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바람이 바뀌는 곳... 박영창

카테고리

왠 또라이의 세상살.. (1267)
원래 여기가 이런곳.. (584)
아마 좋아하는 듯... (464)
나를 싫어하는 놈들.. (109)
먹고는 살아야지;;; (48)
그땐 그랬지 :-) (29)
걷다보니 여기까지... (23)
Total789,341
Today21
Yesterday230

'아마 좋아하는 듯...'에 해당되는 글 464건

  1. 2010/03/07 Tic Tok / Kesha (6)
  2. 2010/02/24 기동전사 건담 UC (2)
  3. 2010/02/09 WOW 골드 벌기 - 플포 팁과 노하우
  4. 2010/02/01 얼라이언스...
  5. 2010/01/28 YP-R0 (2)
  6. 2010/01/16 WoW 다시 결재... -ㅅ-;;
  7. 2010/01/03 New York City | Norah Jones
  8. 2009/12/31 너 때문에 | After School
  9. 2009/12/31 처음처럼 | 티아라
  10. 2009/12/30 일식 - 히라시노 게이치로
Wake up in the morning
feeling like P Diddy
Hey what up girl
Put my glasses on Im out the door
I'm gonna hit this city Let's go
Before I leave
brush my teeth with a bottle of Jack
Cause when I leave for the night
I ain't coming back
I'm talking pedicure on our
toes toes
Trying on all our
clothes clothes
Boys blowing up our
phones phones
Drop toping
playing our favorite cds
Pulling up to the parties
Trying to get a little bit tipsy
Don't stop make it pop
DJ blow my speakers up
Tonight Imma fight
Til we see the sunlight
Tick toc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
Woah oh oh oh
Woah oh oh oh
Don't stop make it pop
DJ blow my speakers up
Tonight Imma fight
Til we see the sunlight
Tick toc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
Woah oh oh oh
Woah oh oh oh
Aint got a care in world
but got plenty of beer
Aint got no money in my pocket
but I'm already here
and now the dudes are lining up
cause they hear we got swagger
But we kick em to the curb unless
they look like Mick Jagger
Im talking about
everybody getting crunk crunk
Boys trying to touch my junk junk
Gonna smack him if he getting too
drunk drunk
Now now we goin til they kick us
out out
Or the police shut us down down
Police shut us down down
Po po shut us
Don't stop make it pop
DJ blow my speakers up
Tonight Imma fight
Til we see the sunlight
Tick toc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
Woah oh oh oh
Woah oh oh oh
Don't stop make it pop
DJ blow my speakers up
Tonight Imma fight
Til we see the sunlight
Tick toc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
Woah oh oh oh
Woah oh oh oh
DJ you build me up
You break me down
My heart it pounds
Yeah you got me
With my hands up
You got me now
You gotta that sound
Yea you got me
DJ you build me up
You break me down
My heart it pounds
Yeah you got me
With my hands up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No the party don't stop
until I walk in
Don't stop make it pop
DJ blow my speakers up
Tonight Imma fight
Til we see the sunlight
Tick toc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
Woah oh oh oh
Woah oh oh oh
Don't stop make it pop
DJ blow my speakers up
Tonight Imma fight
Til we see the sunlight
Tick tock on the clock
But the party don't stop
Woah oh oh oh
Woah oh oh oh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TAG KESHA, Tic Tok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건담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하네요. ㅎㅎ

지금 받고 있는데 퀄리티가 엄청나다고해서 벌써부터 기대가.. : )

나머지는 보고나서 올리죠 ㅎㅎ


오오오오...

완전 대박임... 진짜 강추..
겁네 잘만들었네요. -ㅅ-;;

00 의 익숙하지않은 이야기와는 또 다른... 항간에 6개월에 한편씩 내놓는다는 소문이 있는데.. -_-
설마 아니겠죠? ㅜ.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원문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원래 얼라이언스에서 게임을 하다가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아즈샤라 호드로 전향한지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랜덤 파티찾기도 도입되고 그간 와우내에 많은 시스템의 변화와 함께 갑자기 땡겨서 키우기 시작하는 제 얼라 성기사입니다.

