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재미있게들 지내셧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그렇게 재미있게 보내지는 못했지만요. ^^

복학을 하면서 1학기에 하도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서인지...

무언가 제 자신을 개선해나가지 않으면 2학기에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때문에 계속 노력을 많이 했죠.

덕분에 책을 많이 보게되었지만...

막상 지나고 생각해보니 너무 안일하게 시간을 보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정작 본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도 기억은 정확히 아나도 5권이나 본 것 같은데...

3달가까이 되는 기간동안에 틈새 틈새 남는 시간을 참 많이 날렸다는 생각이 계속 마음을 짓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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