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를 일찍 끝내고 용운이형과 간만에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오늘 식사를 한 곳은 북창동에 있는 '놀부 부대찌게'였고, 몇번 동기들하고 같이 갔던 기억이 있는 곳이었답니다 : )

모인 사람은 '용운 + 일비 + 범수 + 나 + 지견' 이렇게였구요. 사람들 좀 더 모였으면 간단하게 소주 한두잔 정도는하고 가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질 않았네요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