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엑스에서 FISH의 런칭 행사를 끝내고 집으로 왔다.

다른 분들이 거진 3일에 걸쳐서 준비한 것에 비해서 하루만 가서 깔짝하고 온 나로서는 좀 미안하기는 했지만...

붕어빵 나눠주는 병진씨와 한나 누님


붕어빵을 나눠주는 병진씨와 한나누님의 모습이 연합에 떳다 ㅡㅡ;

럴수 럴수 이럴수~~~

내가 만든 프로그램 런칭에서 한 행사가 이 컨퍼런스의 기사로 채택이 된 것이다.

재미있다 이런 것을 보는 기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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