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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ly full with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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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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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yself/My Opinion'에 해당되는 글 106건

  1. 2008/06/21
    Puma 광고
  2. 2008/01/11
    아이리버의 iPhone 복제 사건??? (1)
  3. 2008/01/08
    가사 자동 입력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들 보면...
  4. 2008/01/03
    요즘 Grammar In Use 를 공부를 하면서...
  5. 2007/12/07
    음악 mp3 구하기 쉽지 않네요. :'-( (1)
  6. 2007/05/17
    노력 vs 욕심
  7. 2006/12/26
    혹시나 이것도 검색엔진의 알고리즘???
  8. 2006/12/21
    구글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다. (2)
  9. 2006/12/15
    모 사이트에 올라온 3국 여성 가치관 비교
  10. 2006/09/24
    XPS 1210 수령후 한 달이라는 기간을 사용하며... (1)
그냥 텔레비전을 보다가 광고가 느낌이 좋아서 한번 포스팅하게 됐습니다. ㅎㅎ



처음 봤을땐 무슨 광고인가 했는데, Puma 광고 더군요. ㅎㅎ

나이키나 아디다스야 워낙에 광고가 멋졌으니 새로운 광고가 나와도 엄청 크게 임팩트가 있진 않았는데, 푸마가 이런광고를 만드니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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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와를 한참 보고 있는데, 눈길을 끄는 기사가 있더군요.

 이번에 CES2008에서 아이리버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잇는 휴대폰 W10을 공개했다고합니다. 문제는 이 녀석의 UI가 Apple 의 iPhone과 동일해서 외신에서 iPhone Clone 이라고 비웃음받는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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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UI 라고 하네요.

Electronista 기사

 기사에 달린 덧글들을 읽어보면, 보통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중국 짝퉁 제품들에게 말하는 그런 말들이 난무하는... (-_-)

 
 이번에 아이리버에서 대대적인 라인업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면서 사실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했는데... 아이리버 좀 일이 잘 안풀리네요. 이번에 CES에서 발표되는 제품중에는 정말로 갖고 싶다고 생각되는 제품들도 다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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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MP3 플레이어에 대한 평가는 상당히 좋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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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도 못찾는 건지...

이 기술에서 가장 앞선건 mp3 제조사가 아니라 '알송'을 만든 이스트 소프트같다. 당쵀 어떤 기준으로 검색을 하는건지가 의심스러운데...

설마하니... 그냥 ID 태그 스트링만을 검색 기준 메타 데이터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겠지??? -_-;;;; 그것도 디지털 음향기기를 만든다는 그 회사에서... 분명히 전전 전공자가 컴공 전공자보다 많을 것 같은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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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나 저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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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나 저놈이나...

최소한 mp3 데이터 속에서 일부분을 샘플링해서 검색용 메타 데이터로 활용하면... 찾지도 못하면서 시간만 줄창 잡아먹는 이상한 프로그램이 만들어 지지는 않았을 듯 싶은데... 멀티미디어 코덱 분야 전공한 사람 한명 들여와서 전담시키면 그냥 끝날 것 같은데... :-||

U5 선전에 LDB를 대표 특징중 하나로 자랑하기에 받아봤더니.... 이건 뭐 동작하는게 어째 알립 Plus 3 랑 완전히 똑같니... 그냥 알송이랑 파트너십 맺고 알송에서 직접 받아서 동기화하는게 좋을 듯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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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으로 접한것은 학교 선배이신 김창준님이 2001년 학회 행사인 '지금그때'를 하면서 영어 학습에 관련한 조언을 하면서 였다.

