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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오리엔테이션
2006/07/24 ~ 2006/07/26

3일에 걸쳐서 이루어진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오리엔테이션 사진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친해졌던 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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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오늘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예비모임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OT랑 누구누구 붙었는지 확인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듣고....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소장인가 하는 분 이야기 좀 듣고... -_- (저희 학교는 7명 지원에 5명 합격한 것 같습니다.)
역시나 삼성...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끝나고 꼭 삼성에 가야한다는 무언의 압박을 마구마구 해오는 듯한 느낌. 삼성이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쏫아붙는 돈이 얼마고... 어쩌구... 그런저런 이야기 주절주절... -.-;

그나마 담당 연구원이신 분은 좀 꽉막힌 분은 아닌듯하긴한데... 휴...

대학교 1학년 이후로는 MT조차도 잘 가지 않았던 저인데... 이제서야 OT를 가자고 생각하니 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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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질문에서 하나를 답을 못해서 떨어질 줄 알았더니... 다행이 붙었네요. 2달간의 고행의 길을 보상받은거 같아서 정말로 기쁘답니다.

해피해피..

기념으로 노트북 지르러 갑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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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얼마전에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지원에 관해 포스팅한 글이 있습니다.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참 오랜 시간 준비했는데... 제 생각에는 10중 8은 떨어졌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습게도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중요한 질문들은 그냥 대충 대답했던 것 같고... 그런 질문들 하나하나가 너무나 아쉽게 생각되고 있네요. 휴~

왜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고 답한건지... 그리고 모른다고 포기하듯이 그렇게 답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로 가장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까워라... 일단은 단념하고 영어공부를 시작해야겠습니다. 2달가까이 준비했는데 20분간의 면접을 잘 못했다니.... 정말로 어처구니 없죠? ^^

오히려 질문의 개수가 적으면 붙을 확률이 더 높다고 하는데... 저는 면접이 끝난후에 생각해보니 거의 13개정도의 질문을 받았더군요. 휴~ 결코 적은 양이 아니죠? 13분 사이에 그 많은 질문을 받고 또 말해야했으니 말이죠.

다음 12월 겨울에나 다시 지원해 볼 생각입니다. 아쉽군요. 쩝 이번에는 어떤 쪽으로 공부하고 준비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지금 제출한 작품도 꽤나 많이 생각하고 준비한 부분이었는데 말이죠.

괜찮은 애플리케이션이 있을지 그리고 또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 생각하는 바로는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휴~ 갑갑합니다.

ps. 처음으로 면접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평가를 받아봤는데요. 이거 만만치 않네요. 프레젠테이션 형태의 면접인데도 이럴진데... 기업에서 받는 면접은 어떤 느낌일까요? 세상일이 만만한게 없다는 것을 또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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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오늘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06년 하반기 기술면접을 다녀왔습니다. 엄청나게 떨렸습니다. 준비를 상당히 장기간했기 때문에 실패했을때의 두려움이랄까 그런 생각이 막연히 많이 드는군요. 선배들에게 이런저런 조언과 함께 많은 예상 질문을 파악하고 갔기 때문에 한가지 질문을 제외하고는 모두 제가 예상한 수준에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 한가지가 아마 5월정도에 물었다면 답을 할  수 있었을텐데... 따로 공부를 하고 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더군요.)

결론은 그래도 할말은 다 하고 왔고 제 프로그램을 정확하게 설명은 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 스스로 봐도 아이디어는 참신하고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면접관들도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미지수네요 -_-;;

발표일은 20일입니다. 아마 이 글이 공개된다면 전 합격한 것일거고 아니라면 이 글은 비밀글로 저의 일기속에 묻힐글입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고 있으시다면 -_-;;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지원에 관해서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원래 이런걸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서 기억나는 질문들을 적어봅니다. 하도 질문을 많이 해서 약간 의외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_- 정말로 날카로운 질문들도 있었고, 예상한 질문들도 있더군요. 아마 다른 분들께서 받으신 질문도 제가 받은 질문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면접 진행과정
집합 시간은 자신의 발표가 예정된 시간의 1시간 이전으로 나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9시발표 예정으로 9:00~10:00 의 발표자 12명에 포함되어서 집합시간은 8시로 배정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서울, 수원의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이 강남에서 기술 면접을 실기했기 때문인지 면접관 팀이 총 4팀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전에는 3팀 정도였다고 들었습니다.)

