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유경 viliv X5 Standard 를 구입했네요. (E900T 비교하고 고민한 결과...)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01/04 13:10
몇 일 동안 고민하고 또 고민한 결과 이걸 구입했네요. 제 전자제품의 구입 성향상 당연히 나온지 1년 가까이 돼가는 제품을 새걸로 구입하지는 않았고, 적당한 물품을 싸게 내놓은 분이 있어서 구입을 했답니다.
이 제품을 새 것 수준의 제품 상태에 30만원에 추가 배터리 1개를 더 해서 구했으니 뭐 나름 선방해서 구입한 듯 합니다. (고속충전크래들-2만원상당-을 구입할지 말고 고민중인데... 일단 써보고 필요하면 구입하려고 생각중~)
사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한두달 기다려서 S5(MID)를 구입할까 하다가 제 구입목적에 비해서 비싸서 포기했고, 동영상 재생 코덱 문제 때문에 E900T(davinci)를 구입할까 하다가 다빈치 칩셋으로 굳이 구입하기에는 제가 보려는 동영상들이 그다지 고해상도나 매번 인코딩할 필요는 없어보여서 패스했었는데... 결국 중고장터를 한 일주일 기웃거리니까 괜찮은 매물이 나오긴 하더군요.
다행히 제가 사는 곳이 7호선 라인이라서, 야호~ 하면서 냉큼가서 구입했답니다. 어쨋든 비록 중고지만 구입 후 이래저래 기록을 위해서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남깁니다. X5를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참고하세요. (제품 사진 찍을때 WB를 잘못 놓고 찍었네요. -_-;; 감안해서 보세요. 다시 찍기 귀찮아서...)
제품의 일단 첫 느낌은 상당히 깔끔하고 묵직하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국내 제품치고는 마감도 괜찮게 된 것 같구요. pmpinside.com 의 사용자 평이 좋은 이유가 특별히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신품의 경우라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만요.)
일단 4.8인치 화면이 상당히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동영상 감상용도로는 좋네요. DMB 수신율은 지하철에서 이동중에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아닌가 생각도 했지만, 외부에서 보는 경우라면 안테나 없이도 보는게 가능해서 나름 만족합니다.
무게나 크기는 솔직히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 한 수준은 아닙니다. 이거 들고 다니려면 최소한 백이나 가방은 가지고 다녀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구요. 원래 소설책 같은걸 텍스트 파일로 많이 받아서 보니까 부가기능도 꽤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여기서 아낀 비용으로 넷북이나 구입해볼까??? -_-;; 이런 생각하면서 포스팅을 마칩니다.
이 제품을 새 것 수준의 제품 상태에 30만원에 추가 배터리 1개를 더 해서 구했으니 뭐 나름 선방해서 구입한 듯 합니다. (고속충전크래들-2만원상당-을 구입할지 말고 고민중인데... 일단 써보고 필요하면 구입하려고 생각중~)
사실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한두달 기다려서 S5(MID)를 구입할까 하다가 제 구입목적에 비해서 비싸서 포기했고, 동영상 재생 코덱 문제 때문에 E900T(davinci)를 구입할까 하다가 다빈치 칩셋으로 굳이 구입하기에는 제가 보려는 동영상들이 그다지 고해상도나 매번 인코딩할 필요는 없어보여서 패스했었는데... 결국 중고장터를 한 일주일 기웃거리니까 괜찮은 매물이 나오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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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제가 사는 곳이 7호선 라인이라서, 야호~ 하면서 냉큼가서 구입했답니다. 어쨋든 비록 중고지만 구입 후 이래저래 기록을 위해서 사진을 찍고 블로그에 남깁니다. X5를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그냥 참고하세요. (제품 사진 찍을때 WB를 잘못 놓고 찍었네요. -_-;; 감안해서 보세요. 다시 찍기 귀찮아서...)
제품의 일단 첫 느낌은 상당히 깔끔하고 묵직하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국내 제품치고는 마감도 괜찮게 된 것 같구요. pmpinside.com 의 사용자 평이 좋은 이유가 특별히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신품의 경우라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만요.)
일단 4.8인치 화면이 상당히 크게 느껴지기 때문에 동영상 감상용도로는 좋네요. DMB 수신율은 지하철에서 이동중에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아닌가 생각도 했지만, 외부에서 보는 경우라면 안테나 없이도 보는게 가능해서 나름 만족합니다.
무게나 크기는 솔직히 주머니에 넣고 다닐만 한 수준은 아닙니다. 이거 들고 다니려면 최소한 백이나 가방은 가지고 다녀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구요. 원래 소설책 같은걸 텍스트 파일로 많이 받아서 보니까 부가기능도 꽤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여기서 아낀 비용으로 넷북이나 구입해볼까??? -_-;; 이런 생각하면서 포스팅을 마칩니다.
X5 (B타입) 관련 파일 받기
- 추가
요즘 애니메이션의 주 포맷이 1280x720 -알케미에서는 아직 이 해상도를 지원안합니다.-인데 확실히 인코딩해서 보지는 못하겠더군요. 시간이 보통 10분은 걸리는 듯합니다. -_-; 그냥 최단 시간 인코딩해서 대충 보고 버려야겠습니다;;; 확실히 이미지 뷰어같은 기능은 좋더군요.
vilivX5B타입메뉴얼.part1.rar
vilivLDBManager_Setup2.4.zip
iVilivSetup1.2.v.e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