( 이 책에 관련한 소개내용은 YBM의 샘플강의중 'Why Basic Grammar In Use?'를 보시길~)

 당시에도 Grammar In Use 라는 책을 구입하긴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던 시기에 구입한 책이 "English Grammar In Use"였다는 사실은 얼마전에 Basic Grammar In Use, Grammar In Use Intermediate 를 구입하면서 알게되었다. -_-;;
(사실 내 영어 실력이 굉장히 미천해서,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의 문법적 차이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어쩌면 단어만 다른걸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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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Grammar In Use - 기본서. 말그대로 말만하게 해준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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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rammar In Use - 영국식 영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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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In Use Intermediate - 중급서. 강사의 말에 따르면 언어에 감정을 표현하는 수준까지 설명한다고 함. 덜덜~


 요즘 학교를 쉬면서 놀다가 얼마전부터 정신을 차리고 토익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 해커스 RC 문법 교재를 한번 다 보고나서 복습하면서 시간이 허락하기에 이 책을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7년전에는 이 문법책에 대해서 아는 사람도 그다지 많지 않았던지라 공부하다가 집어던졌던 기억이 있었는데, 요즘은 상황이 많이 좋아져서 동영상 강의의 도움을 받아서 진도를 나가고 있다. 왜 집어 던졌느냐 하면 기초를 다루는 영문법 파트가 정말로 굉장히 쉽기 때문에 예제를 풀다가 지쳤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_-;; 직접 보라고 말하고 싶다.  (Basic 은 절반정도까지는 초등학교때 배우던 문법같이 보인다. 서문에 저자가 쓴글을 보니, 순서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필요한 부분을 보라는 말이있다.;;)

 과거 전적이 있는지라 YBM의 박상효 강사의 강의(Basic, Intermediate)를 통해서 하루하루 chapter 를 진행하는 중인데, 역시나 혼자서 공부하는 것과는 달리 Grammar In Use 에서 해당 챕터를 구성한 전반적인 흐름을 알아가면서 들으니까 정말 내용 하나하나가 새롭게 느껴졌다.
(참고로 온라인 강의라고 절대로 싸지 않다는 사실을 미리 알길 바란다. -_-;; 희소성이 있는 강의인 만큼 그냥 돈만 내고 안듣기에는 상당히 비싸다. 그래도 해커스 토익보다는 싼가 -_-;;)

 예를 들자면, 보통 혼자서 이 책을 공부하면 present continuous 관련하여 ~ing 형을 쓴다라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하나만을 책에서 흡수한다. 하지만, 강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진행하면 영어에서 present form, present continuous form이 어떠한 경우에 사용되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것 같다.

He study hard. or What do you do?
He is studying very hard. or What are you doing?

이 두문장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지를 알 수 있다고 할까?

 토익과는 전혀 무관한 내용을 계속 말해주는데, 왠지 토익 문법 공부보다 이 Grammar In Use 공부가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_-;; 그래서 더욱 걱정이다. 헐;;;

 이걸 공부하면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새삼스럽게 생각한 계기가 있는데... 책의 예문중에 하나와 관련된 일이다. 그냥 눈으로 읽고 해석만 하고 예문 참 쉽다라고 생각했던 나와는 다르게, 강사가 어떤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한다고 말해주면서 참 재미있는 표현이다라고 말하는데.... 와!!! 정말 그럴때 이런 말을 쓰겠구나하는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놀랐던 기억이 있다.

 글을 적다보니... -_- 책에 관한 글이 아니라 강사에 관한 글이 되어버린 것 같은데.... 영문법을 재미있게 접근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한번 들어보길 권한다. 책도 부담없고, 강의도 정말로 흥미가 있어서 하루에 한시간 반정도만 투자하면 연습문제 풀이부터 복습까지 모두 할 수 있을 정도니 말이다.

ps. 이걸 공부하면서 느끼는데, 우리나라에서 처음 영어를 접할때 성문 기초 영문법 or Man-to-man 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이용하는 것이 더욱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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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MaxMP3.com에서 정회원 신청을  2009년까지 신청해둔 상태라서 음악은 그냥 무조건 듣고는 있는데... (몇년 전에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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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max가 mnet에 인수된 것인지... 감상 정회원 신청은 생각보다 저렴한 1년 3만원



당시에는 mp3를 구하기가 굉장히 쉬워서 굳이 mp3 를 사야하는 필요자체를 못느꼇는데... 요즘은 정말 구입하지 않으면 구할 수 없는 것들이 상당하더군요.

언젠가는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예상했던 것과 실재로 이렇게 현실로 다가오는 것은 전혀 다르네요. :-)

하여간. 아직까지는 MP3를 구해보고 없으면 플레이어로는 안듣고 있지만... 앞으로 10년이면 이 습관자체도 없어질 것 같네요.

