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곳에서 인연이라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겠다.
오늘 난 내가 7개원전에 떠나왔던 군대라는 곳에서 사귄 친구들을 만났다.
원래 내 일상이 단조롭고 이렇게 술마시는 걸 않좋아하는 편인데.. 요즘에는 참 자주도 만난다는 생각을 한다. ^^;
사람을 자주 만나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닌데... 이 돈이라는게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참 난감한 상황이 많다.
내가 가장 만나고 싶은 군대 친구들은 대충 4명정도이다.
대략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_-;
(내 친구들은 다들 좀 특이한 면이 있긴하다;; 가끔은 나도 그런 놈이 아닐까 생각한다.;; 유유상종이니까;;)
한녀석은 운전병으로 근무했는데, 자칭 A급 운전병이라고하고,
한녀석은 참 말썽많이 저지른 후임녀석,
또 한놈(이유가 있다 -_-;)은 도무지 무슨생각으로 하루를 살아가는지 알 수가 없는 놈,
또 한녀석은 너무 불쌍해서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는 녀석이다.
오늘 만난 것은 그중에서 2명이고,
운전병과 말썽 많은 후임녀석이다.
원래 만나기로 한 것은 썩은 얼굴이라 부르며 놀았떤 3번째 녀석도
나왔어야 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나온다고 거짓말하고 약속시간 5시간이 넘도록 안왔다. ㅡ.ㅡ;;
어쨋든 간만에 만난 녀석들은 나름대로 보기 좋았다.
항상 사람은 만나면 생각하지만, 만나기 전에는 귀찮지만
일단 만나보면 기분좋은 뒷 맛을 간직한채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겨울쯤에는 내가 대전에 내려가서 만나고 싶은 녀석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난 내가 7개원전에 떠나왔던 군대라는 곳에서 사귄 친구들을 만났다.
원래 내 일상이 단조롭고 이렇게 술마시는 걸 않좋아하는 편인데.. 요즘에는 참 자주도 만난다는 생각을 한다. ^^;
사람을 자주 만나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닌데... 이 돈이라는게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참 난감한 상황이 많다.
내가 가장 만나고 싶은 군대 친구들은 대충 4명정도이다.
대략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_-;
(내 친구들은 다들 좀 특이한 면이 있긴하다;; 가끔은 나도 그런 놈이 아닐까 생각한다.;; 유유상종이니까;;)
한녀석은 운전병으로 근무했는데, 자칭 A급 운전병이라고하고,
한녀석은 참 말썽많이 저지른 후임녀석,
또 한놈(이유가 있다 -_-;)은 도무지 무슨생각으로 하루를 살아가는지 알 수가 없는 놈,
또 한녀석은 너무 불쌍해서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는 녀석이다.
오늘 만난 것은 그중에서 2명이고,
운전병과 말썽 많은 후임녀석이다.
원래 만나기로 한 것은 썩은 얼굴이라 부르며 놀았떤 3번째 녀석도
나왔어야 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나온다고 거짓말하고 약속시간 5시간이 넘도록 안왔다. ㅡ.ㅡ;;
어쨋든 간만에 만난 녀석들은 나름대로 보기 좋았다.
항상 사람은 만나면 생각하지만, 만나기 전에는 귀찮지만
일단 만나보면 기분좋은 뒷 맛을 간직한채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겨울쯤에는 내가 대전에 내려가서 만나고 싶은 녀석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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