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가 듣는 과목에 대한 냉정한 평가?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내 개인의 입장은...
2005/09/30 20:10
현대사회와 영화
큰 도움은 안되지만, 재미있다.
데이터 통신
내용 자체가 재미있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도 마음에 든다.
컴퓨터 구조
재미가 있다고 하기는 부족하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없다.
배우다보면 IBM 구조도 어느정도는 이런 구조로 되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 (MIPS를 배운다.)
화일구조
강의중심이라기 보다는 이해 중심의 진행방식이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이해보다는 사고를 많이한다.
OP
방향성을 모르겠다. 점수 받기 힘들겠다는 생각을한다.
이동컴퓨팅
모바일 컴퓨팅에서 이슈화되는 항목에 대한 내용은 배운다.
지금 배우는 과목중에서 가장 이론적인 과목이며, 내용이 이해하기 난해한 부분이 많다. (실증적인 내용이 아닌 개념적인 부분이기 때문이다.)
자료구조
1학기에 배웠던 내용 그대로 배우고 있다. 서치파트로 넘어가야 들을 만 할 것같다. 특별히 공부안해도 따라갈 만하다. (단지 시험에서 변별력이 생길지를 모르겠다. -_-)
큰 도움은 안되지만, 재미있다.
데이터 통신
내용 자체가 재미있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다.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도 마음에 든다.
컴퓨터 구조
재미가 있다고 하기는 부족하지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없다.
배우다보면 IBM 구조도 어느정도는 이런 구조로 되있겠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 (MIPS를 배운다.)
화일구조
강의중심이라기 보다는 이해 중심의 진행방식이다.
그래서 수업시간에 이해보다는 사고를 많이한다.
OP
방향성을 모르겠다. 점수 받기 힘들겠다는 생각을한다.
이동컴퓨팅
모바일 컴퓨팅에서 이슈화되는 항목에 대한 내용은 배운다.
지금 배우는 과목중에서 가장 이론적인 과목이며, 내용이 이해하기 난해한 부분이 많다. (실증적인 내용이 아닌 개념적인 부분이기 때문이다.)
자료구조
1학기에 배웠던 내용 그대로 배우고 있다. 서치파트로 넘어가야 들을 만 할 것같다. 특별히 공부안해도 따라갈 만하다. (단지 시험에서 변별력이 생길지를 모르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