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그래 나는 이런 것들이 싫었다.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6/12/10 17:42
잊고 살고 있었지만 이런 것들이 싫었다.
문제는 나 스스로도 이런것이 슬슬 잊혀져 간다는 사실이다. -_-
1. 일을 시작하면 꼭 뭔가 하나둘 빼먹으면서 지나가는 것들
2. 다른 사람들이 10시간 투자한 것을 1시간만에 낼름 하는 일
3. 맺고 끊음이 불명확한 모든 일들
4. 뭔가 바랄때만 친한척하는 사람들
5. 빌려간 것 말하기 전에는 절대 먼저 안 돌려주는 사람들
6. 심리적으로 불안할때 갑자기 전화해대는 사람들
기타 등등
2. 다른 사람들이 10시간 투자한 것을 1시간만에 낼름 하는 일
3. 맺고 끊음이 불명확한 모든 일들
4. 뭔가 바랄때만 친한척하는 사람들
5. 빌려간 것 말하기 전에는 절대 먼저 안 돌려주는 사람들
6. 심리적으로 불안할때 갑자기 전화해대는 사람들
기타 등등
문제는 나 스스로도 이런것이 슬슬 잊혀져 간다는 사실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