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해운대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08/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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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심심해 하시길래 같이 보고왔습니다. 재밌습니다.
하지만 킹콩이 더 나은듯함 ㅋㅋ - 동기중에 하나는 좀 작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지만, 전 뭐 그런 시각으로 영화 안본지 오래라;;;;
약간 의외였던 점은 해운대 이 영화에서 정작 쓰나미는 얼마 나오지 않았고,
사람냄새가 물씬 풍겼다는 점 정도였네요.
ps. 왕십리 CGV에서 봤는데, 시간좀 남아서 이마트 갔다가 어머니한테 5만원 뜯겼다는 ㅋㅋㅋㅋ
하여간 모자가 돈 들고 나가면 쓰기 바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