원랜 노르간논에서 회사 동기랑 호드를 키우려고했는데 아즈샤라에 가득찾 호드 캐릭터 통을 보자니 아무래도 호드를 새로 키우는건 아니다 싶어서... -_-;;

간만에 하니까 나름 재미있네요. 캐릭 특성이 워낙에 좋아져서 렙업 자체가 엄청편해졌더라구요.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임직원 몰에서 구입한 녀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TAG R0, YP-R0, 삼성,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결국 와우를 다시 결재했습니다. 그래도 미친듯이 할 것 같지는 않지만요.
그러기엔 와우가 나온지 너무 오래됐고, 너무 오랫동안 이 게임을 했네요.

 간만에 와우 팬 사이트를 가보니 전정실에 3D 모델링 뷰어가 도입됐다고 하네요. 덕분에 이제 제 캐릭을 따로 스샷을 올리지 않아도 이렇게 공유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건 제 와우 계정에 있는 전체 캐릭들입니다.
 


내 계정은 아니지만 거의 내가 다 키운 동생 캐릭 -_-


 이건 '일희일비' 타우렌 여자 캐릭이라서 리치왕의 분노의 시작과 함께 실타리온 서버로 이주시키고 Lucidity를 키우게 만든 캐릭이죠. 그런데 만렙 만들고 한달인가 지나니까 성별전환 서비스 해주더군요. -_-;; 이 캐릭 키울동안 다른 캐릭 렙업했으면 80이 2개는 더 있었을 것 같은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TAG 와우, 호드

New York City -Norah Jones

I can't remember what I planned tomorrow
난 내일 계획을 떠올릴 수가 없어. 
(어제 했던 일을 기억하고 싶어.)

I can't remember when it's time to go 
언제 떠나야 할지 기억이 나질 않아.
(언제 떠나야 할지 생각해야 해.)

When I look in the mirror 거울을 들여다 볼 때면,

Tracing lines with a pencil I remember what came before
연필로 윤곽을 그려보며 난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상해 보며 난 대충 윤곽을 그려보지.) 
 

I wanted to think there was endless love
난 끝나지 않을 사랑이 있을 거라 생각하기를 원했었는데.
(난 미움엔 끝이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는데.)

Until I saw the light dim in your eyes
네 눈 속의 빛이 희미하다는 걸 알기 전에는 
(내 눈 속에서 섬광을 보기 전에는)

In the dead of the night I found out
한밤중에 나는 알았지

Sometimes there's love that won't survive
때론 살아남을 수 없는 사랑도 있다는 걸
(미움은 항상 살아남을 거라는 걸) 
 

New York City Such a beautiful disease
New York City Such a beautiful,
Such a beautiful disease

Laura kept all her disappointments
Laura는 그녀의 모든 실망을 간직했다.
(..는 희망도 고이 간직했다.)

Locked up in a box behind her closet door.
옷장문 뒤에 있는 상자 안에 갇혀있는
(옷장문 뒤의 상자 안에 가둘 수 없는)

She pulled the blinds and listened to the thunder
그녀는 정체불명의 인쇄물을 인쇄하고 비난에 귀를 기울였다.??
(또는) 그녀는 블라인드를 당기고 호통소리를 들었다.??
(그녀는 장막을 걷고서 ....)

With no way out from the family store
family store로부터의 no way out(뫼비우스의 띠?)과 함께
(family store로부터 출구가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We all told her things could get better
우리는 모두 그녀의 상황이 나아질 거라 말했다.
(family store로부터 출구가 없기 때문에(없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상황이....) 
 
When you just say goodbye
네가 그냥 안녕이라고 말할 때
(네가 그냥 사랑해라고 말한다면)

I'll lay awake one more night
나는 하룻밤 더 깨어 있을 거야.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겠지)

Caught in a vision I want to deny
거부하고 싶은 환상(아름다운 여성)에 사로잡혀서
(거부할 수 없는 꿈을 꾸면서) 

And did I mention the note that I found
그리고 나는 내가 발견한 note를 언급했을까?

