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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9/09/05 05:40
아침부터 묘하게 눈이 아파서 결국엔 회사 근처에 안과를 가서 진료를 받았습니다. 눈병이 났다고 하네요. 헉!!! 저 요즘 계속 사람들 만나고 다녀서 옮기고 다닌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덕분에 아침부터 계속 비비대다가 잠도 4시간만 잠깐 눈 붙이고 일어난 수준이고...
술은 먹지 말랬는데 회식이고... -_-;; 제 건강함만 믿고 그냥 술마셨습니다.
안과장님 / 김대리님 / 이차장님
황과장님 / 박과장님 / 전선배 ^^
간단히 술마시고 절에가서 새로운 길 출발하는 친구 축원하고 왔습니다.
가서 절하고 앉아있었더니 옆에 계신 할머니께서 저한테 경전 주시면서 3번만 읽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3번만 읽어도 그 공덕이 대단하다고... ^^;; 할머리 바라심대로 읽고 나왔습니다. 저보다 할머니께서 더 좋아해주시더군요. 하하
친구는 낮에 절에 다니면서 이상한 분들 많이 봤다고 하던데... 묘하게 저는 좋은 사람을 더 많이보네요. 절에 오면 2~3번에 한번 정도로 좋은 사람을 보는 것 같습니다.
술은 먹지 말랬는데 회식이고... -_-;; 제 건강함만 믿고 그냥 술마셨습니다.
안과장님 / 김대리님 / 이차장님
황과장님 / 박과장님 / 전선배 ^^
간단히 술마시고 절에가서 새로운 길 출발하는 친구 축원하고 왔습니다.
가서 절하고 앉아있었더니 옆에 계신 할머니께서 저한테 경전 주시면서 3번만 읽고 가라고 하시더군요. 3번만 읽어도 그 공덕이 대단하다고... ^^;; 할머리 바라심대로 읽고 나왔습니다. 저보다 할머니께서 더 좋아해주시더군요. 하하
친구는 낮에 절에 다니면서 이상한 분들 많이 봤다고 하던데... 묘하게 저는 좋은 사람을 더 많이보네요. 절에 오면 2~3번에 한번 정도로 좋은 사람을 보는 것 같습니다.