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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ly full with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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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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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orite things/thru EYE'에 해당되는 글 81건

  1. 2008/01/10
    PodCast 로 영어 듣기 공부를!!! (YP-P2 사용) (2)
  2. 2007/12/18
    일본 드라마 정리 -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업데이트 (07. 12. 18)
  3. 2007/12/12
    24 를 보고서 끄적여봄 (2)
  4. 2007/12/08
    흥미로운 드라마... Numb3rs??
  5. 2007/09/10
    연애술사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은? (2)
  6. 2006/12/30
    악튜러스 패치 파일 모음 (2)
  7. 2006/12/21
    친구의 춤을 확인하세요~ Elf Yourself
  8. 2006/12/19
    로젠 메이든 / ローゼンメイデン / Rozen Maiden
  9. 2006/12/14
    착시 현상
  10. 2006/11/12
    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 / Code Geass Lelouch of the Rebellion (2)

아이팟 쓰면서도 안쓰던 팟 캐스트를 써볼까 생각한다.

tebica님의 글에서 영어학습을 위한 podcast 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마침 구입한 P2의 호스트 프로그램인 미디어 스튜디오가 동기화 기능을 제공하기에 한번 일주일 정도 해볼까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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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세계 겨냥하는 모델이라 그런지 podcast조차도 지원하는... -_-;


http://esl.podomatic.com/

이 곳의 PodCast 가 말하는 속도도 적당히 느리고,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사이트에서 써있기는 실재 아나운서의 80%의 속도로 말을 한다고 하는데... 더 느린것 같다. 왜지??? ㅋㅋㅋ

찾아보면 참 어학 공부를 위한 환경은 최적인데,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못하는게 아닌가? 그런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

사용하는건 정말로 간단해서 위의 사이트에서 오른쪽 하단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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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박스의 RSS 피드 주소를 복사해서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채널 등록을 하는 것으로 끝~~


저링크의 주소를 아려와 같은 형태로 등록해주면, 프로그램이 알아서 동기화를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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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피드를 채널 등록에 등록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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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을 나눈 상태라면 등록위치에서 설정해주고, HotSync를 체크해주는 것이 좋다. (자동으로 기계와 동기화해준다)


이런 간단한 과정을 거치면, P2가 연결 될때마다 이 프로그램이 실행되면서 RSS 피드를 받아서 새로 받아온 기사의 경우에서 자동으로 기기로 전송을 해준다.

말은 장황하지만, 대단히 간단한 기능이다. -_- RSS XML 파싱해서 PodCast 주소있음 HTTP열어서 얻어오는 형태랄까? :-)

이렇게 전송된 기사는 P2의 최상단 메뉴의 DataCast 라는 항목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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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외국인 아나운서의 육성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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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의 장점인 멀티태스킹을 이용해서 스크립트를 함께 보면서 듣기 연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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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글자가 작아서 좀 키운 (-_-) 미리 말하면 기사가 무지하게 길기 때문에... 장문 듣기 연습에는 좋을거라고 확신한다. 꾸준히만 한다면;;;;


ps. 대충 내가 P2에서 뽑아 먹을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은 다 뽑아 먹은거 같은데... 이제 정복해야할 산은 블루투스 기능 뿐이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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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목록은 일본 드라마를 처음으로 접한 2007년 갈릴레오, SP를 시작으로 내가 직접 따라가본 일본드라마들을 한번 정리해보자라는 생각에서 끄적여봄. 따라서 계속 업데이트 할 것이라 생각함.

