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간만에 콜라 마시면서...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6/03/04 21:56
정말로 간만에 콜라 1.5L 를 집에 들여놓았다. -_-;
안마신지 거진 반년이상 된거 같은데...
(물론 버거 살때주는 물탄 콜라 말고... -_-;;)
생각해보면 콜라 참 많이 마셨는데... 요즘은 1.5리터 콜라 병은 보기도 힘들다. (물론 집에서;;)
하여간 이 더럽게 안마시던 콜라를 다시 마시게 된 이유는 ㅡㅡ;;
단지 아까워서 ㅋ;;;
동생 휴가나왔을때 시킨 피자에 덤으로 달려나온 이 놈의 콜라;;; 먹지도 안고 1주일째 뒹굴었는데...
안마시면 다음 동생 휴가나올때 다시 볼수도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간만에 마셨다.
맛은 ㅡㅡ;;
구리다.;;;;
콜라도 간만에 마시니 맛 디게 이상하네;;; 물탄 콜라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