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너무 바쁘다 보니 블로그에 글을 안적게 되네요.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6/08/16 02:32
대충 포스팅 패턴을 분석해보면 시험기간을 빙자한 일주일간 포스팅이 굉장한 증가를 보이다가... 이런 저런 프로젝트 및 기타 개인적 일로 바쁘면 급격하고 감소하는 패턴;;;
그래서인지 요즘은 거의 글을 쓰지를 않게되는군요.
삼성 멤버십.... 흠... 혹시 준비하실 분들은 좀 확실히 알아보시고 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집단인 것 같습니다. 잘맞고 얻을 것이 많은 분들은 굉장히 좋은 집단임에는 분명하지만 얽매인다는 느낌을 싫어하고 자유를 빙자한 방종을 좋아하는 분들 (-_- 저처럼;;;) 뭔가 핀트가 안맞는 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거기에다가 요즘처럼 바쁘고 할 일많은 시기에 근 3주간 이거에 메여있다보니 다른 일은 전혀하지 못하고 방학을 그냥 날려보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고있답니다.
원래 계획은 이번 방학은 영어공부를 좀 해서 졸업 즈음이 되서 영어 때문에 저의 진로가 한방향으로 밖에는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보자라는 나름의 포부를 지녔는데... -_-;; 어쩌다보니 전혀 그런것도 하지 못하였고....
취업이냐 대학원이냐도 아직 결정하지 못한 저인데.... 멤버십 생활 100% 다 소화하면서 학교생활 하다가 보면 취업이라는 선택이외에는 마땅히 길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에 제가 내린 결론은 "더욱 열심히 하자"라는 아주 일반적인 생각뿐;;; -_-;;
그래서인지 요즘은 거의 글을 쓰지를 않게되는군요.
삼성 멤버십.... 흠... 혹시 준비하실 분들은 좀 확실히 알아보시고 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집단인 것 같습니다. 잘맞고 얻을 것이 많은 분들은 굉장히 좋은 집단임에는 분명하지만 얽매인다는 느낌을 싫어하고 자유를 빙자한 방종을 좋아하는 분들 (-_- 저처럼;;;) 뭔가 핀트가 안맞는 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거기에다가 요즘처럼 바쁘고 할 일많은 시기에 근 3주간 이거에 메여있다보니 다른 일은 전혀하지 못하고 방학을 그냥 날려보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고있답니다.
원래 계획은 이번 방학은 영어공부를 좀 해서 졸업 즈음이 되서 영어 때문에 저의 진로가 한방향으로 밖에는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최악의 상황을 막아보자라는 나름의 포부를 지녔는데... -_-;; 어쩌다보니 전혀 그런것도 하지 못하였고....
취업이냐 대학원이냐도 아직 결정하지 못한 저인데.... 멤버십 생활 100% 다 소화하면서 학교생활 하다가 보면 취업이라는 선택이외에는 마땅히 길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에 제가 내린 결론은 "더욱 열심히 하자"라는 아주 일반적인 생각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