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30 03:36
날아간 DB덕분에 이전에 있던 사진이 아까워서 글을 모두 다시 적기는 하는데.. -_-;;
당일에 적는 글이 아니라서 그런지 영 느낌이 살지않는다.
포모도로는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라는 뜻이다.
그래서인지 이 식당에서는 요리에 참 토마토가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토마토가 많이 나왔다.
오늘 마신 와인은 요거...
와인이 이전에 마셧던 와인에 비하면 단맛이 없어서 dry 하다고 표현하는 그런 와인이었다.
뭐 마시다보니 이 와인이 좀더 술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와인이 익숙지 않은 나로서는 처음에 좀 먹기 곤욕스러웠다.
그래도 비릿한 맛은 전혀 나지 않아서 차라리 이 와인이 이전꺼 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에 메인 디쉬는 하나도 사진을 못찍었다.
워낙에 먹기에 바빠서;;; 추천할 만한 요리는 피자가 참 맛있었다. -_-;
파스타도 맛있는 집이라고 이사님은 말하시는데... -_-;; 내가 먹기에는 맛있다고 극찬할 정도는 아닌 것 같고..
피자는 정말로 맛있었다. 이정도로 맛있는 피자는 정말 처음 먹어본다 싶을 정도로 말이다.
치즈가 좋은 건지...
어쨋든 문안한 집이라는 생각을 했다.
돈을 내가 내지 않아서 가격도 문안한지는 모르겠다 ^^;;
어쨋든 근처에서는 꾀 잘하는 집이라고 말하는 걸로 보아서 괜찮은 것 같다.
(강남에 있는 뽀모도로만 좋다라는 말도;;)
당일에 적는 글이 아니라서 그런지 영 느낌이 살지않는다.
포모도로는 이탈리아어로 토마토라는 뜻이다.
그래서인지 이 식당에서는 요리에 참 토마토가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토마토가 많이 나왔다.
오늘 마신 와인은 요거...
와인이 이전에 마셧던 와인에 비하면 단맛이 없어서 dry 하다고 표현하는 그런 와인이었다.
뭐 마시다보니 이 와인이 좀더 술같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와인이 익숙지 않은 나로서는 처음에 좀 먹기 곤욕스러웠다.
그래도 비릿한 맛은 전혀 나지 않아서 차라리 이 와인이 이전꺼 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에 메인 디쉬는 하나도 사진을 못찍었다.
워낙에 먹기에 바빠서;;; 추천할 만한 요리는 피자가 참 맛있었다. -_-;
파스타도 맛있는 집이라고 이사님은 말하시는데... -_-;; 내가 먹기에는 맛있다고 극찬할 정도는 아닌 것 같고..
피자는 정말로 맛있었다. 이정도로 맛있는 피자는 정말 처음 먹어본다 싶을 정도로 말이다.
치즈가 좋은 건지...
어쨋든 문안한 집이라는 생각을 했다.
돈을 내가 내지 않아서 가격도 문안한지는 모르겠다 ^^;;
어쨋든 근처에서는 꾀 잘하는 집이라고 말하는 걸로 보아서 괜찮은 것 같다.
(강남에 있는 뽀모도로만 좋다라는 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