표준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가? 아니면 과거처럼 새로운 시장만 개척하고 떠나는가....

주제도 없고 내용도 없는 정신없는 오늘의 포스팅은 이걸로 끝내요~

전 자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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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80렙을 5캐릭을 들었음. 사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탱킹 클래스. -_-;
캐릭은 더 키울 생각이 없고...

이중에 하나를 정해서 대격변을 즐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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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레벨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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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3월 28일 : 노스랜드 시작
10년 4월 10일 : 80레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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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단순 반복 작업이라 단순화를 생각한다.

너무 단순한 작업이라 너무 너무 지루해서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작성된 프로그램이 그럭저럭 돌기는 하지만 이런 저런 상황의 예외에 대처하지 못해
이 프로그램을 고치는데 또 시간이 들어간다.

프로그램이 이제 1년 가까이 돌면서 내뱉는 예외상황에 대부분 대처하기 시작한다.

이제 단순 반복작업이 커맨드 한번이면 끝난다.

출근하니 일이 딱히 없다.

그렇다고 놀자니 영 마뜩치 않고, 뭔가 일할 거리를 찾는다.

재미있는 일은 여전히 안보인다.



지나고보니 자동화를 하기전이나 하고난 이후나 내가 느끼는 일의 재미는 별 차이가 없다.

그 시절엔 그시절대로 지금은 지금대로 지루하고 재미없기는 매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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