그나마 외국곡은 상대적으로 구하기 쉬운데... 우리나라 가수들은 앨범단위로 mp3 구하려면.... 덜덜... (맥스에서 서비스 안돼는 임정희씨 1집 구하려다가 토할뻔 했다는...)

ps. 듣기로는 소리바다 유료 서비스를 신청해도 하도 필터링이 심각한 수준이라 받을 수 있는 곡 자체가 별로 없다고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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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원리'- 중급회계 강의를 하시는 '김현식' 강사의 동영상이랍니다.

고등학교시절을 돌이켜서 생각해봅니다. 당시에 나를 가르키던 선생님들은 비록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노력해야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려고 많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 것이 하루에 몇시간을 그 좁은 자리에 앉아서 공부를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가끔을 그런 말을 교수들에게서 듣기를 원했지만...

대학교에 오니 어떤 교수도 그런말을 해주지 않더군요. 인생은 결국 자기 하기 나름이라는 것인지... 쩝;;

어쨋든 저도 나태해 질 때마다 틀어두고 보고 싶네요. ㅎㅎ 친구가 해주는 말과 선생이 해주는 말이 주는 무게는 같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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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해소리님의 글의 트랙백입니다.

그냥 재미 있습니다.

저는 혹시나 이것도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은 아닐까하는 상상을 ㅡ.ㅡ;;;

네이버 메인에 올리면 그야말로 시대의 이슈가 되는 지금 상황에서

네이버도 대놓고 메인 상단에 올리기에는 낮뜨거운 기사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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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실망스러운 디자인일 때도 있지만 이쁘군요. 이번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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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사이트의 웃긴글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페미니스트 분들께서는 보지 않으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1. 군대

이스라엘여자 : 여자도 남자처럼 3년 군복무를 하고있다.
독일여자 : 군대에 직접 가진 않지만 여자가 국방세를 내서 군인들 월급을 준다.
한국여자 : 아무것도 안한다. 남자만 가야된다고 생각한다.

2. 출산

이스라엘여자 : 군대와는 별개의 문제라 생각한다.
독일여자 : 신성하지만 군대에 비해 고통은 적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군대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출산률은 세계 최저다

3. 여성부

이스라엘여자 :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없다)
독일여자 :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실제로 없다)
한국여자 : 여자를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전세계에 한국만 있다)

4. 남자

이스라엘여자 : 든든한 전우
독일여자 : 나라를 지켜주므로 매우 고맙게 여긴다
한국여자 : 성희롱만하는 늑대로 여긴다.

5. 군대를 가라고 한다면

이스라엘여자 : 당연히 가야되는거 아닌가?
독일여자 : 진정한 양성평등을 위해 갈 의향이 있다.
한국여자 : 온갖 시위를 다하며 반대한다. 여성부가 그 대표이다.

6. 남녀차별

이스라엘여자 : 매우 평등하다.(모두 군대에 가므로)
독일여자 : 매우 평등하다.(군대에 가진 않지만 국방세를 내므로)
한국여자 : 우리는 심각한 남녀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남자만 군대에 가는데도 불구하고)

7. 생리휴가

이스라엘여자 : 그게 뭐여?
독일여자 : 쇼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마땅히 있어야 되며 오히려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8. 군가산점

이스라엘여자 : 이스라엘은 여자도 군대를 가므로 무효
독일여자 : 나라를 지켜주는 고마운 군인이므로 마땅히 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한국여자 : 당연히 가야할 군대를 왜 가산점을 주느냐며 여성부가 앞장서서 1999년 폐지했다.

9. 병역비리

이스라엘여자 : 차라리 내가 갔으면 생각한다.
독일여자 : 차라리 내가 갔으면 생각한다.
한국여자 : 남자가 잘생겼으면 용서가 된다

10. 레이디 퍼스트

이스라엘여자 : 레이디퍼스트는 무슨, 남녀는 평등한데
독일여자 : 쇼를 한다. 레이디퍼스트는 무슨
한국여자 : 당연히 여자는 연약하므로 레이디 퍼스트가 옳다.

