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멤버십 운영자 형한테 대학원 진학으로 진로 부분을 바꿔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배수진은 아니지만....

뭐랄까 확실하게 말을 하니 무언가 해야하겠다는 생각은 확연히 듭니다.

막상 삼성지원이냐 대학원가냐 계속 생각만 할때랑은 다른 느낌...

차라리 영어 공부나 열심히해서 금융권쪽으로 돌릴까? 뭐 그런생각도 막 들고...


어쨋거나 하나의 뜻을 세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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