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없는 당직서는 오전 오늘은 창덕궁으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제한 관람이라는 말에 대단히 아름다운 풍경을 기대하고 갔지만... 사진을 찍기에는 좋지않았습니다. 1시간 20분의 짧은 시간에 꽤나 긴 동선을 가지고 움직여다녀야하는 이곳은 감상이라는 측면에서는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자주 이곳에 왔었다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부럽더군요 -ㅅ-)

건물앞에 물을 담아두고 화마의 침입을 방지했다고함.

 문제는 사진을 찍으러갔던 저 였기에... 설명을 거의 못듣다 시피했다는... -ㅁ-;; 나중에 다시 와야할듯 쩝;;


줌렌즈는 이런 효과를 줄 수 있어서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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