 일본 드라마의 장점이라면 우리나라처럼 16~24편을 기본으로 하지 않고 주 1회의 방송. 총 10~12화의 짧은 편성으로 내용전개가 좀 빠르게 느껴진다는 점이다. 반면, 미국 드라마는 정말 스케일이 굉장히 커서, 드라마가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재미가 있다. 일본 드라마의 인기 있는 작품은 가끔 특별판으로 몇년지나서 뒷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영화화로 됀다는 점이 독특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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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일본 드라마를 처음볼때 접한 일본 배우인 기무라 타쿠야를 중심으로 작품을 알아보기 시작. 처음으로 일본 드라마 전편을 보았다. 내용은 상당히 재미있고, CSI같은 사실적인 연출은 아니지만 추리소설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었다. 내용이 반정도는 코믹물이 아닌가 싶어서 평균 시청률 35%라는 사실이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2001년 작품이지만 내가 보았던 2007년에도 내용은 재미있었다. 단지 디지털화해서 보관한 필름이 아닌지 DVD-rip 임에도 화질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이 아쉬웠다.

 일본 드라마의 특징인지는 몰라도 러브 라인은 거의 얕은 수준이고, 검사라는 일과 관련된 일화만으로 전체 11화를 채운것이 특징이었다.
 히로인인 마츠 타카코는 안경이 없을때가 예쁘다라는 생각만하고 끝났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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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역시 기무라 타쿠야를 쫒다가 보게된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무슨 배역을해도 자기식대로 소화하는 사람같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나쁘게 말하면 인물이 너무 비슷하다고 해야하나?-_-;;)
 
 이걸 보면서 얻은 소득은 일본 드라마 연애물을 처음봤다라는 점. 그리고 타케우치 유코라는 배우를 처음 알았다는 점이다. (TV 드라마에서 이렇게 예쁘다라는 말이 나오는 배우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나온 임수정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 진짜 엄청나게 예쁘다.) 덕분에 기무라 말고 다른 배우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런치의 여왕'이라는 드라마가 이 배우의 대표작인 듯한데... 왠지 먹는 드라마라서 패스했다. -_-;;; 끊임없는 식탐때문에 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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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라이프
 역시 기무라 타쿠야를 쫒다가 보게된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는 다 보고 속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해피엔딩 아니다. 난 처음에는 장애인과의 사랑이야기 인줄 알았으나.... -_-;; 잘 생각해보니 환자와의 사랑이야기였다.

변하지 않는 기무라 타쿠야였지만, 내용이 내용인 만큼 좋지 않은 결말로 인해 역시 괜히 봤다는 생각을 했던 드라마.

이 드라마를 보면서 일드 연애물의 성향을 그냥 가늠하기를 참 소소한 스토리로 많은 감동을 주는 그런 이야기들이 일본 연애물이 아닌가 하고 멋대로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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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릴사위

타케우치 유코를 따라가면서 처음으로 보게된 드라마. 이건 뭐 그냥 말그대로 황당.... -_-;;; 난 이게 드라마인지 시트콤인지를 구분을 못하겠던데... -.-;;; 이런 내용이 드라마로 나온 일본의 드라마 시장도 참 독특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줬다.

남자 주인공. 나가세 토모야 그냥 세워두면 나름대로 스타일이 있는 배우인 것 같은데... 와... 완전히 뭉게져서.... 얼굴은 기억안나고 그냥 웃긴 사람이라는 생각만 났다. --;;;

일본이라는 나라도 우리나라처럼 데릴사위에 대한 인상이 좋지 못한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유코의 황당한 애교와 토모야의 어처구니 없는 결혼 생활을 보면 그냥 웃겨서 금방 11화를 끝내게 만들어준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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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못하는 남자
아무 생각없이 웃고 싶은분들 그냥 바로 보라고 추천한다. -.-;;

이 드라마 역시 데릴사위 못지 않다. 아니 더 강하다. @.@;;;

히어로에서 불륜남으로 웃음을 주던 아베 히로시가 직접 주연한 드라마이다. 배우 프로필을 보면서 이 사람이 나이가 상당하다는 점에서 놀랐고, 과연 이 배우에게 진지한 역활은 어울릴까 하는 생각을 하게해준 드라마이다. -.-;;; (그냥 봐보면 안다. 생기기는 키 190에 모델 체형의 나이스 가이인데.... 배역은 왜!!!! -.-;; 어울리는게 더 황당.)

