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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기타 학원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08/0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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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뭐 가보니 참 다양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어리게는 중-고등학생 정도 되보이는 사람들부터 많게는 저희 아버지쯤 돼보이는 분들도 왕왕 보이고... 방한개짜리 교실에서 하는데 교실이 작더군요.
저 사진속 학원에는 타악기 / 관악기 / 현악기 계열의 대부분의 악기를 가르키고 있는 듯 하니 다니고 싶으신 분은 다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도 이제 시작해서 뭐 잘 몰라요 ㅋㅋㅋ 일단 지금까지 샛노란 머리로 염색한 사람한테 선생님이라고 불러보는 것 자체가 처음인지라.. -_-;; 종로3가 영어학원촌 바로 건너편이라서 영어학원 다니다가 시간되면 잠시 들렀다가 집에가도 되는 시스템 :-) 나이스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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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시골 내려가실때마다 가출한다고 했더니 ㅡㅡ;;;;; 정말로 가출하신듯 :-) ㅋㅋㅋ 어머니랑 놀아주는게 저뿐인지라 제가 늦게 들어가니까 할게 없으신지 쩝;;
동생 가~끔 돌봐주라는 말이 인상적인... ㅋㅋ
ps. 사진 파일을 flickr를 이용해서 포스팅 중인데... - iPhoto 덕분에 엄청 편하죠 - 진작이 이렇게 했으면 블로그 옮기는게 이렇게 어렵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