집합은 7층에서 면접은 6층에 위치한 세미나 실에서 이루어졌으며, 20분정도 먼저 내려가서 해당 타임에 해당 면접장에서 응시한 인원이 대기를 합니다. 각 면접장마다 1명의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도우미가 위치. 응시자와 간단한 이야기를 하며 질의응답을 해줍니다. 긴장을 이완시키는데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면접에 들어가게되면 일단 자신의 학교와 이름을 말하고 면접이 실시되게 됩니다. 이때부터 면접 시계는 돌아가고, 프로그램의 세팅에서 부터 질의응답까지의 모든 과정은 20분 내외로 끝내야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처음 들어와서 했기 때문에 2분정도의 여유시간을 두고서 하게된 듯 합니다.

면접이 끝나면 다음 응시자가 바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1분정도의 여유간격을 두고서 다음 면접이 행해집니다. 그 1분 사이에 면접관들 사이에서 합·불 여부를 결정한다고 생각됩니다.

발표 상황

총 22분 소요 (PT 6분, 데모 3분, 질의 응답 13분)

발표 시간
AM 09:00 ~ 09:22

발표 일자
2006/07/12 (수)

면접관 구성
남3/여1
(4명의 구성원이 어떤식이라는 정보는 있지만 실제 면접시 어떤 사람이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인지에 대해서는 판단하기 힘들었음. 주도권을 잡고서 질문을 하는 사람은 한명있음. 다른 분들은 각기 자신이 맡은 질문 분야를 정해서 질문하는 듯 보였음.)

특징
해당 날짜의 최초 응시자였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질문이 굉장히 많았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지원을 할 분이라면 자기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의 작품으로 승부를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됨.
내 프로그램으로 받은 질문들

1. 이 프로그램에서 사용한 표준적인 기술이 있는가?

2. 자연어 처리와 같은 실 검색기술이 이용된 것이 잇는가?

3. 검색의 결과를 모을때 어떤 처리가 된 점이 있는가? 결과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생각을 해보았는가?

4. 각 노드에서 검색을 취합하는 부분에서 특별히 처리된 알고리즘이 존재하는가?

5. 분산 네트워크 모듈에서 패킷 라우팅은 어떤 식으로 구성되었는가?

6. 참조한 기술이 그누텔라라는 프로토콜이라고 하던데 소스 부분은 가져와서 사용한 것인가?

7. 개발 과정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8. 혼자서 작성한 프로젝트인가?

9. 라우팅 기법에 RIP, OSPF 방식의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는가? (가장 의외였음. 교과서 질문 수준)

10. 전공과 관련해서 학회 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가?

11. 기존에 했던 프로젝트가 네트워크가 많은데 다른 프로젝트에 참여해본 경험이있는가?

12. 이미지 보간기(Image Interpolation)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어떤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보간을 해봤는가?

13. 앞으로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합격하게 되면 어떤 기술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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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 이 프로젝트는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지원을 위해서 본인이 구현한 내용입니다. 프로젝트의 내용과 아키텍쳐는 본인의 것임을 미리 주지하며, 도용을 금합니다.
프로그램은 현재 각 로컬 PC에 설치되기 시작한 어플리케이션중 그 용도가 로컬 메타 데이터 베이스로서 이용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이 메타데이터에 기반한 검색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인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로컬 어플리케이션에서 이용가능한 모듈은 GDS, 간단한 RSS 리더기 정도입니다.