이 드라마의 특징은 히로인과 주변인물들의 나이가 상당히 많다는 점이라고 할수 있다. 노총각 노처녀를 표방해서인지 거의 40줄인 배우들이 나온다. 여주인공 나츠카와 유이가 40이라는 나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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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건 다 보고 나서 괜히 봤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포없이 봤더니.... -_-;; 제길... 끝까지 보고나서 이 드라마의 등장인물 필모를 보고 있자니.... 나이가 나와있다는 사실에서 조금은 예상을 했어야했는데...

기무라 타쿠야가 악역을 맡은 좀처럼 없는 드라마가 아닌가 생각된다. (지금보니깐 이 배우가 SMAP의 멤버로 일본 아이돌 출신인 듯했다.) 여자배우는 특별히 기억나는 사람이 없고, 재일교포라는 이가와 하루카 정도만 생각났다.

내용이 너무 짜증난다. 극 중간정도가 지나면 대충 예상이 돼지만... 결말이 비극을 넘어서 정말로 싫은 스토리이다. 스포없이 보니 이런 드라마를 보게돼는구나 싶었다.

있을법은 하지만... 있어서는 안돼는 뭐 그런 내용이다.

내가 결말을 보고 완전히 속았다고 생각한 드라마이어서 그런지.... -_-;; 02년도 일본 드라마에 주는 상의 거의다 받은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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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

 사와지리 에리카 주연. 처음 봤다. 프로필이 혼혈이라고 나오던데 (일본에서는 하프라고 부르는것 같던데) 주인공 배우가 중요한 드라마는 아니지만 너무 인형같아서 부담스러울 정도인 것 같다. 사와지리 에리카는 너무 하얀 피부, 160cm라는 키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작은 얼굴로 정말 바람 불면 날아갈 것 같은 이미지였다. 작품이 나온 당시와는 달리 거만한 태도와 좋지않은 사생활로 일본 여성들이 싫어하는 배우 순위안에 들어간다지만 정말로 외모 자체로만 보면 대단한 사람이다.

 1편을 보고 계속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 아 싫어하는 결말임을 알지만 그래도 보고 싶은건 웬지 모를 '실화'라는 것의 힘이랄까? 한편만 봤는데도 웬지 모르게 슬퍼지는 끝 부분이.... 마음에 걸려서 바로 보기 중단!!!!

오늘 결국 다 보았다. 남자인 내가 보는데도 최소한 11번의 눈물을 흘린듯하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때 아야가 적은 일기의 구절이 나올때마다 무언가 벅차오르는 기분을 느낀다. 이 드라마는 책을 읽고 다른 포스트로 한번 정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사와지리 에리카의 그다지 잘하지 못하는 연기를 외모로 가린듯 했고, 에리카 주변의 배우들과 작품 시나리오 자체의 우수함으로 사와지리 에리카의 모든 단점을 덮어버린 듯한 드라마였다. 가족중에서 특히나 아야의 삶에서 용기를 불어넣는 어머니와 아버지를 연기한 두 배우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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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아야세 하루카가 히로인인 사랑이야기이다. 인상적인건 남자주인공을 맡은 야마다 타카유키인것 같다. 이 사람 정말로 연기를 잘한다는 생각을 했다. 감정연기가 많아야하기 때문에 분명 어려운 캐릭터였을 텐데 너무 연기를 잘한덕분에 감정이입이 너무 심할정도이다. 후일담이지만 이 야마다 타카유키라는 배우에 대한 평이 대단했다. 168cm라는 신체적인 한계를 연기력으로 극복시킨 배우라는 평이 있을 정도이니 동년배의 배우들중에서는 연기력으로 톱인듯 했다.

아야세 하루카. 처음에 내가 접한건 히어로 특별판에서 나온때인데... 이만큼이나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구나 싶었다. 사실 히어로만 봤을때는 좀 못생겼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작품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불식 시켰다. 이름을 외우는 몇안되는 일본 여자 배우가 될듯....

