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이정도나 되었네요.

제가 올린 첫 포스팅은 전역한뒤에 적었던 글인데...

그때 태터를 설치하면서 도대체 복학하면 무얼 어떻게 해야하나 그런 고민이 한창인 그런 때였습니다.

3년정도 컴퓨터를 만지지 않고 살았으니까 컴공과로 복학하려니 막막했던 심정이었는데...

어쩃든 이런 저런 이유로 웹 프로그래밍으로 감각이나 한번 찾자 그러면서 이거저거

기웃거리다가 알게된 블로그..

그러면서 알게된 태터...

첫 포스팅

두 번째 포스팅...

메타 블로그를 따라 연결된 수많은 블로거들...

참 재미있고 신기한 세상이었는데..

막상 익숙해지니 이 것도 그냥 사람이 사는 곳이네요.


어디나 그렇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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