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범인 없는 살인의 밤 / 히가시노 게이고
독서
2009/05/12 23:36
이 책을 읽는 분이라면 당연히 '백야행'을 알지않을까? 저는 이 작가를 책으로 처음 접하지는 못했습니다. 일본 드라마인 '백야행'을 처음 보고서 너무 강렬한 인상에 병원에서 입원해서 1주일을 놀면서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작년 1월 무렵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에는 드라마 속의 인물들이 머리속에 너무 강렬하게 남아있었는지 책속에 묘사되는 미호의 모습이 굉장히 냉정하고 차가운 느낌이라는 사실에 어지러워했던 기억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단편들을 모아놓은 책이더군요.
요즘 게임을 줄이면서 할일이 없는 관계로 계속해서 책을 사서 보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해버린 그런 책이죠. (전 어떤 이야기든 단편은 잘 안읽습니다. -_-;;) 대부분 재미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취향에 맞는 단편은 '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 '굿바이 코치'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전자의 글은 글속에 나오는 도전, 열망에 관한 내용이 머리속에 남아있고, 후자의 글에서는 추억? 이런 이미지들이 머리속에 멤도네요. (이 글만 보면 책 내용은 전혀 상상도 안돼겠네요. -_-;;)
어쨋든 재미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보니까 하루이틀이면 다 읽더군요. 지하철 서적으로 읽어보시면 좋을듯~
당시에는 드라마 속의 인물들이 머리속에 너무 강렬하게 남아있었는지 책속에 묘사되는 미호의 모습이 굉장히 냉정하고 차가운 느낌이라는 사실에 어지러워했던 기억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단편들을 모아놓은 책이더군요.
요즘 게임을 줄이면서 할일이 없는 관계로 계속해서 책을 사서 보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구입해버린 그런 책이죠. (전 어떤 이야기든 단편은 잘 안읽습니다. -_-;;) 대부분 재미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 취향에 맞는 단편은 '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 '굿바이 코치' 정도 인 것 같습니다.
전자의 글은 글속에 나오는 도전, 열망에 관한 내용이 머리속에 남아있고, 후자의 글에서는 추억? 이런 이미지들이 머리속에 멤도네요. (이 글만 보면 책 내용은 전혀 상상도 안돼겠네요. -_-;;)
어쨋든 재미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면서 보니까 하루이틀이면 다 읽더군요. 지하철 서적으로 읽어보시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