사실 6편까지만 제대로 보고 뒤는 그냥 마구 넘기면서 보았다. 감정이입하면 할 수록 현실로 돌아오기 싫어지는 그런 느낌이 들 것 같아서 말이다.

8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날로그 사랑이야기. 카세트 테이프를 교환하면서 전하는 대사 하나하나. 그리고 두 주인공의 독백이 이 작품의 백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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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데이즈

츠마부키 사토시, 시바사키 코우 주연의 로맨스. 사고로 청각을 잃은 여자가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그라마가 굉장히 조용한 느낌이다.

이 드라마를 계기로 주인공인 두사람이 실제로 사귀게 돼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 드라마를 보기전에 보았던 1리터의 눈물이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와는 달리 굉장히 건전한 이야기로 풀어나가는 느낌이라서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

대학교 4학년이라는 신분이라는 점과 자신의 장래를 생각하고 취직에 대해서 고민하는 부분 같은 곳에서 동질감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드라마인 것 같다.

남자 주인공인 츠마부키 사토시가 굉장히 다정다감하게 나와서 나같은 사람이랑은 왠지 거리감이 느껴졌지만 정말로 멋있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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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
후카츠 에리, 츠츠미 신이치 주연. 로맨스라기 보다는 성장 드라마라고 생각됀다.

우리나라로 치면 삼순이 정도의 느낌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될듯한데...

나랑은 아직 거리가 먼 츠츠미 신이치의 역활때문인지 그다지 이입이 되지 않아서 반정도만 보고 마지막편보고 넘겨버렸다.

의외로 이 드라마를 엄청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듯 하니 30전후의 여성분들이라면 볼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장인 여성들)

나한테는 그다지 볼만한 것 같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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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럭!(Good Luck)
기무라 타쿠야, 시바사키 코우 주연의 드라마.

그냥 평범한 내용으로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 오렌지 데이즈와는 달리 시바사키 코우의 육성을 들을 수 있었다는 점이 좀 특이했다고 할까?
(오렌지 데이즈에서는 마지막에 단 한번 말한다. 극을 보는 중에 어느정도 마지막 장면이 이렇지 않을까 생각돼는 그런엔딩이다.)

파일럿이라는 직업이 그냥 멋져보이게 만드는 그런 드라마이다. 기무라 타쿠야의 파일럿 제복을 입은 모습이 멋진 드라마라고 해야할까?

그냥 시간남을때 보면 좋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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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어게인

저번주에 끝을 맺은 드라마.

일본 드라마중에 만화같은 스토리를 가진 드라마가 가끔 있는데 이 드라마도 그런 쪽에 해당한다.

내용은 그냥 평이한 수준. 크게 부담없이 시간을 죽이며 볼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된다.

소리마치 타카시, 카토 아이 주연으로 주인공이 새로 태어난 아사히나 타카야의 딸로 나오는 시다 미라이가 돋보이는 드라마였다.

카토 아이라는 배우가 상당히 매력적인데... 문제는 좀처럼 보기는 힘들다라는 점이랄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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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야행
야마다 타카유키, 아야세 하루카 주연.

이 작품은 정말로 강추!!!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2 콤비가 다시 뭉친 드라마. 야마다 타카유키의 엄청난 연기력. 그자체로 분명 봐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드라마이다. 아야세 하루카 연기를 그렇게 엄청나게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묘하게 역할을 잘 소화시키는 것 같다. 이 두사람이 뭉치면 어떤 로맨스라도 히트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11살의 어린나이의 부모를 죽이면서 시작된 두 주인공의 말그대로 백야행을 풀어간 드라마. 자신들의 길이 너무 어두워서 서로에게 태양이 되어줄 수 밖에 없었던 두 사람의 관계가 너무 애뜻했다.

사랑을 이야기함에도 항상 죄악으로 점철되는 료지의 삶은 그야말로 어둠의 길 그 자체. 그걸 지켜보고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유키호의 길 역시도 백야행일 뿐...

이 드라마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원작인 소설을 구입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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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와타베 아츠로, 히로스에 료코 주연.