Taped to my locked front door
잠겨있는 나의 집 앞문에 감겨진 채

It talked about no regrets
그것은 미련없음에 대해 말했었다.

As it slipped from my hand to the scuffed tile floor
나의 손에서 발로 짓이겨지는 마루의 타일위로 미끄러졌을 때

I rode the train for hours on end
나는 끝을 향해 몇 시간 동안 기차를 탔었고

And watched the people pass me by
내 곁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았지

It could be that it has no end
그건 끝이 없는 듯했지

Just an action junkie's lullaby
마치 광인의 자장가처럼

New York City 뉴욕시

We were full of the stuff that every dream rested
우리는 모든 꿈들이 쉬게 만드는 stuff로 가득 차 있었지

As if floating on a lumpy pillow sky
거친 베개 하늘 위로 부유(浮游)하는 듯이

Caught up in the whole illusion
터무니없는 망상에 사로잡힌 채로

That dreams never pass us by
결코 우리 곁을 지나가지 않을 (망상에)


Came to a tattoed conclusion
발끝으로 살짝 치는 결론에 다다랐을 때

That the big one was knocking on the door
엄청난 일이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는 (결론에)

What started as a mass delusion
무엇인가가 출발했다 거대한(또는 대중의) 환상이

Would take me far from the place I adore
내가 동경하는 곳에서 나를 멀리 튕겨버릴 것이기 때문에 

----
톨티 구입한 BBFactory BGM을 듣고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아직도 나 그대를 잊지 못해
I never forget boy
I never forget boy
헤어진지 벌써 몇년이 지났는지 몰라
그대 생각만하면 자꾸 눈물만 흘러
오늘따라 왜 그렇게 네가 보고플까
창 밖의 빗소리가 내 맘을 흔들어놔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난 항상
너만의 장미가 되려던 내 맘을 아니
이제 조각난 사랑의 마침표가 됐다는걸
눈물이 밀려와 메마른 입술이 젖어
이제 어떡해 그댈 잊을 수 없어
너 때문에 많이도 울었어
너 때문에 많이도 웃었어
너 때문에 사랑을 믿었어
너 때문에 너 때문에
모두 다 잃었어
정말 답답답해 갑갑갑해 막막막해
너 없는 세상이
내 말을 씹어놓고
자존심 짓밟아놓고
내 맘을 찢어놓고
왜 나를 떠나가
그날도 비가 왔었지
한참을 그댄 말없이
나를 바라보기만 했어어어어
흔들리는 눈빛과 애써
짓는 어색한 미소가
이별을 얘기해줘줘줘줘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사랑하지 말걸 그랬어
정주지 말걸 그랬어
붙잡지말걸 그랬어
왜 이렇게 나 혼자 아파
나보고 떠나라고 할 땐 언제고
떠난다니까 어쩌고
미친 사람 취급만해
정말 힘들어 boy slow down
아무런 말도 못한 채 울어
cause I want to stay
next to u my luv is true
wanna go back 2 when I was with u
너 때문에 많이도 울었어
너 때문에 많이도 웃었어
너 때문에 사랑을 믿었어
너 때문에 너 때문에
모두 다 잃었어
정말 답답답해 갑갑갑해 막막막해
너 없는 세상이
내 말을 씹어놓고
자존심 짓밟아놓고
내 맘을 찢어놓고
왜 나를 떠나가
I need u
꿈속에선 아직도
I'm wit u
I miss u I need u
시간을 되돌려
wanna kiss u again ma boy
맘이 너무 아픈데
견디기 괴로운데
너는 어디서 뭘하니
나 울었어 참 많이
너 없인 난 못살어
내게로 돌아와줘 날 떠나가지마
너 때문에 많이도 울었어
너 때문에 많이도 웃었어
너 때문에 사랑을 믿었어
너 때문에 너 때문에
모두다 잃었어
정말 답답답해 갑갑갑해 막막막해
너 없는 세상이
내 말을 씹어놓고
자존심 짓밟아놓고
내 맘을 찢어놓고
왜 나를 떠나가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왜 자꾸 두근 두근 대죠
이 내 가슴이
왜 자꾸만
터 터질것 같죠
왜 자꾸만
왜 자꾸 숨이 가빠 오죠
미칠것같이
왜 자꾸만
수 숨이 막히죠
왜 자꾸만
첫 사랑도 아닌데 순진한 건 아닌데
그댄 자꾸만 또 또
자꾸만 또 또
느끼게 해줘요
그댄 나를 기쁘게 해요
그댄 나를 느끼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그댄 나를 미치게 해요
자꾸 자꾸 원하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처처 처럼처럼
왜 자꾸 열이 나는 거죠
온 몸이 자꾸
왜 자꾸만
다 달아오르죠
왜 자꾸만
왜 자꾸 아찔 아찔 하죠
정신이 없어
왜 자꾸만
주 죽을것 같죠
왜 자꾸만
사랑 사랑 지끔껏 말로만 했던 건지
그댈 만나고 난 난 느껴요
난 난
진짜 사랑이 뭔지
그댄 나를 기쁘게 해요
그댄 나를 느끼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그댄 나를 미치게 해요
자꾸 자꾸 원하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처처 처럼처럼
리무진에 샴페인
블링블링 Jewerly chain
나를 원해 목이 메인 그런 남자 Oh no
항상 발길에 채이는
그런 남잔 Just pain don't
wanna play this game 꺼져버려 이젠
Now I wanna pump up my gain
This is 'bout my man
You know you're the only man
넌 나를 너무 잘 알기에
나를 기쁘게 기쁘게 기쁘게 해줘
Ho
나를 느끼게 느끼게 느끼게 해줘
Ho

