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부대로 가려고 도착한 4호선 당고개역

그리운 군용 매트리스 -ㅁ-

예비군 끝나고 장비 반납~

K2 소총

개구락지 마크

 통신병과로 배정되어서 군대에서도 가끔 쳐봤던 광대역안테나를 쳤습니다. - 퇴소당할까봐 차마 연병장에서 사진기는 못들겠더라구요 ;;; 역시 후방이라서 그런지 정말 오래된 장비들만 있더군요 ;;; 이런장비로 부대가 돌아간다는 것 자체가 놀라웠다는 ㄷㄷ

 제가 근무했던 부대에 전역하기 1년전에 도입되었던 RLI 장비를 옆에서 치고 있었는데... 사실 저는 무전기 보다 이 장비가 더 신기했었거든요. ^^;;; 소위 파리채 안테나라고 부르는 녀석에 전술교환기가 붙어서 전화기 통화를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장비... 하지만 실제로 훈련때는 이 녀석 망개통이 안되서 정말로 엄청 짜증났던... - 물론 무선이 아니라 유선이 하는 작업입니다;;;

 여차저차 처음이자 마지막 동원 훈련 무사히 마치고 복귀~

 ps. 동원 처음가봐서 정말로 맨몸에 책 달랑 2권 들고갔더니 씻을수도 없고 쩝;; -ㅁ- 집에 오자마자 머리 3번감고 이 3번 닦았습니다 덜덜

 근데 왜 P6000 으로 찍으면 역광이 저렇게 나올까요? 원래 저런건가 쩝;; 필터라도 껴야하는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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