윈도우 배경화면으로 일본인 연애인중에는 처음으로 접한것이 히로스에 료코였던 걸로 기억한다. 드디어 이 사람의 대표작을 보았다는 생각을 했다. 의외였던게 아이돌로 시작했을 텐데도... 뭐랄까 굉장히 연기에 어색함이 없다고 해야할까? 자연스럽게 시각장애인을 연기한 것이 너무나 훌륭했다.

지금까지 보았던 대부분의 로맨스가 굉장히 칙칙했음에도 엔딩이 해피 엔딩이라서 좋았던 드라마이다. 우리나라 리메이크도 좀 오래전에 본 기억이 나는데... 드라마에 비하면 너무 못만들었다는 생각이 확연히 들었다.

레이지를 분한 와타베 아츠로의 목소리가 뭐랄까? 레이지가 현실에 있으면 이런 목소리를 가지지 않았을까 싶었다. 탁하면서도 진실함이 느껴지는 느낌이어서 좋았다.

이걸 마지막으로 일본 드라마를 보는 것을 한동안 그만둘까한다. 이제 슬슬 현실로 복귀해서 노력해야하는 시기라는걸 느낀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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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윤창이가 이 드라마 "24"에 대한 말을 잠깐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에는 미국 드라마에 대해서는 Prison Break, Friends, CSI 정도밖에는 아는게 없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다가 최근에야 보게됐다.

 24의 내용은 Counter Terrorist Unit (통친 CTU)라는 대통령 직속기관의 대테러활동을 다룬다. 테러를 다루기 때문에 내용은 무슨 다이하드를 보는것같고... -_- 주인공은 총알이 피해가지는 않지만 절대로 죽을만한 치명상을 당하는 법이 없다.

 제목이 왜 24인고하니 한개의 시즌에서 다루는 내용이 하루에 발생한 사건을 다루기 때문이다. 즉 각 시즌의 한편은 1시간이라는 제한적인 시간에서 벌어진 내용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온다.

내용은 테러에 대한 내용인 관계로 상당히 재미있다. 주인공 잭 바우어역의 키퍼 서덜랜드라는 배우도 처음에는 영 아니었는데 3시즌을 계속 보다보니 원래 저런 역에 맞는 배우구나 싶어졌다. (음주운전 3회 단속으로 유치장 50일 신세를 졌다고 한다. 덜덜....)

기억에 남는 배우는 딸 캠벌리 바우어로 나오는 Elisha Cuthbert이다. 예쁘다라는건 뭐 당연한거고, 다른거보다 머리색이 정말로 예뻐서 기억이 남는 배우다. -_-;;; 이게 정말로 금발이구나 싶을정도로 머리색이 예쁘다.

보다보면 참 24시간안에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구나 싶지만... 그걸 시간에 따라서 적어낸 작가도 머리가 좋은 사람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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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3rs

 요즘 애니메이션이 괜찮다고 생각돼는게 전혀 없어서 예전에 나왔던 미국 드라마, 일본 드라마를 한창 보고 있다.

 몇가지를 봤는데 그중에서 Numb3rs 라는 미드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한번 글을 끄적여본다.

 이 드라마의 주요 줄거리는 수학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찰리 엡스라는 인물과 FBI에서 반장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찰리의 형 돈 엡스의 활약이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가장 놀란건 드라마에서 나오는 수사기법들이 굉장히 전문적인 수학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개중에는 분명히 사실과 다르거나 부풀려진 점이 있을거라는 생각은 하지만...)

 이 드라마를 보면서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은 고등학교때 정석책에서 처음 수학을 공부할때 왜 이걸 배워요? 하면 으례하는 교과서적인 이야기로 논리적 사고를 길러준다는 실제로는 전혀 쓸모없을 것 같은 내용을 선생님께 주입당했던 기억이난다. -_-) 그런데 이 드라마는 실제로 이런 수학들이 어떤 분야에 응용될 수 있는 지를 보여준다는 점이 굉장히 흥미롭다.

