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온 곳은 명동에 위치한 Niji & Pub 이라는 곳이었습니다.
밤 10시 전에는 해산물 부페에서 이후에는 술집으로 돌변한다는 곳임;;;

윤뎅이 추천으로 가려던 곳에서 급선회했는데...

비오는 명동... 상현 선배한테 왕우산 빌려갔는데도 바지는 비에 젖어서 가눌수가 없었다는...
점심때는 내꺼 왕우산 잃어버려서 조계사까지 갔다가 비쫄딱 맞고... 쩝;;

결국 못 찾았는데 엉엉 ㅠ>ㅠ



음.... 음....

부서 회식장소로는 좋을듯 ;;; 가격도 2만원이면 적당한 수준이고, 술이 문제인데....
크기도 크고, 회사에서 가깝고~ 연말에 회식 장소 알아보라고 하면 여기로 고고싱~

하지만, 맛은 괜찮지만 딱히 끌리지는 않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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