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건담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하네요. ㅎㅎ

지금 받고 있는데 퀄리티가 엄청나다고해서 벌써부터 기대가.. : )

나머지는 보고나서 올리죠 ㅎㅎ


오오오오...

완전 대박임... 진짜 강추..
겁네 잘만들었네요. -ㅅ-;;

00 의 익숙하지않은 이야기와는 또 다른... 항간에 6개월에 한편씩 내놓는다는 소문이 있는데.. -_-
설마 아니겠죠? ㅜ.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원작이 있는 영화는 별 매력이 없는데다가,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원작을 가진 영화를 굳이 볼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절대 볼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이 영화를 결국엔 보게됐다. - 뉴문을 보고 싶었는데 개봉이 아직 안했었다는 -

 원래 백야행은 히가시노 게이고가쓴 '박야행'이라는 추리물을 일본에서 드라마화 것이고, 이것을 다시 영화로 만들면서 나온것이 바로 이 백야행이라는 영화이다. 미성년자 관람 불가인데, 원작에는 굳이 정사신을 넣을만큼 스토리 상으로 중요한 부분은 없었떤 것으로 기억한다. 아마도 요한과 미호의 백야행의 시작점이 되는 사건이 주는 임팩트가 엄청 나기 때문에 처음부터 미성년자 관람 불가 등급으로 만들면서 구겨넣은게 아닐까 싶다. 

 소설도 읽고, 드라마도 모두 본 나로서는 특별히 다르게 느껴질 것이 없는데... 보고온 주변 지인들의 하는 말이 하나 같이 딱히 임팩트가 안느껴진다는 것이었다. 드라마에서 표현됐었던 등장 인물들의 감정선의 묘사가 비록 런닝 타임 150분이라는 무지막지한 시간안에도 담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같다는 점에서 이미 이 영화는 단순한 스릴러 물로 바뀐듯한 느낌. 바꿔서 말하자면 드라마 백야행 보다는 감정선의 묘사가 거의 없는 소설 백야행을 읽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평범하고 지루한 일상 속. 한 여름의 계속 되는 무더위. 새로울 것 없는 하루를 보내는 당신에게 특별한 자극이 되는 공연이 될것입니다.
개그라는 이름으로, 장르로. 현존하는 극보다는 조금 더 다른 개그, 극.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무대를 선사합니다.
누구나 갈 수 없는 길을 왔기에 아무나 만들 수 없는 공연을 제작하였습니다.
배우가 주인공이 아닙니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당신에게 큰 함성과 박수를 안겨드리겠습니다.
관객과 배우가 만나는 그 순간. 극이 끝난 후에도 그 순간을 기억하고 추억하게 합니다.
억지웃음이 아닌 고급웃음, 세련된 개그, 진실된 연기로 당신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배우와 무대가 만나 극이 이루어집니다. 저흰 그에 더해 관객과 함께 더 신나고 즐거운 무대를 만들어 봤습니다. 오늘 한번 체험해 보시겠습니까?

배우와 관객의 구분이 없는 공연.
대한민국에서 웃음소리가 가장 큰 곳 김대범 홀.
한사람. 한사람을 위한, 무엇보다 당신을 위한 공연이 시작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이순재, 장동건, 고두심 이렇게 3명의 대통령의 임기중의 삶을 그려내는 영화다. 장진 감독이 생각하는 대통령이라는 인생에 대해서 말하는 것 같았다.

 로또 1등에 당첨되면서 고민하는 대통령, 항상 당당하지만 약간은 어린애같고 첫사랑을 만나면 당황해하는 대통령, 여자로서 대통령이 되지만 그로 인해 생기는 가정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대통령의 모습. 정말로 평범한 모습의 대통령을 보여준다.

 아주 큰 재미를 주거나 볼거리가 많은 영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가볍게 볼만한 영화인 것 같다. 

 영화를 보고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극중 마지막에 고두심과 임하룡의 왈츠 장면인 것 같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기억에 남는 말은 장동건의 아버지가 장동건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면서 말하던 말 '네 이웃의 굶주린 어린 아이를 사랑해라' (맞나? -ㅅ-)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요즘 나오는 영화 중에는 특별히 확 끌리는 영화가 없어서 그런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도선동 | 서울 성동구 왕십리동
도움말 Daum 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수족관도 이렇게 멋질 수가 있군요 :-)

출처) http://vimeo.com/5606758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킹콩을 들다
감독 박건용 (2009 / 한국)
출연 이범수, 조안, 최문경, 이윤회
상세보기

 오랜만에 상협이 재혁이를 만나면서 영화를 보고자 알아보던바... 역시나 1위와 2위는 다들 보았고... - 난 거북이 달린다. 트랜스포머 둘 다 안봤음 -

 그래서 선택한 3번째 선택!!!
 '킹콩을 들다' 를 보고왔다. 블럭버스터라고 표현하는 영화들에 비해서 눈이 즐겁다라고는 솔직히 말못하겠지만 내용은 정말로 좋았다. - 나이를 먹을 수록 눈물만 늘어가는 것을 확인했음... -_-;; -

 제목과 소재가 연관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내 생각과는 약간 거리가 있었지만, 제목 그대로인 장면을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던 영화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네이버 메인에 만화가 강풀 아저씨 - 형님이라고 해야할 나이인가 고민한다 ^^;; - 가 메인에 떠있더라.

"아~ 순정만화"

오늘 뭔가 하고 싶었는데 덕분에 이 영화를 찾아서 보게됐다. 
(하도 심심해서 네이버 메인에 뜬 똥파리를 보러갈까도 고민했다. -_-)

못된짓해도 될 상대라도 있으면... ㄷㄷ :'-(

나름 괜찮았다. 영화~

요즘 하도 내용 더러운 영화만 많이 봤더니...
이런 깨끗한 느낌의 영화도 괜찮게 느껴지네욤



더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헐리우드 영화다운 헐리우드 영화였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내용도 짧지 않은 상영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속도감있게 이야기가 전개되더군요. 특수효과야 뭐 초기에 영화를 소개할때 부터 이미 알려졌던 것이고...

아마 스타트렉 드라마판을 본 분들이라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합니다. 영화를 본 제가 드라마를 봐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까요. ;;

더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출처:무비스트


어버이 날이고 해서 어머니랑 같이 보고왔습니다.

회사 동기가 재미있다고 해서 보기로 결정했는데, '박쥐'를 보고서 사실 적잖히 당황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안보는 것도 한 몫을 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머니도 재미있게 보신듯하고 기분은 좋더군요 ㅎㅎ
보는 내내 영화관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더군요. -0-

내일은 외화중에 유일하게 기대하는 대작!!! 스타트랙을 보러갑니다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

1 2 3 4 5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