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런칭을 일주일 앞두고, 일요일에도 일을했다 =.=;; 10시까지 ㅎㅎ

어쨋든 오늘 일하면서 대박 버그 하나 잡고... (내가 만든 ㅋㅋ)

이래저래 기능 추가시키고...

최주임님도 이래저래 바뿌고.. -_-;

윤제씨는 결혼식에 플밍에;;;

오주임님 웃으면서 부를때마다 나오는 버그들 ㅡ,.ㅡ;

메신저에 [HANNA] 라는 알림창 뜨면서 하나씩 날아오는 UI이미지들;;

(그동안 너무 닥달했더니 복수인지도 ;; --;)

병진씨의 행사준비물;;

이사님이 주변에 올때마다 추가되는 버그 리스트;;

아우~~~ ㅠ.ㅠ


뭐 하루 종일 이런 식이었고....

점심은 "고마군"이라는 회전 초밥집에서 먹었다. (이름이 이게 맞는 것 같다.)

회전초밥집의 분위기


ㅎㅎㅎ 얼마나 먹었느냐 ㅡ,.ㅡ

총 71접시... -_-;

마니도 먹었다. 초밥에 별로 아는 바가 없는지라.. 보이는대로 집어주는 대로 먹었댜~~

회전초밥집이라는 곳이 이런 곳이군 그런 생각 ㅎㅎ

ps. 비싸서 ㅡㅡ; 내 돈 주고 가라면 슬쩍 빠질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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