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토익은 아니었고...

오늘 english.co.kr 에서 주관하여서 실시하는 모의 토익이라는 놈을 봤습니다. 공부도 하지 않고 그냥 맨땅에서 본 것이라서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공짜로 물건 얻으면 기쁜 것 처럼, 공부하지 않고도 성적이 잘나오기를 바랬는데...

역시나 공부는 하지 않고서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나봅니다.


그냥 오늘 제가 얻은 것은 이대로는 안된다라는 위기의식과 내가 정말로 안이하게 살아왔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 정도였죠.

이제 시작이다!

이 기분으로 시작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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