문의 사항은 eternalbleu@_nospam_@izyou.net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소개글
제가 이번에 제출하는 작품은 분산형 네트워크에 기반을 둔 검색 시스템 구축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많은 이용 증가율을 보이는 로컬 데스크탑 검색 엔진, RSS 리더기, 미디어 컨텐츠 관리 프로그램등과 연동할 수 있으며, 로컬에 존재하는 이런 정보를 제가 만든 프로그램을 통해서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정보 검색을 가능하도록 작성한 프로그램입니다. 이런 프로그램의 특징상 네트워크상 각 노드의 정보들이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다는 의미로 저는 이 프로젝트의 이름을 "InfoEcosystem"이라고 칭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의 핵심적인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분산 네트워크의 구성 기술과 7레벨 라우팅을 통해서 네트워크상으로 보낸 쿼리를 처리하고, 이 네트워크상 각 노드의 쿼리 결과를 쿼리의 생산자에게 전송하는 과정을 개별의 호스트 노드들이 컨트롤하고 네트워크 구성원들이 Self Routing 을 구현하는 과정이 가장 핵심적인 기술입니다.

이 기술의 구현을 위해서 저는 본 시스템에 적합하게 프로토콜을 정의했고, 각 노드에 라우팅 기능이 가능하도록 간이 라우팅 테이블을 작성하도록 구현했습니다. 프로토콜 정의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기위해서 다양한 기술을 참고했고, 그 기술들중에서 동등 계층 통신기법을 다수 공부하여 구현에 참고하였습니다. 네트워크 구성 파트의 테스트를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의 검색 가능성과 검색의 테스트를 위해서 Google Desktop Search과 같은 데스트탑 서치를 이용했고, RSS리더기와의 연동 가능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간단한 RSS리더기를 작성해서 실제로 시스템과 연동하여 검색을 테스트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이번에 열리는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전에 출전할 작품입니다.


시스템 아키텍쳐

시스템 아키텍쳐


엔드 유저 동작 예시

엔드 유저 검색에 따른


프로그램 동작 설명

프로그램의 메인


프로그램의 로컬 검색 엔진 구현


로컬 메타 데이터 모듈의 예시로 작성한 RSS


클라이언트의 노드 상태를 보여주는


클라이언트 부분의 네트워크 검색기 구현


웹을 통한 검색의 위임과 결과


웹을 통한 검색의 위임과 결과 출력 (XS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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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친구를 따라서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오픈 데이 행사를 따라갔습니다.

특별히 느낀건 없지만... 확실히 느낀건 요즘 사람들의 이목을 한곳에 집중 시키는 기술들은 바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향. 임베디드 계열의 일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같이 갔던 친구들도 왠지 소프트웨어 온리의 기술보다는 이런쪽으로 관심이 많이 가는듯하네요. (물론 저도 굉장히 흥미롭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기술은 돌고도는 법... 언제까지 이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흥미로운 현상입니다.

ps. 언제나 그렇듯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관련 외부행사는 회원유치를 위해서라느 생각이 강하게듭니다. 시기가 너무 적절하게 이루어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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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오늘 석천이 형이랑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공개 세미나에 다녀왔다.

주제는 스마트 클라이언트로의 오피스웨어의 사용.

로봇공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들을 대강 파악할 수 있었다.


그리고 오피스 12 알파의 전체적인 구성과 동작에 대해서도

볼 수 있었는데... 오피스 12 참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을 했다.

오피스와 윈도우 시리즈의 인터페이스가 거의 동일하게 바뀌어왔다는

것에 근거해 추론하면 비스타의 UI 로 리본을 기반으로 한 방식으로 변경될 지도 모르겠다.

우 버튼 클릭의 컨텍스트 메뉴에 익숙한 나로서는 그다지 반가운 변화는 아닌듯하지만...


간만에 석천이 형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을 한번 준비해보는게 어떻게냐는 이야기를 하였다.

하고는 싶지만... 내 실력이 그정도가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여하튼 지금 처럼 무료한 생활이라면 무어라도 하나 정도는 큰것을 준비해 보는 것도 나쁠 것 같지는 않다.


아 어떻게 해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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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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