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귀걸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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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3/16 21:41
- 진주 귀걸이 소녀, 책, 카메라 옵스큐라
진주 귀걸이 소녀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결코 그림을 해석적인 과점에서 다룬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표지로 나와있는 진주 귀걸이 소녀라는 그림의 창작을 허구적으로 구성한 픽션입니다.
이 당시 화가들은 이런 과정을 거쳐서 그림을 그리고 생활했겠구나.. 이런 것이 궁금하시다면 읽길 권합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렇다고 기묘한 경험이나 자극적인 상상을 기대하신다면 -_-;; 정말로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것은 화가들이 이 그림이 그려진 당시에는 실제 인물들을 보고 그림을 그리기보다는
카메라 옵스큐라(http://en.wikipedia.org/wiki/Camera_obscura)라는 것을 이용해서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화가에 의해서 재조립된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이었다.
카메라 옵스큐라는 사진의 발명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는데... -_-
어려운 이야기는 그만두고...
어쨋든 다 읽고나서 영화는 별로 보고 싶지가 않았다. -_-;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결코 그림을 해석적인 과점에서 다룬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표지로 나와있는 진주 귀걸이 소녀라는 그림의 창작을 허구적으로 구성한 픽션입니다.
이 당시 화가들은 이런 과정을 거쳐서 그림을 그리고 생활했겠구나.. 이런 것이 궁금하시다면 읽길 권합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렇다고 기묘한 경험이나 자극적인 상상을 기대하신다면 -_-;; 정말로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것은 화가들이 이 그림이 그려진 당시에는 실제 인물들을 보고 그림을 그리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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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옵스큐라(http://en.wikipedia.org/wiki/Camera_obscura)라는 것을 이용해서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화가에 의해서 재조립된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이었다.
카메라 옵스큐라는 사진의 발명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는데... -_-
어려운 이야기는 그만두고...
어쨋든 다 읽고나서 영화는 별로 보고 싶지가 않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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