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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싫어하는 놈들... :-)/MS 계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7/17 윈도우 암호를 알아내보자!!!
  2. 2005/09/06 .net development without vs.net?
원래 집에서 사용하던 컴퓨터라면 Administrator 암호를 잊어버리더라도 다시 설치하거나, 복구 디스크로 접속해서 직접 레지스트리를 조작해서 새로운 패스워드를 재설정하면 되겠지만...

문제는 공공장소, 교육기관에서 암호를 미리 설정해 놓고서 이를 알려주지 않을때가 문제이다.
특히나 화면보호기를 나올때 암호를 묻는 식으로 설정되어 있으면 정말로 난감한 상황이 된다.

이럴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Password Audit and Recovery 툴이다.

보통 이런 툴이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거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툴의 존재 자체가 약관에 의거해서 위법이 된다고 한다. 뭐, 그래도 분명 이런 상황에서 유용한건 사실이다. -_-;;

(그래도 사실 암호가 굉장히 난해하게 설정된 경우라면 좀처럼 잘 알수없는게 사실이니... 믿져야 본전이라고 생각하고 시도하시길;;)


대충 이런 식으로 패스워드를 알아낼 수 있는데, 이걸보면 정말로 단순한 형태의 패스워드들을 왜 피해야하는 지를 분명히 알 수 있다. -_- 영문자나 단순한 숫자의 나열은 거의 100% 검출이다. 네트워크 관리자라면 반드시 Password Generator 를 이용할 필요가 있을 듯 싶다.

Auditing 툴의 한가지인 Proactive Password Audit 는 아래의 사이트에서 trial 버전을 구할 수 있다.
http://www.elcomsoft.com/ppa.html

가지고 자기 컴에서 직접 돌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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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http://www.zdnet.co.kr/builder/dev/dotnet/0,39031607,39139215,00.htm

불과 몇일전에 zdnet 에 MS의 개발툴로 세상에 가장 처음 .net 이라는 프레임웍을 발표시켰던 바로 그 툴 VS.net 없이 개발하는 .net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기사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한다.

.net 개발툴인 VS가 너무도 비싸기 때문에 중소기업에서는 도입하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니 말이다. 하다못해 UML툴도 비싸서 도입을 꺼려하는 영세한 기업의 입장에서 이런 소프트웨어를 덜컹구입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도 과연 이러한 시도가 의미가 있을 것인가?

샵디벨롭, 모노디벨롭, 엑스디벨롭, 비주얼 슬릭에디트 정도가 여기에서 소개한 IDE환경이며, 기타 NUnit 정도의 단위테스트 툴 정도를 소개한 짧막한 글.

어찌되었건 이런 것들을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것은...

참 용쓴다는 느낌이다.

결국엔 MS의 전체 outline 을 따라서 쫒아가야하는 입장에 있는 이 녀석들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똑같이 행하는 것은 대단한 낭비가 아닐까?

결국에 기술적으로 전혀 다르지 않은 기술을 가지고, 동일한 일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봐야...

주류는 살아남아 돈을 받아먹겠지만, 아류는 쫒아가다 가랑이만 찟어지지 않을까?

그 시간에 차라리 좀더 생산적인 것을 개발하는 것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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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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