그댄 나를 기쁘게 해요
그댄 나를 느끼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그댄 나를 미치게 해요
자꾸 자꾸 원하게 해요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럼
처 처음처럼 처럼
처처처 처럼처럼
----
뭔가 살짝 -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이설화양에게 이 책을 추천받아서 읽습니다.

 딱 10장 읽으면서 이 책을 제가 샀다는 사실에 절망했습니다. 초반 도입이 너무너무 어렵더군요 하하;;; 대학을 졸업하긴 했지만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철학에 심취한 대학생으로 생활하지 않았던 순도 100%의 공돌이 - 프로그램 짜면서 한달 밤샜던 경험자 - 인 저는 철학이나 종교 같은 내용은 완전 문외한이었기 때문인지 정말로 어렵더군요. -_-;;

 "뭔 말이야 -_-"

 생각하며 50~60페이지 정도 넘기고나면 드디어 저도 이해할 수 있는 우리나라말이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읽을만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초반 내용이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이해가 안됐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서평 및 줄거리등의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읽어내려간것도 한 몫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도미니크회의 수도사인 주인공이 격은 일을 회고하는 형식이 이 소설이 가지는 형태입니다. 서평을 토대로 읽어보면...

 "기독교만이 아니라 종교는 육체와 영혼이라는 두 가지 국면에서 추구되곤 하지만, 이러한 이원론적인 택일로는 궁극의 초월성을 포착할 수 없다는 점을 이 작가는 알고 있다. 그 때문에 남녀의 육체를 상징적으로 결합시킨 존재를 화형에 처하는 광경에서, 일순 지고의 극치를 전개하여 보여주고 있다. 참으로 젊디젊은 야심과 힘이라 할 것이다."

 왜 제목이 일식이냐 ? 라는 의무에대해서는 여기서 나오는 안드로규노스라는 존재가 화형하는 장면에서 일식이 일어나는 때문이라는게 내 결론. -ㅅ-; 그 장면이 아마도 이 작가가 생각하는 이 소설의 핵심 주제를 상징하기 때문이겠죠?

 결국 마지막까지 읽기는 읽었지만... 머리속에 남은건 사실만 남을뿐... 뭔가 거기에 더해서 남는 것이 없는 문제점이... 지금의 제가 읽기에는 무리였나 싶기도하고 ㅋㅋㅋ

 다음에는 좀 가벼운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길지도 않은 책이 참 읽는데 오래 걸리더군요 ㅎㅎ 두께가 2배는 될법한 코스모스도 일주일이면 읽었는데..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박영창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