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취직한 친구들을 보면서...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8/05/19 12:41
친구들이 취직한지 이제 다섯달 정도가 지난 것 같다.
학교에서 보던 친구들과 또 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은 기분...
SI업체에 들어간 친구는 학교때 부터 듣던데로 쉬는 시간조차도 부족할 정도로 일을 하고 있었고
Daum, NHN에 들어간 친구들은 그나마 자기 일에 재미를 가지고 일하는게 느껴진다.
또, 은행권에 간 친구는 그나마 좀 나은듯 하지만 그렇게 편하게만은 느껴지지 않는게
역시나 컴퓨터로 밥벌이하는 분야에서 자기 시간을 많이 갖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는 듯하다.
어쩌면, IT계통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P
다른 친구들 보다 휴학을 한번 더 해서 6개월의 유예기간을 가진 내 경우에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 곳에서 일하면서 내 남은 50년이 넘을것 같은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고등학생이던 시절에도 고민은 있었고, 대학교 졸업반인 지금도 고민은 여전히 하고 있다.
길지 않은 삶이지만 웬지 살아가는 것은 고민의 연속인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학교에서 보던 친구들과 또 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은 기분...
SI업체에 들어간 친구는 학교때 부터 듣던데로 쉬는 시간조차도 부족할 정도로 일을 하고 있었고
Daum, NHN에 들어간 친구들은 그나마 자기 일에 재미를 가지고 일하는게 느껴진다.
또, 은행권에 간 친구는 그나마 좀 나은듯 하지만 그렇게 편하게만은 느껴지지 않는게
역시나 컴퓨터로 밥벌이하는 분야에서 자기 시간을 많이 갖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는 듯하다.
어쩌면, IT계통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P
다른 친구들 보다 휴학을 한번 더 해서 6개월의 유예기간을 가진 내 경우에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 곳에서 일하면서 내 남은 50년이 넘을것 같은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고등학생이던 시절에도 고민은 있었고, 대학교 졸업반인 지금도 고민은 여전히 하고 있다.
길지 않은 삶이지만 웬지 살아가는 것은 고민의 연속인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