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동생왈~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5/01/22 02:35
오늘은 내동생이 입대하는 딱 한달 남은 날이다. 이미 군대를 다녀온 나야 솔직히 그다지 걱정은 되지는 않지만, 이녀석이 어릴때부터 약간은 나랑 다른 사고를 가지고 사는 놈이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한다.
그리고 당장 오늘 까지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와서 좀 안됐다는 생각도 들고, 군대에 가기전에 한번 정도는 친구들하고 여행이라도 간단히 다녀와야 좀 마음이 정리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쨋든 동생이 입대 한달은 남기니까 나도 그다지 기분도 썩 좋지는 않다. 동생이 입대하면 나도 새로 복학하고 새 친구도 사귀도 나름대로 내 사는 방법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라서 그런지 참 기분도 우울하면서도 찝찝하다.
걱정이다.
그리고 당장 오늘 까지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와서 좀 안됐다는 생각도 들고, 군대에 가기전에 한번 정도는 친구들하고 여행이라도 간단히 다녀와야 좀 마음이 정리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어쨋든 동생이 입대 한달은 남기니까 나도 그다지 기분도 썩 좋지는 않다. 동생이 입대하면 나도 새로 복학하고 새 친구도 사귀도 나름대로 내 사는 방법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라서 그런지 참 기분도 우울하면서도 찝찝하다.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