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반복적인 일을 자동화하면..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10/04/09 10:25
일이 너무 단순 반복 작업이라 단순화를 생각한다.
너무 단순한 작업이라 너무 너무 지루해서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작성된 프로그램이 그럭저럭 돌기는 하지만 이런 저런 상황의 예외에 대처하지 못해
이 프로그램을 고치는데 또 시간이 들어간다.
프로그램이 이제 1년 가까이 돌면서 내뱉는 예외상황에 대부분 대처하기 시작한다.
이제 단순 반복작업이 커맨드 한번이면 끝난다.
출근하니 일이 딱히 없다.
그렇다고 놀자니 영 마뜩치 않고, 뭔가 일할 거리를 찾는다.
재미있는 일은 여전히 안보인다.
지나고보니 자동화를 하기전이나 하고난 이후나 내가 느끼는 일의 재미는 별 차이가 없다.
그 시절엔 그시절대로 지금은 지금대로 지루하고 재미없기는 매한가지다.
너무 단순한 작업이라 너무 너무 지루해서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작성된 프로그램이 그럭저럭 돌기는 하지만 이런 저런 상황의 예외에 대처하지 못해
이 프로그램을 고치는데 또 시간이 들어간다.
프로그램이 이제 1년 가까이 돌면서 내뱉는 예외상황에 대부분 대처하기 시작한다.
이제 단순 반복작업이 커맨드 한번이면 끝난다.
출근하니 일이 딱히 없다.
그렇다고 놀자니 영 마뜩치 않고, 뭔가 일할 거리를 찾는다.
재미있는 일은 여전히 안보인다.
지나고보니 자동화를 하기전이나 하고난 이후나 내가 느끼는 일의 재미는 별 차이가 없다.
그 시절엔 그시절대로 지금은 지금대로 지루하고 재미없기는 매한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