 "이 드라마를 보면 최소한 수학이 어디에 쓰여요??"

 이런 질문은 전혀 의미가 없을 것 같다. 정말로 -.-;;;

 재미있는건 이 찰리라는 수학 교수가 엄청난게 방대한 분야에 대해서 통달한 것 같다는 점인데... 컴퓨터나 천문학에 대해서 우리나라 학부 졸업생은 넘을것 같은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천재라서 그런건지... -_-;;; 우리과 교수들이 항상 말하던 컴퓨터의 실질적인 발전을 이루어낸 사람들이 수학자들이라는 말을 직접 보여주는 것이랄까??) 참고로 해킹을 추적해내가는 기법이나 실제로 네트웍상의 발신자를 숨기는 기법같은 것을 다룬 내용도 있는데 그 방법이 내가 학부 4학년때 배웠던 내용을 더듬어서야 아 저런 방법이 있겠구나 하고 생각된다는 점이다. (물론 내가 네트웍분야에 전문가는 아니지만.... -_-;;; 단지 황당한건 그런 기법을 사용해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남편을 컴퓨터 선생으로 둔 전업주부라는건 좀 에러였던 것 같다...)
 
 다음에 내가 생각해본건 확실히 미국드라마라서 그런걸까? 이런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사람이 작가를 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전문직에 종사하다가 때려치우고 글쓰는 분들이 종종 나오지만... 미국은 이미 그런 사람들이 드라마 시나리오도 적는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해봤다. (그만큼 내용이 전문적이다. --;;)

 다음은 구성에 대해서 놀랐는데 미드의 특징인지도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큰 줄거리와 인물간의 줄거리가 따로 나누어져 진행됀다는 사실도 좀 재미있었다. 매 화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그걸 해결하지만 인물들간의 로맨스같은 것도 조금씩 나온다는 점이랄까???? 우리나라 드라마를 공감 못한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미국 드라마를 보면 좀더 공감하지 않을까??? 뭐 이런생각을 해본다. (넘버스에서는 로맨스는 FBI커플이나 C.C가 아닌 이상에야 퇴근한뒤에 이루어진다. -.-;;;)

 지금 3시즌을 보고 있는데... 공학도라서 그런건지 볼때마다 "찰리 엡스"가 굉장히 부럽다. -_-;;;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중인 드라마 '길릴레오'가 이 드라마를 모델로 쓰여진 것 같다. 다른점은 갈릴레오는 물리학자가 나오고 여긴 수학자라는 점이랄까? 단지 스케일이나 스토리 진행은 넘버스가 더 마음에 든다. (최소한 넘버스에서는 -_-;; 뭔가 연구할때 드럼통에 돌맹이로 교과서에 나오는 공식을 적는 짓은 안하니... 유치한 연출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 내 생각에는 가끔나오는 이런 만화같은 연출이 내용을 갈아 먹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유치하다.)

 갈릴레오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해보지만... 일본에서의 공학도를 보는 눈도 우리나라의 공학도를 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뭐랄까 돈못버는 직업이라는 느낌이랄까? 역시나 공학도가 돈을 벌려면 군수산업이 활성화된 나라에서 공학해야하나 보군... 이런 생각을 한다. 최소한 돈은 많이 벌겠지?

 ps. 극중에서 농담으로 Good Will Hunting에 대한 조크가 잠깐 나오는데 내가 그걸 조크로 알아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영화란 무섭군!!! 이런 생각을 하게 해줬다. 또 사만다 역의 Navi Rawat 이라는 배우가 굉장히 매력있다는 생각을 해봤다. (백인은 아니지만 섹시하다고 해야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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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술사.

그다지 큰 주목을 받은 영화는 아니다.

처음 이 영화를 본건 말그대로 변덕이었다. 정말로 할 일이 없어서 보게된 영화였다. 원래 기대를 하지 않았던 것이 예상밖의 재미를 주면 재미가 2배로 돼듯 내게는 그런 영화였다.

