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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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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E/Provided by non-Commercials'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01
    자바 CLASSPATH 설정
  2. 2006/05/14
    Python 지원하는 IDE 비교
  3. 2006/05/09
    파이선으로 간단한 프로그래밍을 해보면서...
  4. 2006/05/01
    Lisp 프로그래밍 관련 (3)

자바의 classpath 를 사용하는 이유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참조하는 다양한 라이브러리의 경로를 명시하여, jvm 구동시 이를 동적으로 링크하기 위함이다.

 

 이를 지정하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한가지는 시스템이 제공하는 환경변수 설정을 이용하는 방법, 두번째는 java 구동환경에서 option 을 설정을 통해서 명시적으로 지정하는 방법이다.

 

1.       환경 변수를 이용한 설정
 
운영체제는 시스템 운영상 필요한 경로를 시스템에 지정해두고서 참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를 환경 변수라고 부르는데, 자바도 이곳에 필요한 경로를 설정해두고서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필요한 환경변수는 Path, CLASSPATH 두개의 환경변수가 필요하며, 첫번째 Path 는 운영체제가 명령어를 실행하면서 해당 명령어에 맞는 실행파일을 찾아가는 순서를 명시한 환경변수이다.

 
이곳에 아래와 같은 식으로 설정을 함으로써 어떤 폴더에서나 자바의 컴파일러인 javac를 접근할 수 있다.

PATH=C:\Program Files\Java\jre1.6.0_05\bin;%SystemRoot%\system32;%SystemRoot%;
CLASSPATH= .;C:\Program Files\Java\jre1.6.0_05\lib\;

 
문제는 이렇게 환경변수를 설정하는 경우 컴파일시 다른 버전의 컴파일러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변수 설정이 안됐을 때와 마찬가지로 절대경로로 접근해야하는 문제가 존재한다. 이런 상황에서 변리한 버전 변경을 위해서 아래와 같은 테크닉을 이용한다.
 
또한, 상기에서 보면 CLASSPATH에 현재 경로를 의미하는 . 를 추가했는데, 이는 자바 컴파일러가 명시적으로 CLASSPATH를 지정할 경우 현재 경로를 보지 않기 때문에 환경 변수상에서 현재 폴더를 추가해야만 정상적인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JAVAPATH= C:\Program Files\Java\jre1.6.0_05;
PATH= %JAVAPATH%\bin;%SystemRoot%\system32;%SystemRoot%;
CLASSPATH= .; %JAVAPATH%\lib\;

, 환경변수는 시스템내에서 %{environmental variables}%의 형대로 참조가 가능하다. 이렇게 설정을 할 경우 다른 버전의 자바 컴파일러를 사용할 경우 JAVAPATH 만을 변경해주면 된다.

 

Option 을 이용한 설정
 환경 변수를 시스템에 설정하지 않고도 클래스 패스를 지정하는 것이 가능한데, 이는 javac, java를 이용해서 실행할 때 –classpath 라는 옵션을 사용하는 것이다.
 
이 경우에는 윈도우의 경우 아래의 형태로 일단 사용이 가능하다.

java –classpath “C:\Program Files\Java\jre1.6.0_05\lib”;. HelloWorld

주의점은 경로상에 빈칸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경로를 반드시 “”를 이용해서 묶어줘야 한다. 또한 만약 자바의 경로를 환경변수 상에 지정한 경우라면 아래와 같은 형태의 표현도 가능하다.

java –classpath %JAVAPATH%\bin;. HelloWorld

이 경우 마찬가지로 자바의 경로상에 빈칸이 존재하는 경우라면 환경변수 설정된 디렉토리를 “”로 묶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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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선 통합 개발환경 =
파이선은 나온지 상당히 오래된 언어이며, 대안언어중에서 사용자가 가장 많은 상당히 비중이 높은 언어이다. 비록 어처구니 없는 상황하에서 발생하는 에러가 무시하지 못할 수준이기는 하지만 언어의 특징인 최대의 간격함과 빠른 개발을 위한 다양한 특징이 언어자체에 내포되어있다.
이런 파이선에 적당한 통합 개발환경이 갖춰진다면 더욱 빠른 속도의 개발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현존 하는 파이선의 대표적인 개발환경은 상당한 수가 존재한다. 이중에 알려진 몇가지가 IDLE, SPE, Wing, PyDev 등이 있다.
각 IDE는 서로 만의 장단점을 가지며, 기반을 둔 GUI 툴킷에 따라서 툴킷간의 상성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

= Python IDE =
* IDLE : 파이선 Official 에서 제공한는 기본 IDE
* ???? : ActiveState Python 에서 제공한느 기본 IDE
* PyScripter : 개중 가장 좋은 기능과 공개라는 장점을 가진 IDE. 가히 최고라 불릴만하다. 하지만 wxPython 과의 상성이 좋지 않아 wxPython 유저에게는 그림의 떡. 완벽한 디버깅 모드를 제공한다.
* PyDev : 이클립스 플러그인으로 제공된다. 설치가 용이하며, 이클립스 통합이기 때문에 굉장히 단순하며, 안정성이 높다.
* SPE : 설치했다가 바로 지웠다.
* wingIDE : 디버깅이 지원되는 IDE, 유료로 판매한다.
* PyCrust : wxPython 에서 제공하는 IDE
* eric 3 : PyQt 로 만들어진 IDE
* Visualwx : wxToolkit 의 WYSWIG 을 지원하는 디자인 중심의 IDE. 파이선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GUI 개발시 wxWindow 를 공부하는 유저에게 상당히 좋은 학습자료가 될 수 있다.
* Boa : 깔았다 바로 지움.
----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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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선...

뭐랄까 참 이론적으로 굉장한 언어다.

이 이상의 언어가 있을까??


그런데 왠지 이상은 이상일 뿐이라는 생각이든다. 지나친 flexibility 는 오히려 프로그램의 에러를 찾기 힘들게 만든다는 생각만 느끼고 있다.

아직 파이선의 예외처리 부분을 보지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컴파일 언어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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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pWorks Personal Edition
http://www.lispworks.com/downloads/lww-per.html

Sample Code Library
http://www.frank-buss.de/lisp/clim.html

http://www.peter-herth.de/ltk/

Painter

소스 보기..



The Tilt Maze Game

소스 보기..


PL 숙제를 리습으로 작성하려고 무진장 애를 쓰는 중입니다. 간만에 다른 언어를 배울 기회라고 생각되어져서 가능하면 지금까지 배웠던 언어와는 완전하 다른 패러다임의 언어를 해보고 싶었는데... -_-;; 진입 장벽이 너무 높네요.

페인터를 구현하려고 하는데 GUI 라이브러리를 구하는게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 LispWorks 는 무료판에서는 아예 GUI 라이브러리는 손도 못대게 되있고... (require :clim) 만 들어가면 무조건 애러를 뱉어내는 대담성... ㅡ.ㅡ; (때릴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은 라이브러리를 못구하면 아예 앞으로 계속 써먹을 언어를 배운다 치고... 펄이나 파이선, 델파이 중에서 하나를 골라보려고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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