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설윤창이라는 녀석이 있습니다.

이녀석은 대학교에 들어온 때 부터 지금까지 계속 자취를 하는 말그대로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녀석에게 배운 단어가 하나 있는데.... 바로 "납덩이같은 잠"이라는 말입니다. -_-;

원래는 이해를 못했던 단어인데... 정말로 심신이 모두 피곤하면 이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무지하게 잠을 자더군요;; 밤을 새고 또 새고... ㅡ.ㅡ;;; 마지막 최후의 순간에 찾아오는 바로 그 시간~~~

그 이름은 "납덩이 같은 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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