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태터를 시작한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6/03/05 01:13
태터를 시작한지도 어느덧 이정도나 되었네요.
제가 올린 첫 포스팅은 전역한뒤에 적었던 글인데...
그때 태터를 설치하면서 도대체 복학하면 무얼 어떻게 해야하나 그런 고민이 한창인 그런 때였습니다.
3년정도 컴퓨터를 만지지 않고 살았으니까 컴공과로 복학하려니 막막했던 심정이었는데...
어쩃든 이런 저런 이유로 웹 프로그래밍으로 감각이나 한번 찾자 그러면서 이거저거
기웃거리다가 알게된 블로그..
그러면서 알게된 태터...
첫 포스팅
두 번째 포스팅...
메타 블로그를 따라 연결된 수많은 블로거들...
참 재미있고 신기한 세상이었는데..
막상 익숙해지니 이 것도 그냥 사람이 사는 곳이네요.
어디나 그렇듯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