11. 전쟁이 나면

이스라엘여자 : 대다수가 전쟁 지원.(실제로 이집트와의 전쟁때 그랬다)
독일여자 : 50%가 넘게 전쟁에 지원한다
한국여자 : 여자는 연약하므로 도망가야된다고 생각하고 남자만 나라를 지키면 된다.

저는 별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생각이 없는 사람입니다. (말그대로 무뇌충이죠 -_-)


단지, 바램이 있다면 군대에 다녀온 정상적인 일반 국민으로서 그만큼의 대우를 바란다는 걸까요?

군가산점 이런 것이 문제가 아니라 군대에 다녀온 사람에 대한 고마움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군대에 있던 2년간 얻은 것은 그야말로 ""이라는 단어 하나뿐인데...

스무살의 2년이 결코 적지 않은 기간임을 생각하면 무언가 내가 보상을 받았다라는 느낌이 든다는 이런 것을 말합니다.

그렇지만 전역후에 제가 생각한 것은 오로지 군대에 안가는 사람들. 혹은 이래저래 피한 사람들에 대한 선망 뿐이었습니다.


위의 글이 여성분들에게 굉장히 편협한 시각을 가진 사람의 말임에는 분명하지만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에 대한 인식 혹은 마음 가짐 정도는 바뀌어야하지 않을까한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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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istory.izyou.net/entry/노트북-XPS1210-을-수령했습니다
상기 주소로 가시면 제가 수령한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 상당히 좋습니다. 한달전에 구입해서 Core 2 Duo (메롬)는 아니지만 요즘은 메롬 기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가격에 이 만한 제품을 구할 수도 없거니와 동급을 찾으려면 150~170이상은 주어야겠다는 판단에서 이 모델을 구입했었습니다. (현재는 하시의 노트북 중에서 비슷한 레벨의 제품이 100만원이라는 가겨으로 출시돼었지만 제품 재고가 없다는 말만 들린다고 들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개인적인 평은 LCD 전체적으로 양호합니다. 하지만 나왔듯이 빛반사와 시야각이 상당히 좋지가 않습니다. 쓰다보면 굉장히 짜증나는 점이죠. (노트북을 처음써봐서 이게 이렇게 중요한 요소인지 잘 몰랐었죠)

기타 요인에서는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단지 드라이버 지원이 2003 서버R2 버전까지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2003 을 설치하시고 운용하실 분이라면 비추합니다. (각종 원인모를 에러가 계속해서 나옵니다.)

mediadirect 한번도 안켜보고 하드밀어서 본적도 없습니다. 노트북이 오면서 가장 먼저한작업이 홈에디션 지우고 프로페셔널 까는 작업이었습니다.

키보드 키 터치나 버튼의 크기 자체에 대한 감각은 나쁘지 않습니나만... 우측 Shift 버튼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은 점은 상당한 문제입니다. (리뷰에서는 별거 아니라고 했지만... 오른쪽 쉬프트를 써야만 고속 타자가 되는 사람들로서는 굉장히 난감한 요소입니다.) 페이지 업 버튼과 혼동해서 누르게 되는 경우가 굉장히 잦은 편입니다. 키 자체의 높낮이가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에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좌측 컨트롤 버튼과 Fn 버튼의 배치가 좀 마음에 안듭니다. 두개의 버튼이 바뀌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능키가 4개씩 떨어져 있지 않고 더구나 F12 Home 버튼의 사이가 공백이 없기 때문에 키보드에 체감적으로 적응이 되지 않으면 F11(Fn + F11 이 PrintScreent)키를 이용해야하는 윈도우 캡쳐 상황에서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코어 듀오의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오작동하면서 시스템이 멈추는 현상이 있습니다.

CD 부팅시에 CD 롬의 인식이 잘 안되거나 상대적으로 반응속도가 상당히 느립니다.

대충 이 정도가 이 제품의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사항은 굉장히 양호한 모델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이고, 상당히 문안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놓고 후회하거나 할 제품은 아니죠.

ps. 살때 반드시 Complete Cover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세요. 델은 무상 수리 기간을 ㅁ직접 구매하는 방식 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차후에 문제가 되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더군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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