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뛰어난 사진을 위한 DSLR의 모든것 - 브라이언 피터슨
독서
2009/11/01 22:47
동원 훈련가서 다 읽었다는... 책은 참 짧지만 안에 담긴 내용은 읽기만하고 버리기엔 아까운 내용들인듯함.
브라이언 피터슨이라는 유명한 사진 강사가 쓴 시리즈의 입문서 정도되는 책이라고 보면된다. 입문서라고 하지만 완전 사진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접근하기는 좀 무리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ISO, 포커스, 셔터 속도같은 내용을 다루는 책은 아니고,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대한 입문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서는 피사체에 접근해서 피사체에 집중된 사진을 찍어야하고, 사진을 찍기 이전에 가지고 있던 고정 관념을 벗어 던져야한다라는 말로 결국 압축되는 것 같다. 워낙에 읽은지가 오래되서 -ㅅ- 이정도만 기억나는 나도 참...
그런데 한번만 읽고 던져두기엔 좀 아까운게... 가격이 2만원 가까이된다. 비록 200페이지가 좀 안되긴 하지만 좀 비싼 책이다. 더군다나 교보문고에서 샀고... 쩝;; 만원받고 알라딘에 되팔까 생각중이다. ㄷㄷ
책 정리도 그때그때 해야지 지나서 하려다보니까... 아무래도 기억도 잘 안나고 씁쓸하다.
브라이언 피터슨이라는 유명한 사진 강사가 쓴 시리즈의 입문서 정도되는 책이라고 보면된다. 입문서라고 하지만 완전 사진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이 접근하기는 좀 무리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ISO, 포커스, 셔터 속도같은 내용을 다루는 책은 아니고,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에 대한 입문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서는 피사체에 접근해서 피사체에 집중된 사진을 찍어야하고, 사진을 찍기 이전에 가지고 있던 고정 관념을 벗어 던져야한다라는 말로 결국 압축되는 것 같다. 워낙에 읽은지가 오래되서 -ㅅ- 이정도만 기억나는 나도 참...
그런데 한번만 읽고 던져두기엔 좀 아까운게... 가격이 2만원 가까이된다. 비록 200페이지가 좀 안되긴 하지만 좀 비싼 책이다. 더군다나 교보문고에서 샀고... 쩝;; 만원받고 알라딘에 되팔까 생각중이다. ㄷㄷ
책 정리도 그때그때 해야지 지나서 하려다보니까... 아무래도 기억도 잘 안나고 씁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