참 볼거리 없는 이 영화에서 내가 이 영화를 기억하게 해준것은 바로 연정훈이 박진희에게 일종의 고백이라고 할만한 마술쇼를 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과 그 마술쇼 자체가 굉장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리라.

처음 이 글을 적었던 시기에는 없었지만 네이버를 돌아보니 그 부분의 동영상이 있어서 글을 약간 다듬고 동영상을 추가해서 다시 포스팅 해본다.



이 부분의 배경음악은 Cadence Blaze 'I thank you' 라는 곡이다. 음악이 주는 느낌도 좋지만 이 마술쇼는 그야말로 이 영화의 백미다.

러브코미디를 표방하지만, 그 많은 스쳐지나가는 영화들 중에서 아직 남아있다는 것은 이런 남다른 장면의 위력이라고 생각한다.

I Thank You 가사 보기..


ps. 여담이지만 영화 전체를 통틀어 가장 임팩트가 큰 이 음악이 정작 OST에는 없기 때문에 이 음악을 음원으로 구하기가 정말로 어렵습니다 ㅡㅡ;

재수정일 : 2007-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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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튜러스 1.13 패치파일

[악튜러스 프리미엄 판의 1.01]
12월 6일 발매된 초회한정판에 해당되는 내용으로써, 그 이후에 발매되는 일반판에서는 업데이트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달라진 점 ]
1. 특정 비디오카드에서 이펙트가 나오지 않는 현상 보정
2. 초회한정판 전용 이벤트의 스크립트 오류 수정 등

[ARCTURUS 업데이트 1.02]
 본 업데이트는 초회한정판과 일반판에 모두 적용되며, 기존의 초회한정판 전용 업데이트 1.01과 환경설정 1.01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 달라진 점

1. 이벤트 스크립트의 오류와 특정 전투시 에러문제 해결
2. 스크립트 진행중 전투 발생시 화면이 어두워지는 문제
3. 다양한 종류의 칩셋에 적용되는 포그효과 지원과 그에 따른 화면 단색화 문제 해결
[테스트 결과 확인 칩셋]
. nVIDIA GEFORCE 호환 칩셋
. nVIDIA RIVA TNT 호환 칩셋
. 3DFX VOODOO3-2000이상 호환 칩셋
. S3 Savage3D 시리즈
. Intel i740, i752 시리즈
. ATI Rage Pro 시리즈
. Matrox G400 호환 칩셋
4. 특정 신에서의 카메라 연출 보강
5. 다이어리 스킨 추가(총 5종)
6. 효과음 일부 추가
7. 타이틀 화면에 버전정보 표시
  
[악튜러스 v1.11a 업데이트]
 한정판 및 일반판(v1.00~1.02 & v1.1)을 위한 악튜러스 v1.11a 업데이트입니다.

. 표절 관련 몬스터 삭제, 몬스터 17종 추가
. 로드후 배경음악 문제 해결
. 이벤트 중복 문제 해결 및 기타 스크립트 오류 수정
. 기존 세이브 파일 사용 가능
. 전투시 경험치 분량 수정 및 난이도 하향 조정
. 마리아 초기 Lv99 문제 해결(일반판)
. 엘류어드의 파라메터 연산 오류 수정(일반판)
. 기타 매크로 이벤트 추가

 [악튜러스 v1.13 업데이트 ]
. v1.12 업데이트의 알려진 문제점 수정                        v1.11a를 설치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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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lfyourself.com/

오늘 친구녀석이 알려준 사이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굴이 들어있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그 사진으로 춤추는 엘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친구의 얼굴을 올리고 그 얼굴을 가진 엘프가 춤추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코미디 같음 ㅡ.ㅡ;;;

평소에 진지한 친구들의 얼굴을 넣고 해보세요. 뒤집어지네요 ㅋㅋㅋ

ps. 근데 이 사이트 운영자들 왠지 전세계 얼굴 데이터를 모두 수집할 수 있을것 같네요. 참 머리 좋습니다. 광고도 좀 띄워주는 센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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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젠 메이든
(ローゼンメイデン, Rozen Maiden, 2004년)

금새 2기까지 모두 봤음. (그래봤자 24편;;)

13세 연령 제한인데다 인형이 소재인 애니메이션이라는 이유로 왠지 유치해보여서 보지 않았던 애니메이션인데...

