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적 결함인가??

묘하게 내 블로그는 내가 가장 불안한 시기에 가장 포스팅의 개수가 많이 증가한다. 또 가장 불안한 시기에 갑작스럽게 책을 많이 읽기 시작한다.

나도 내 이런 모습이 어디가 어떻게 된 것인지를 잘 모르겠다. 어렵구나...

내 이런 정서불안의 모습이 내가 포스팅한 글에 달라 붙어있을까 저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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