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을 공부하기 시작한 우리나라 학생들이라면 한번은 접속할 것 이라고 생각하는 사이트 http://hackers.co.kr
친구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는 알지 못했는데, 이 곳에 상당히 많은 자료들이 존재하더군요. 고득점자들의 자신들의 수기를 올리는 거라든가 해커스 어학원의 토익 강사들의 무료강의들.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좋은 자료들이 상당합니다.
(수기를 하나하나 천천히 읽어보면 이 토익이라는 시험이 영어를 테스트하는 것이 아니라 시험을 치를 수 있는 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더군요.)
저도 이 사이트의 무료강의중에서 '○월 토익 대비 강의'라는 것을 계속 보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이미 2년분이 누적된 상태라서 모든 문제를 다 풀이하면, 거의 문제점 1~2권 분량의 문제를 푼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강의를 하시는 강사분이 한분도 아니고 여러분이 계시니... ㅎㅎ :-)
그중에서 특히나 재미있는 강사가 한분 계시니... -_-
부산 사투리를 간간히 써주시기도 하고 ㅎㅎ;
무료 동강중에 갑자기 혼자서 에쿠니 가오리를 이야기하면서 혼잣말을 막 하다가 (다른 말로는 삼천포.... -_-;;) 다시 돌아오기도 하는... 왠지 유쾌하게 사는분 같아서 한번쯤 실재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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