우연한 계기로 보게되었다.

결과는 몇일만에 2기까지는 모두 봐버렸다. ㅡ.ㅡ;;
2006년에도 뭔가 하나가 나오는 것 같은데... 상당히 기대가 된다.

일단 로젠 메이든에 나오는 모든 인형들이 가히 엽기적인 캐릭터들인지라... 즐겁고...

무엇보다 참 귀여운 애니메이션이라는 생각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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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optical illusion is characterized by visually perceived images that, at least in common sense terms, are deceptive or misleading. Therefore, the information gathered by the eye is processed by the brain to give, on the face of it, a percept that does not tally with a physical measurement of the stimulus source. A conventional assumption is that there are physiological illusions that occur naturally and cognitive illusions that can be demonstrated by specific visual tricks that say something more basic about how human perceptual systems work.

사용자 삽입 이미지

An optical illusion. Square A is exactly the same shade of grey as square B. See Same color il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gic tap, which appears to float in the sky with an endless supply of water. In actuality, there is a pipe hidden in the stream of water.


영상처리를 배우면 앞 부분에서 나오는 바로 그 내용 착시입니다.

요즘 같이 잉크젯의 품질이 좋지 않던 때에는 이런 현상을 이용해서 도트수를 적게 사용하고도 이미지를 만들었었죠 -_-; (가히 보기 않좋았던)


그림 및 설명 출처 : http://en.wikipedia.org/wiki/Optical_illusion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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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 2006 년 )

간만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캐릭터 작화 CLAMP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대단히 기대를 했는데... 내용도 꽤나 흥미있게 잘 역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도대체 저 녹색 머리 여자애는 뭐냐는 건데.. -_-;;)

이래서 완결안된걸 보면 안되는건데 쩝;;;

하여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오프닝 주제곡 굉장히 좋습니다. 주제곡 보다 오프닝에 나오는 를르슈의 간지가 대박인데... -.-;;;

거대국가 브리타니아 제국에 점령된 일본. '일본'이라는 이름을 말하는 것조차 금지된 그 곳은 'AREA 11'이라는 명칭으로불리고 있었고, AREA 11의 주민들은 '일레븐'이라 불리며 제국이 임명한 통치관의 의해 통치를 받게 되었다. 막강한 군사력을바탕으로 세계 각지에 AREA를 만들어 가는 제국의 힘의 근원은 '나이트메어 플레임'이라 불리는 인간형 병기였다. 영원히 밝을것처럼만 보였던 제국의 미래... 그러나 그 균열은 AREA 11의 한 소년으로부터 시작된다.

브리타니아인들을 위한 학교인 애슈포드 학원에 다니는 소년 를르슈는, 신주쿠 게토(Ghetto)를 지나다 테러리스트와브리타니아군 간의 싸움에 휘말려 든다. 우연히 브리타니아군에 소속되어 있던 옛친구 쿠루루기 스자쿠와 재회하게 되지만, 군대가회수하려던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녀로 인해, 소녀와 를르슈를 지키려던 스자쿠가 총에 맞아 쓰러진다. 오열하는 를르슈에게 소녀는'기어스'라는 능력을 부여해 준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어떤 방법도 가리지 않는 를르슈. '기어스'의 힘을 손에 넣게 된 를르슈는 동생나나리와 함께 자신의 이상을 위해 그 힘을 행사하려고 한다. 한편 정의를 지키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려 하는 쿠루루기 스자쿠는브리타니아군의 병기 랜슬롯의 파일럿으로서 를르슈와 대립할 수밖에 없다.

서로 다른 이상을 추구하는 두 소년의 미래는 이윽고 제국 전체를 뒤흔드는 거대한 움직임을 불러일으키는데...

오프닝


오프닝 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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