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가깝지만 멀었던 프로그램 Outlook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6/08/07 02:55
멤버십에서 진건이 형이 Active Desktop Calendar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보면서 "와! 그 프로그램 참 괜찮다"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나도 설치해서 사용해 보려고 했었는데...
-_-; 역시나 실재로 써보면 이래저래 참 많이 부족한 프로그램이었다. 일단 유니코드 기반인 아닌지 Google Calendar 의 데이터를 가져오기는 하지만 영문이 아닌이상 정상적인 인식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기능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무색케했다. (요즘 유니코드 안되는 프로그램들은 확실히 점유율의 한계를 보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비슷한 프로그램을 이리저리 찾아해메던 도중;;;
너무도 황당하게 내가 도착한 마지막 종착역이 마로 MS Outlook 이었다.
아웃룩은 오피스를 깔아도 내가 제일 먼저 설치항목에서 제외했던 프로그램이었다. 이유인 즉은 윈95시절부터 줄기차게 나왔단 Express 버전의 강제적 메일 설정에 대한 귀찮음이었다. 당시에 이놈만 실행하면 떳던 SMTP, POP 설정창이 왜 이리도 싫었는지;;;
어쨋든 메일계정 설정하고 Google Calendar 에서 iCalendar 파일을 받아서 컨버팅하니 지금까지의 모든 자료가 고스란히 옮겨지는 것을 보고... 역시 돈마니 받는 프로그램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_-;; 조엘씨가 마소의 개발 시퀀스는 가히 세계적 수준이라고 했던 그 결과물을 보는 것 같았다.
흠.. 도대체 iCal 은 얼마나 좋은걸까??? MS 는 특유의 난잡스런 복잡함으로 시장을 장악했는데... 사실 나는 애플의 소프트웨어는 iTune 이외에는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써본적이 없다. 그냥 iTune 을 보건데 결코 완성도가 낮지는 않을거라고 생각만 할뿐이지....
-_-; 역시나 실재로 써보면 이래저래 참 많이 부족한 프로그램이었다. 일단 유니코드 기반인 아닌지 Google Calendar 의 데이터를 가져오기는 하지만 영문이 아닌이상 정상적인 인식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기능을 지원한다는 사실을 무색케했다. (요즘 유니코드 안되는 프로그램들은 확실히 점유율의 한계를 보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비슷한 프로그램을 이리저리 찾아해메던 도중;;;
너무도 황당하게 내가 도착한 마지막 종착역이 마로 MS Outlook 이었다.
아웃룩은 오피스를 깔아도 내가 제일 먼저 설치항목에서 제외했던 프로그램이었다. 이유인 즉은 윈95시절부터 줄기차게 나왔단 Express 버전의 강제적 메일 설정에 대한 귀찮음이었다. 당시에 이놈만 실행하면 떳던 SMTP, POP 설정창이 왜 이리도 싫었는지;;;
어쨋든 메일계정 설정하고 Google Calendar 에서 iCalendar 파일을 받아서 컨버팅하니 지금까지의 모든 자료가 고스란히 옮겨지는 것을 보고... 역시 돈마니 받는 프로그램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_-;; 조엘씨가 마소의 개발 시퀀스는 가히 세계적 수준이라고 했던 그 결과물을 보는 것 같았다.
흠.. 도대체 iCal 은 얼마나 좋은걸까??? MS 는 특유의 난잡스런 복잡함으로 시장을 장악했는데... 사실 나는 애플의 소프트웨어는 iTune 이외에는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써본적이 없다. 그냥 iTune 을 보건데 결코 완성도가 낮지는 않을거라고 생각만 할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