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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07/22 22:53
어제는 우리 회사 정기 배포일이었다. - 비IT분들을 위해 말하자면 이건 한달간 개발을 하고 그걸 실제 서비스하는 프로그램으로 만드는 과정임 - 역시나 싶게도 당연히 전화가 걸려왔다. 예상했기 때문에 크게 놀라지도 않았고 딱히 기분이 별로인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사실 그 일보다 더 이상하게 생각된건 파트장님이 내가 휴가중에 교육을 간걸 가지고 선배한테 한소리를 했다는 것이었다.
왜? :(
휴가중에는 꼭 쉬어야하는걸까? - 돈없다는 핑계를 대기는 했지만, 여행은 짧게는 별로 가고싶지는 않고 - 뭐랄까 나는 인생을 너무 집에서 쉬어서 더 쉬고 싶지는 않은데... :-( 다음주가 돼봐야 정확하게 들을 수 있겠지만 일단은 크게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상황이 저렇다보니 나는 점점 비밀을 만들어가는 것 같다.
모든 사람이 다들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지는 않을테니까, 그리고 내가 남들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나도 남들에게 이상하게 보이는 거겠지 생각한다.
그리고 고등학교 동창 심호기 - 이름이다 :-) - 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동창회랜다. 가고는 싶었지만, 날이 8월 1일이랜다. 대학교 동창들 모임... :D 고등학교 친구들은 뭐랄까 내 모습을 어떻게 기억할까? 궁금했는데... 내가 기억하는 내 고등학교때의 모습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재수없었는데, 그리고 고3 때는 선생님한테 반항도 좀 했고... - 원인은 기억이 안나는데 문을 발로 뻥차고서 집으로 갔던 기억이 난다 -
그립구려 모두들... 비밀은 없었던 것 같은데... 나이를 먹을수록 내 이야기를 더 하지않게 되는 것 같다.
ps. 현주 정신과의사되면 심리치료 받으러 다녀야할듯;;;
왜? :(
휴가중에는 꼭 쉬어야하는걸까? - 돈없다는 핑계를 대기는 했지만, 여행은 짧게는 별로 가고싶지는 않고 - 뭐랄까 나는 인생을 너무 집에서 쉬어서 더 쉬고 싶지는 않은데... :-( 다음주가 돼봐야 정확하게 들을 수 있겠지만 일단은 크게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
상황이 저렇다보니 나는 점점 비밀을 만들어가는 것 같다.
모든 사람이 다들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지는 않을테니까, 그리고 내가 남들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나도 남들에게 이상하게 보이는 거겠지 생각한다.
그리고 고등학교 동창 심호기 - 이름이다 :-) - 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동창회랜다. 가고는 싶었지만, 날이 8월 1일이랜다. 대학교 동창들 모임... :D 고등학교 친구들은 뭐랄까 내 모습을 어떻게 기억할까? 궁금했는데... 내가 기억하는 내 고등학교때의 모습은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재수없었는데, 그리고 고3 때는 선생님한테 반항도 좀 했고... - 원인은 기억이 안나는데 문을 발로 뻥차고서 집으로 갔던 기억이 난다 -
그립구려 모두들... 비밀은 없었던 것 같은데... 나이를 먹을수록 내 이야기를 더 하지않게 되는 것 같다.
ps. 현주 정신과의사되면 심리치료 받으러 다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