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회사에 첫 출근 도장을 찍었다.

몰랐는데 회사 출근이 8시 30분 이란다. ㅡ.ㅡ;

나갔는데 사장님도 와계신다. ^^;;

대략 난감했지만 철판 깔고 일단 넘기고...

발표도 그런데로 잘 끝낸편이다. 긴장해서 내 말만 하고 끝나긴 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괜찮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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